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한국 여자골퍼 관련 특집보도 그녀들은 어떻게 세계를 제패했을까

고진영, 박인비, 김세영에서 김효주까지…’최강전력’ 도쿄 올림픽 여자 골프 한국 ‘금메달’따논 당상 2020 도쿄 올림픽 대회를 불과 한 달 남겨논 지난 6월 22일, 뉴욕타임스(NYT)는 한 면 전체를 통해서 한국 여자 골퍼들이 미국 스포츠계에서 당하는 차별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주목을 끌었다. 내용은 LPGA에서 아시아계 여성 골프 선수들이 겪어온 인종차별과 그에 대한 공포를 보도했는데 사실상 대부분이 한국계 선수들 박인비 […]

캘리포니아주 의무위원회 펜더믹 기간 의사 징계에 문제 많다

오진, 음주, 성추행, 처방, 폭행 의사에 느슨한 처벌… 가주소비자 감시 단체 ‘메디칼보드에 뿔났다’ 선데이저널이 캘리포니아주 의무위원회(메디칼 보드, California Medical Board)에서 올해  1월 부터 5개월간과 지난해 코로나 19 펜더믹 2020년과 2019년에 걸친  2년 5개월 동안 실시한 의사 징계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징계 대상 한인 의사 중 면허박탈이 4명, 자진 면허반납이 6명 그리고 임시정직이 3명으로 나타났다.  그 이외는 […]

[핫스토리] 국정원 소속 정상민 LA부총영사…계약직 여직원 강제 성추행 사건 전후

뉴질랜드에서…에티오피아에서…나이지리아 이어 LA까지도 ‘릴레이 성추행 사건’으로 나라 망신살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에 파견된 국정원 소속 정상민 부총영사의 성추행 사건에 대해 외교부(장관 강경화)와 국정원(원장 박지원) 모두 미온적으로 대처해 사건 발생 3개월이 넘도록 징계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7일 알려졌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울산 남구을)은 이날 외교부를 통해 LA 총영사관에 부총사로 파견돼 근무하던 국정원 소속 직원 정 […]

재외공관의 한국 외교관 성범죄 백태

외교부 성비위 무관용 천명이후 현지 성범죄 증가 두얼굴의 음란 외교관 현지 공관에서 몹쓸짓 외교관들의 성범죄는 단순히 공직자의 품위 훼손을 떠나 소속 국가의 체면을 치명적으로 깎아 내리는 결과를 가져온다. 외교관이란 주재국에서 출신국을 대표하는 공직자이기 때문이다. 세계 여러나라의 외교관들이 저질르는 각종 범죄 중에서 특히 성범죄와 밀수는 유독 관심의 대상이다. 오늘날 특히 한국의 외교관들은 성범죄의 대상에 오르고, 북한 […]

[핫스토리]김홍곤 뉴질랜드 전 참사관 성추행 ‘조사 거부에’ 한국-뉴질랜드 외교분쟁 비화

‘그는 현지 고용 뉴질랜드 남성 직원 3차례 성추행 혐의자’ ‘한국정부가 비호하고 있다’ 한국 고위 외교관의 뉴질랜드 근무중 발생한 ‘성범죄 혐의’를 두고 최근 문재인 대통령과 뉴질랜드 저신다 아던 총리 간에 정상통화에서 논의가 되는 바람에, 한국이 또 한번 “성범죄의 나라”라는 망신살을 당했다. 보통 정상간의 국제통화에서 “성범죄”를 두고 논의는 매우 이례적인 사항인데 뉴질랜드 여성 총리가 작심하고 ‘한국 고위 […]

[천성인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 19) 재난은 우리의 일상 생활을 송두리채 바꾸고 있다. 경조사에도 많은 변화가 몰아치고 있어 ‘이 재난 통에는 죽기도 힘들어졌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무엇보다 의식주 생활에서 ‘먹어야 하는’ 비즈니스 공간이 식당들이 투고와 딜리버리만 허가되어  식당들이 투고 전용 방식으로 나름대로 활로를 찾아가고 있다. 코로나 재난 중 장례 치루기도 어려워 ○…코로나 재난 중에 장례를 해야 하는 집은 […]

CA주정부 ‘성범죄’ 의료인 사례 백태 ‘상상초월한 불법진료행위’로 피해자 급증

‘목피로감에 침 맞으러 갔더니’ 홀딱 벗기고… 전신 더듬고… 음부 만지고… 미전국에서 일반 의사나 한의사에 의해 환자들이 성적 피해를 당했다는 불만 신고가 지난 1999년 부터 2015년까지 10만건 이상이었으며, 여기에 관련된 의료인만도 3,100명이나 된다고 애틀란틱저널(AJC)이 특집 시리즈(2016-2018)에서 보도했다. AJC에 따르면 성범죄 혐의로 지난 2016-2017년 한해동안 450명 의사들이 법정이나 행정재판에 회부됐다. 한인 의료진도 예외가 아니다. 특히 일반 의사보다 […]

[특집] 2020 새해부터 변경된 생활 관련 규정들-1

알아두면 유익한 부동산 관련 법률 ‘이렇게 바뀌고, 이렇게 수정된다’ 고용주의 월권 행위 금지 최근 노동법상에도 자주 문제가 되고 있는 고용주들의 직원에 대한 강제 행위가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미 2019 년 10월 10일 시행된 AB 51규정에 따르면 고용주는 고용인 권리 포기를 요구 하지 못하도록 했다. 즉, 고용주는 직원이나 새로 직업을 구하려는 신청자를 상대로 회사내에서 공개 토론, 고용과 […]

‘동의없는 성관계는 명백한 강간? 한국과 미국이 성범죄 처벌 조항이 다른 이유는…

공통점은 섹스 후 여성이 ‘강간 당했다라고 하면 강간이다’ 강간 등 성범죄에 대한 형사처벌이 더 강화되는 지구촌 추세에도 한국에서는 아직도 ‘동의없는 성관계는 강간’이란 인식이 미진하다. 현재 한국에서 강간죄는 ‘명백한 강간’만 처벌된다. 하지만 지난 7일 영국의 가디언지는 그리스 행정부가 ‘동의없는 성관계 = 강간’이란 내용을 담은 헌법 개정안을 6일 의회에 제출했다고 보도하면서 피해자의 동의 없이 성행위를 시도하는 자는 10년 […]

[특집] 2019년 새해-우리 생활에 직접적인 변화를 주는 새로운 법령들 … 모르면 손해, 알아 두면 이익

직장내 ‘미-투’ 입막음하려 보너스 주면 불법이다 고용주가 여성 직원에게 ‘미투’(me-too)를 벌인 것을 입막음하기 위해 특별 보너스를 주면 어떻게 될가? 자신의 직원들이 경쟁회사로 갈 것을 막기위해 은근히 협박해 ‘각서’를 쓰게하여 경쟁 회사에서 스카웃이 있더라도 못가게 하는 경우에 그 직원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 2019년 새해 1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이같은 못된 고용주는 처벌을 받도록 법이 강화됐다. 또 새해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