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전 예총회장 이병임과의 인터뷰

이병임 전회장과의 일문일답 기자 :김준배 회장 선출을 단독결정하여 보도한 걸로 알고 있다 이 전회장 :예총의 회원들이라는 사람들은 이미 회원이 아니다. 회비 미납과 회원 및 산하 단체들이 탈퇴하는 등 이미 오래전부터 문제가 있었다. 기자 :김택일씨가 임시총회를 통해 회장으로 선출되었는데 이것 또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인가 이 전회장 :당연하다. 그들은 회원의 자격이 없고 담당 변호사를 통해 이미 […]

거대비리온상 방송 3사 비디오 총판 실체(3)보고

MBC지사의 입장 우선 미주 MBC지사 민완식 차장과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그는 급부상한 비디오 총판의 문제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입장이었다. 총판 선정에 대해 그는 “총판의 선정은 늘 잡음과 혼선을 초래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하는 차원에서 공개 모집을 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즉 돈만 있으면 총판을 하겠다라는 사람들로 붐벼 이해관계 충돌을 야기한다는 것이다. 결국 ‘총판은 앉아서 떼돈을 벌수 […]

30만주 환원약속 불이행 “법적 대응책 강구하겠다.”

아시아나 은행의 나라은행과의 합병계획에 대해 북가주 한인사회 일각에서 “아시아나 은행이 한인사회와의 ‘30만주 환원’약속을 져버린 배신행위”이라며 “법적 대응도 강구하겠다”는 목소리가 높아 가고 있다. 은행이 합병하는 과정에서 동포사회가 단체소송을 검토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나 은행 활성화를 위해 참여했던 일부 고문들과 이사들은 이종문 이사장이 한인사회와의 약속을 위반해 일방적인 합병을 추진했다며 은행과 이사장을 상대로 단체소송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컴퓨터 […]

“현금 재산은 30만원”에 국민들 “웃기고 있네…”

OhMyNews :: 박형숙 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이 28일 다시 법정에 섰다. 12.12쿠데타와 관련, 지난 1996년 반란 및 내란수괴죄로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이후 7년만의 일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지난 97년 수 천 억원대의 불법 비자금 조성으로 2205억원에 달하는 추징금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전 전 대통령이 현재까지 납부한 금액은 314억원(14.3%)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검찰은 전 전 대통령의 […]

관광비자로 입국한 한인 출입국증명서(I-94) 6개월 체류허가임에도 추…

2002년 12월 22일 6개월 체류 허가를 받고 LA 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 모씨(남,37세)가 지난 4일 멕시코 티화나를 관광하고 오다가 국경수비대에 의해 강제 추방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샌이시드로 국경수비대에 의해 지난 11일 강제 추방 당한 한인 이씨는 샌디에이고 출라비스타의 친형 집에서 지내왔다. 그는 샌디에이고 현지에서 알게된 친지와 함께 지난 4일 멕시코 티화나를 […]

FBI에 의해 전격 체포됐던 한인 예정웅씨 가정으로 돌아와…

미국 내에서 북한의 불법 에이전트로 활동한 혐의로 지난 2월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됐던 예정웅(미국명 존·59) 씨가 LA 연방지법으로부터 보석 허가를 받은 지 10일만인 28일 오후 LA다운타운에 있는 연방구치소에서 풀려났다. 이에 따라 예 씨는 앞으로 법원 및 변호사 사무실 등을 오가며 재판을 받게 됐다. 예 씨는 석방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와서 기쁘다. 많은 친지와 동지들이 나를 위해 기도해주고 […]

나라종금 로비의혹

서울지법, 염동연씨만 영장발부  나라종금 로비 의혹과 관련하여 서울지법은 염동연씨만 영장발부를 하고, 안희정씨는 구속 영장을 기각하여 귀가 시켰다.  일각에서는 “노무현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인 안희정씨를 봐주기 식이 아니냐”고 검찰의 결정에 불만을 터뜨리기도 하였다. 30일 시간대별 스케치 안희정씨는 30일 밤 10시19분 서부지청에서 귀가했다. 안씨는 지청 로비에서 대기하고 있던 30여명의 기자들을 위해 잠시 포즈를 취한 뒤 “주변분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

린다 김의 성상납, 불법뇌물공여

LA동포 로비스트- 미국의 무기를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 판매하는데 탁월한 솜씨를 가진 프로폐서널 무기 판매업자 이른바 ‘린다 김 선글라스’를 패션화 시킬 정도로 화제를 뿌렸던 미모의 중년 여성, 그리고 ‘부적절한 관계’의 한국판 주인공- 린다 金(50, 한국명 金귀옥)이 다시 뉴스에 떠 오르고 있다. 최근 미국의 연방수사국인 FBI가 린다 金의 미국내 불법로비 활동혐의를 확인하는 과정으로 한국내 계좌추적을 […]

MBC 총판 사장과의 충격 인터뷰

 본보 취재기자는 ‘계약서 부재’ 및 현행 총판이 가지고 있다는 ‘내부 규정’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총판 3사의 입장과 열람 가능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전화인터뷰를 시도했다.  하지만, 인터뷰는 예상외로 쇼킹하였다.  우선 본국 MBC에서 30년간 근무하다 96년도에 MBC 총판 사장이 된 심규선씨는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말로 포문을 열었다.   “기존 상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신규 비디오 샵 […]

반성기미 전혀 없는 비디오 총판의 두꺼운 얼굴

비디오샵을 운영함에 있어 미주 총판의 갖가지 횡포와 비리, 그리고 본국 방송3사의 떠넘기기식의 책임회피에 관한 본보의 특종 고발기사가 나가자 각종 제보를 접했다. 이에 따라 취재팀 기자들을 보강하여 총체적인 비리와 고발을 다룬 지난 번 기사보다 좀더 자세하게 취재하면서 해결점을 찾기 위한 모색을 시도 하였다. 이번 호에서는 총판과 비디오샵의 거래가 계약서 없이 암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과 소위 총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