린다김 백두사업 커미션 1,000만달러 받았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지난 2001년 2월 15일에 펴낸 그의 회고록에서 이런 말을 남겼다. <나름대로는 내 모든 심혈과 정성을 다 기울여 이 회고록을 썼다. 이 회고록을 읽는 국내외 여러분들께서 한국의 진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감히 확신하는 바이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위한 나의 투쟁’이라는 부제가 달린 ‘김영삼 대통령 회고록’은 한국의 진실을 이해하는데 ‘도움’은 될 […]

盧대통령, 계속되는 “미국예찬”

한·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3일(한국시각 14일) 워싱턴에 도착한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미 상공회의소 및 한·미재계회의 공동 주최 오찬 연설에서 “지난 50년 동안 한·미 동맹관계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가져다주었다”면서 “그 덕분에 한국은 자유민주주의를 발전시키면서 경제를 도약시키는 데 전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어제 뉴욕 증권거래소에 가보고 눈에 보이는 […]

미국이 없었다면 나는 수용소에…” 북체제 겨냥한 대통령 발언 파문”

“53년 전 미국이 우리 한국을 도와주지 않았더라면 저는 지금쯤 혹시 정치범수용소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방미 이틀째를 맞은 노무현 대통령이 북한 체제를 겨냥한 민감한 발언을 해 남북관계에 파장이 예상된다.12일 저녁(현지시간) 뉴욕 피에르 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소사이어티 주최 연례 만찬에 참석한 노 대통령은 700여명의 청중 앞에서 “미국이 53년 전 도와주지 않았다면 나는 (북한중심 체제의) 정치범수용소에 있을지도 […]

노무현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처음 미국 땅을 밟는 순간북한 핵 문제를 둘러싼 미 부시 행정부 내부의 심각한 분열상과 맞닥뜨리게 될 것이라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이 11일 전망했다. 이 신문은 노 대통령의 방미에 맞춰 게재한 해설기사에서 노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첫 대면은 ▲`당근과 채찍’을 둘러싼 부시 행정부내 참모진의 분열상▲북-일 관계와 미사일 위협 ▲부시 대통령의 동맹국 설득전략과 새롭게 내놓을지도모를 […]

노무현 대통령 첫 한미 정상회담 위해 미국도착!

노무현 대통령은 취임 후 첫 한미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한국시각 11일 오후 출국, 6박7일간의 방미 일정에 들어갔다. 노 대통령은 미구시각 11일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에 도착, 공항 환영행사에 참석한 뒤 동포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방미 활동을 시작했다. 노 대통령은 14일 오전 백악관에서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 핵 문제를 […]

美, 3자 회담 공식 발표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미국과 북한 중국의 3자 회담이 23일부터 사흘동안 베이징에서 마침내 열리게 됐다. 우여곡절끝에 예정대로 개최가 확정됐으나 북미간의 입장차이뿐만 아니라 부시행정부내 강온파 대립으로 북한핵문제의 조기 해결을 위한 돌파구가 마련될지는 극히 미지수인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미국무부의 리차드 바우처 대변인은 21일 미국과 북한,중국이 참여하는 다자간 대화가 23일부터 사흘간 베이징에서 열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바우처 대변인은 이번 회담에서는 […]

다자회담 한국 참여 적극 추진해야

14일(미국시간)로 예정된 한미정상회담이 며칠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상회담 의제와 결과에 대해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정상회담은 노무현 정부 출범이후 첫 한미정상간의 만남일 뿐만 아니라, 북한 핵문제와 한미동맹 등 첨예한 문제들이 걸려 있어 “역사상 가장 중요한 정상회담”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첫 정상회담인 만큼, 다양한 문제들이 논의될 예정이지만 가장 큰 의제가 될 수밖에 없는 문제는 역시 북한 […]

뉴욕에 도착한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노 대통령은 취임 후 첫 한미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11일 (미국 시간)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에 도착했다. 14일 저녁 열리는 정상회담에서 양국 대통령은 북한 핵 문제, 주한미군 재배치, 한미 동맹관계, 경제ㆍ통상분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회담을 가진 후 양국 공동 성명을 발표할 계획이다. “북한 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양국의 협력 방안에 대해 부시 […]

노대통령 訪美 보따리 속에는 무엇이…

김영삼 문민 정부는 백악관을 방문하여 물 벼락외교를, 김대중 국민의 정부는 햇볕외교를, 이번 새로 출범한 노무현 참여정부는 오는 5월 14일 백악관을 방문하여 무슨 외교 보따리를 풀어 놓을 지 궁금하다. 필자/ 종황 (전 육사교수) 노무현 정부 방미 보따리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1993년 백아관을 방문한 김영삼씨는 클린턴이 보는 앞에서 연설대 위에 있는 물 컵을 엎지르는 실수로 클린턴을 물 […]

북핵 「진실과 허상」

그는 먼저 군사독재정권하의 북한에서는 과학자나 기술자, 심지어 학생까지도 군에 동원된다고 밝혔다. 예를 들면 1961년에 그는 평양에 있는 이공계의 최고학부 김책공업대학 기계제작학부에 입학했는데 그때의 학생번호가 52113번이었다. 학생시절 이 번호판을 항상 가슴에 달고 다녀야 했는데, 그 의미하는 바는 제5연대 제2대대 제1중대 제1소대 제3분대의 대원(학생)이었다는 것. 그는 졸업까지의 5년간 군사학과 군사훈련이 3000시간이상 과해졌으며 따로 1600시간이상의 정치사상교육도 받았는데 정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