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특집] 반기문, 대선출마선언 20일 만에 전격 낙마한 진짜 내막

‘아…반기문’ 링에 올라가 싸워보지도 못하고 기권 패 박연차 23만달러-랜드마크72-부정여권발급 연루의혹  ‘혹독한 검증 칼날 피해나갈 자신이 없었을 것’ 반기문 유엔 전 사무총장이 전격적으로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반 전 총장은 지난 1일 본국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종 가짜 뉴스로 인해서 정치교체 명분은 실종됐고, 오히려 제 개인과 가족, 10년 봉직한 유엔의 명예에 큰 상처만 남겼다”며 “결국 국민들에게 큰 […]

[단독] 반기문 동생 반기상 체포 초읽기 돌입 내막 / 연방검찰, 범죄인인도협정 중 긴급구속 청구

연방검찰, 20일 판사에 ‘신병인도 요청했다’ 밝혀 ‘반기문, 모진 동생 때문에 벼락 맞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 씨 체포가 초읽기에 돌입했다. 연방검찰은 지난 20일 오후 뉴욕 남부 연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신병인도청구사실을 재판부에 공식 통보했다. 특히 연방검찰은 반씨의 혐의가 당장 체포해야 할 정도의 긴급성이 있다고 판단, 한미 범죄인 인도협정의 ‘긴급인도구속’[PROVISIONAL ARREST] 조항에 의거, 외교경로를 […]

카메라피해 달아나는 반기문조카 반주현

카메라 피해 달아나는 반기문전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 뇌물공여, 전신환사기, 돈세탁혐의등으로 미국연방검찰에 기소된 반주현씨가 뉴욕시간 20일 오후4시 뉴욕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일정조정회의에 출석했다. 연방검찰은 반전총장의 조카 반기상씨에 대해 한국정부에 반씨를 체포. 신병을 인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사진: 안치용>

반기문일가 국제사기행각 비하인드스토리(3) 뇌물공여사기사건 공범 말콤 해리스 전격체포

潘 관련설에 눈물겨운 변명 ‘정말 관련 없나?’ 美 연방검찰 수사하면 드러날 일을 지레 겁먹고 손사래 반기문 전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의 뇌물공여죄와 사기사건의 공범으로 체포영장이 발부됐던 말콤 해리스가 조카 반씨 체포 이틀 만에 멕시코에서 전격 체포됐다. 지난 13일 밤 뉴욕으로 압송된 말콤 해리스는 놀랍게도 세계최대의 부호 중 한명으로 알려진 카타르의 알타니 왕가의 대변인으로 활동할 정도로 […]

반기문일가 국제사기행각 비하인드스토리(2) 유엔총장 빌미로 조카 동생 사위까지 챙겨

반총장, ‘조카 뭐하는지 모른다’ 해명은 새빨간 거짓말 潘, 조카 반주현 NYU강사로 꽂았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등이 뇌물공여죄와 사기, 돈 세탁혐의 등으로 기소된 가운데 반전총장이 국제사기꾼인 조카 반주현씨를 NYU 전문대학원 강사로 꽂았다는 정황이 발견됐다. 반전사무총장은 귀국비행기내에서 ‘조카가 뭘 하고 사는지 모른다’고 밝혔지만 반전총장은 퇴임을 앞둔 마지막 주에 NYU전문대학원에서 기조연설을 한 것으로 확인돼, 퇴임 전까지 […]

[심층취재]반기문일가 국제사기행각 비하인드스토리(1)

潘, 동생 조카 ‘사기행각 모를 수가 없었다’ 역시 미국 연방검찰은 어수룩하지 않았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귀국전날 반전총장은 미국으로 부터 직격탄을 맞았다. 연방검찰의 기소는 국제사기꾼임이 상당부분 입증된 동생 반기상과 조카 반주현에게 예정된 행로였다. 그러나 그 행로가 현실화되지 않을 것이란 예상이 우세했고 한국 검찰이 수수방관함으로써 현실화되지 않았다. 그러나 미국검찰(FBI)은 달랐다. 그런 불법을 용납하지 않은 것이다. 연방검찰은 반전총장이 […]

[전격취재2] 美연방검찰, 반기문 전 총장 동생-조카 전격기소 내막…조카 반주현 이미 체포 동생 반기상도 인도 요청할 듯

그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더니만… ‘끝내 올 것이 오고 말았다’ 본보가 국제사기꾼 행각을 집중보도했던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 전 경남기업고문과 조카 반주현씨가 지난 10일 미국연방검찰에 뇌물수수혐의로 전격 기소됐다. 연방검찰의 기소는 반전총장 귀국전날에 전격적으로 이뤄졌으며, 유엔관련 비리로 보고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반전총장으로 수사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본보가 수차례 보도했던 반기문일가의 인면수심행각이 한국검찰이 아닌 […]

[전격취재 1] 본지 단독보도 반기문 사기행각 사실로 드러나

21월 14일 본국에 들어가 본격적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됐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가도에 또 한 번 빨간불이 들어왔다. 반 전 총장의 동생 반기상 씨(69)와 조카 반주현 씨(미국명 데니스 반 38)가 1월 10일 뇌물 혐의로 미국 검찰에 의해 기소됐기 때문이다. 뉴욕 남부 연방검찰은 이날 오전 반기상 씨와 반주현 씨 등을 8억 달러 규모의 건물 매각과 […]

대권출사표 던진 반기문 의혹검증 와이드특집(2) 2006년 토지가격축소 재산신고 수상한 의혹들

고의로 누락했다면 ‘파렴치 공직자’ 실수로 누락했다면 ‘무능한 공직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유엔 재산신고 때 공무원퇴직연금 등을 누락시킨데 이어 지난 2006년 한국 외교통상부 장관 재직당시 재산을 축소신고,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보확인결과 반총장은 당시 자신의 대지와 부인의 임야 등 토지 2건의 가격을 축소해서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총장은 또 유엔 재산신고 때 2006년부터 2009년까지는 부인소유의 임야를 신고했으나 2010년부터 […]

의혹검증 반기문 총장이 차병원에 자주 간 까닭은?

 ‘차병원 오너 일가-최순실-반기문’간 연결고리 밀착취재 朴정권서 승승장구 (차병원) 잘나간 ‘비결’이 있었네 그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에 대한 검증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각종 의혹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12월24일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서는 본국 주간지 <시사저널>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23만 달러 수수 의혹, 아들 우현 씨의 SKT 특혜 의혹 등을 잇달아 보도했다. 반 총장은 유엔 대변인 명의의 성명까지 내며 의혹을 부인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