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리 코리안의 대명사 ‘마사지팔러’ 매춘 실태추적

작전명 ‘빨간불(Red Light)로 불리는 한인매춘조직에 대한 연방정부 차원의 대대적인 기습 합동단속에서 수 십 명의 한인 매춘업주와 매춘부들이 현장에서 긴급 체포되거나 기소되었다. 연방 이민 세관국(ICE)과 연방재무부, LA카운티 셰리프국 풍기단속반, 잉글우드 경찰국등 합동수사반은 지난 달 18~19일 LA와 6개 인근지역에서 매춘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업주와 매춘부 등 한인여성 4명과 미국인 고객 등 19명을 포함 이틀간 동시다발적으로 실시된 대대적인 성매매 […]

한인 매춘 조직 뿌리 뽑는다

연방정부가 드디어 추악한 한국인들의 매춘 조직을 발본색원하기 위해 칼을 빼들고 부시 대통령의 재가를 얻어 대대적인 소탕작전을 전개할 곳으로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이미 이에 대한 구체적인 작전이 완료되었으며 지난 15일에는 동부지역에서 성매매를 해 오던 한국인 업주와 윤락여성 등 100여명을 체포하였으며 LA지역에서도 이미 한국어 동시통역사 50여명을 차출하는 등 전국적으로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연방수사국(FBI)과 이민세관국(ICE) 등 연방정부 차원에서 작전이 […]

[ICE 단속이후] 또 다시 고개드는 한인 매춘 조직

▲ 사진은 본기사와 관련이 없음을 밝혀 둠. 지난 6월 30일 일명 ‘금칠한 새장(Gilded Cage)’ 작전 이후 연방 이민세관 단속국(ICE)의 강도 높은 매춘업소 단속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ICE는 한인운영 마사지 팔러 및 카이로프락틱 업소 등 6곳을 급습해 한인여성 2명 포함 총 3명을 체포하고 11만 9,000달러의 현찰과 운행차량을 압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단속은 지난 대규모 작전을 […]

뿌리 뽑히지 않는 ‘매춘광고’

이곳 LA를 포함해 미주지역에 일찌감치 이주한 가족 이민자들은 대부분 ‘자녀들의 미래, 좋은 교육환경’을 위해 결정키 힘들었던 이민을 선택한 사람들이다. ‘교육 강대국’ 미국에 발을 디뎌 자녀를 학교에 보낸 뒤 선진 교육환경에 만족하며 많이 웃음지었을 것이다. 부모 스스로는 다소 힘들고 고된 일을 할지라도 자유로움 속에 잘 자라나는 자녀들을 바라보는 것은 유일한 위안거리다.하지만 최근 타운 내에 범람하고 있는 […]

매춘광고 뒤에 매춘조직 있다

 ⓒ2005 Sundayjournalusa 타운 내 정보지 등을 통한 매춘광고로 인해 그 폐단의 여파가 폭행 및 불법감금과 인권 유린 등으로 번지는 데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민 세관 단속국 수사대(ICE)의 지난 매춘단속(지난 1일)의 충격여파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은 현재 시점에도 한인타운 내 매춘광고는 줄어들기는커녕 증가추세다. 이는 LAPD가 강력단속 시사예고를 했음(본보 제508호 기사 참조)에도 전혀 시정의 […]

충격·경악… 한국인 매춘조직 단속 뒷얘기

 ▲ 이번 마사지 팔러 단속과 관련 NBC 방송과 인터뷰하고 있는 한 이웃의 모습이 미 전역에 방송되었다.  LA 타임즈를 비롯 뉴욕 타임즈 등 주류 언론들은 ‘한마디로 놀랍다’는 반응과 ‘드디어 올 것이 왔다’ 반응이 주를 이었다. ‘한인 유흥업소의 불법실태’를 고발하는 기사를 연일 내놓고 있는 가운데 불거지고 있는 현상이라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기사 및 […]

매춘광고 게재하는 “정보지에 철퇴”

  음란 정보지를 통한 매춘 단속이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불법-변태 매춘영업에 따른 범죄가 잇따르자 당국이 칼을 빼든 것. 단속 인원 부족으로 단속에 어려움을 겪었던 LAPD가 일부 무가 정보지를 통한 타운내 매춘이 극심하다는 여론을 반영한 것이다. 인권유린의 사각지대로 알려져 있는 매춘이 타운을 중심으로 번지고 있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는 분석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

안방까지 침투 매춘조직 기승

한인 사회 매춘… “이대론 안된다” 상상을 초월한 매춘 점조직…줄잡아 1천여명 한인 타운 성업중인 호텔에 기거 하면서 버젓이 윤락행위 한인타운에서 매춘업에 종사하고 있는 수는 줄 잡아 300여명으로 추산하고 있으나 실제수는 1,000여명에 이를 것이라는 게 공통된 시각이다. 이렇듯 현재 한인타운 내에는 10여 개의 매춘 점 조직에서 약 200여명의 ‘콜걸’들이 몸을 팔고 있고, LA인근 한인 경영 맛사지 팔러와 […]

한인회장이 만든 신문에 매춘광고가 「웬말」‘해도 너무해’

하기환 LA 한인회장은 세간에 알려진 대로 모 주간지를 경영하고 있는 경영자다. 한인회장이 경영하는 이 주간지를 놓고 말들이 많은 게 사실이다. 이는 다름아닌 ‘매춘광고’에 가까운 선정성 광고를 계속되는 비판여론에도 불구하고 게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제26대 LA 한인회장 당선 무효소송, 그리고 정인철 이사장과의 내부갈등 등 내우외환(內憂外患)에 부딪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매춘광고’와 관련 또 다시 스스로 지탄의 대상이 […]

집중매춘 단속 및 매춘광고 관련 당국조사설 모락모락

타운 내 고질적인 병폐로 겉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는 ‘매춘사업’에 대해 시당국의 철퇴가 내려질 전망. 시 당국 및 관련 수사기관은 수사의 특성상 비밀에 부치는 것이 상례이나, 이미 그 위험수위도가 높아 사실상 공개적 수사를 표명한 상태다. 또한 관계기관들은 이러한 매춘사업을 부추기는 ‘매춘광고 전단 및 인쇄업체’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한다는 방침.지난달 연방 및 주 검찰이 불법 마사지팔러를 수사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