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주류통제국, 지나친 과잉 표적수사 공권력 남용 논란

경찰의 공권력 남용이 최근 잇따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경찰의 무저항 흑인 폭행이 잇따랐던 LA에서 공권력 남용 논란을 일으킨 경관들이 잇달아 기소되는 등 최근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경찰이 앨라배마 주 매디슨에서 길거리에서 영어를 못하는 인도인에게 공권력을 잘못 사용해 피해자인 인도인은 신체 부분 마비로 현재 병원에 누워 있고, 인도 정부는 이를 심각한 사건으로 규정하고 사태 확산에 따른 […]

타운뉴스

데이빗 류  LA시의원 4지구 후보 “1세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박병철 에베레스트 트레이딩 회장 자택에서 약 150명 모금파티 성황  ▲ 데이빗 류  후보를 위한 모금파티가 박병철 회장 자택에서 개최됐다. LA시의원 4지구에 도전한 데이빗 류 후보를 위한 후원회가 지난 2일 행콕팍 박병철 에베레스트 트레이딩 회장 자택에서 약 150명의 지지자와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타운 […]

김무성 도발의 노림수…그가 김기춘을 물고 늘어지는 까닭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김 대표는 추석 전 있었던 각종 여론조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차기 대권후보 지지도 공동 1위에 오르며 분위기를 타고 있다. 여기에 고무된 김 대표는 여세를 몰아 점차 자신의 존재감을 확대시키는데 전력을 쏟아 붓고 있다. 특히 ‘기춘대원군’으로 불리는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을 직설적으로 비판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현재 여권 […]

<지금 한국에서는> 뼛속까지 친일파 집안인 김무성 ‘대망론의 허상’

  새누리당 신임 대표로 김무성 의원이 압도적인 표차로 서청원 의원을 누르고 선출됐다. 김 신임대표는 지난 14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여론조사결과와 일반당원 투표, 대의원 현장투표를 최종 합산한 결과 5만 2706표를 얻어 ‘친박계의 맏형’인 서청원 의원(3만 8293표)을 예상보다 큰표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김무성 대표가 집권여당의 대표가 되었다는 것은 한국 정치의 수준을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라는 […]

<단독취재> ‘비리·부정 · 부실’ 의혹 노인복지 센터, 끝내 수사…

그동안 수면 아래서 지적돼 온 노인복지센터 건축비의 추가공사비 80만 달러와 관련 사기와 공금횡령 혐의의 수사가 접수되어 파란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관리 주체가 불분명한 노인복지센터의 관리 운영이 엉망이다. 수개월째 변기 물이 안 나오는가 하면 악취가 진동해도 청소와 뒤처리가 안 되는 등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어렵게 노인복지센터가 건립되었으나 갈 곳 없는 노인들은 아직도 맥도날드 ‘맥다방’이나 ‘별다방’에서 죽치며 […]

LA한인회 어디로…2014년 5월 회장 선거 숨은 1인치

2014년새해가 다가오면서 다시금 LA한인회장 선거를 겨냥한 물밑작업들이 수면위로 떠오르려고 하고 있다. 지난 두 번의 한인회장 선거가 파행으로 동포사회에서의 이미지가 곱지 못한 상황에서 내년 5월로 예상되는 한인회장 선거에 현 회장인 배무한 회장 (사진) 의 유임설과 새로운 개혁 세력들이 나설 것이라는 두갈래의 소문이 한인회 주변에서 나돌고 있다. 아직은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나지 않아 시기상조지만 불과 5개월 앞으로 다가온 […]

미주한인이민단체 분쟁 파벌‘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미주의 한인 이민 역사는 1800년대인 19세기 중반에 한인이 아메리카 대륙에 발을 디디면서 시작됐다. 이제 21세기 초반을 지나면서 한인 이민역사는 140년에 가깝다. 한 세대를 25년으로 처도 6세대에 이르는 역사이다.  지난날 한인들은 이 땅에 정착하면서 조국의 광복과 현대화를 위한 삶을 목표로 삼았다. 그래서 단체들을 조직하고 활동을 이어 나갔다. 1905년에는 안창호 선생이 공립협회를 조직해 기관지 ‘공립신보’까지 창간했다. […]

체육회 파동

미주의 한인체육단체 관계자들이 스포츠맨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해 자칫 ‘춘추전국시대’를 연상케 하고 있어 한인커뮤니티는 물론, 한국의 대한체육회로부터 무시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LA와 시카고에서 각각 “재미체육회장”이라고 주장하는 두 명의 대표가 나온 이후 또다른 그룹들도 “미주체육회장”을 선출할 움직임도 보여 체육인들의 추태가 어디까지 뻐칠지 우려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한국의 대한체육회는 미주지역을 “사고지역”으로 분류해 당분간 교류를 하지 않을 방침이다.(편집자주)  ▲ […]

“더 이상 그들에게 한인회를 맡길 수가 없다”

제구실을 못하는 LA 한인회의 갈지자 행보에 한인사회가 이를 바로잡기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LA 한인사회 전·현직 단체장으로 구성된‘LA한인회정상화촉진위원회(이하 한정회·회장 이한종)’는‘LA한인회의 쇄신과 개혁’을 위한 서명운동에서 1일 현재까지 한인사회의 전·현직 단체장 65명과 일반동포 400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앞으로 1,000명을 목표로 계속 서명운동을 추진하면서 오는 17일 한인사회 비상동포총회 겸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한종 회장은 2일“지난 수개월 동안 LA 한인회에 대한 […]

[밀착취재 3탄] LA한인타운 재개발 사업논란

코리아타운을 포함하는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재개발계획 2011-2015년 프로젝트’를 보면 코리아타운이 금방 ‘미래도시’가 될 것이라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타운거리도 조경과 함께 아름답게 꾸며질 것이고 도로도 새롭게 다져지며 친환경 공원도 들어서고, 한미박물관 등 커뮤니티 센터의 건립과 비즈니스 활성화 계획 등 무지갯빛 프로젝트로 가득한 까닭이다.하지만 이와 유사한 프로젝트들은 이미 지난 1995년도부터 계속되어 왔다. 계획만 있었지 결과는 보이지 않았다. 그 원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