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추적] 독립기념관 유물 논란이어 해외출장비 잡음 계속되는 까닭

‘독립기념관’이냐 ‘독립비밀관’이냐 ■ 해외출장 특정업체에 수의계약 몰아줘 혈세낭비 논란 ■ 6년 동안 여행계약 1개사가 수의계약 72건 90% 독점 ■ 여성소유기업 D사가 62건, 타 여행사 1년에 고작 1건 ■ 출장정보 공개도 ‘설렁’ 국외출장정보도 2년째 비공개 대한인국민회 유물 기증둔갑, 호화출장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독립기념관이 자체 웹사이트 등에 최근 2년간 출장내역을 단 1건도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지는 […]

[본보단독입수] 독립기념관 2020~21년 공문 보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출장비 논란

한국정부 해외독립운동 산실에 적극 지원하는데… 독립운동가는 ‘풍찬노숙’ 독립기념관은 ‘호화출장’ ■ 한국정부와 지자체, 다각도로 미주독립운동유적 지원 추가사실 드러나 ■ LA총영사관 보훈처 요청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에 2회 8700만원 지급’ ■ 독립기념관 2회 출장비용만 5700만원, 하루 1100달러 주고 차량 빌려 ■ 한국정부, 뉴욕한인교회 전시관에 7억 원 지원 100년 만에 전시관개관 한국정부가 대한인국민회 전시관 개관과 관련, 지난 2020년 말 및 지난해 […]

라스 베가스에서 제1회‘네바다 아시안 아메리칸 패스티벌’개최

라스 베가스에서 제1회‘네바다 아시안 아메리칸 패스티벌’개최 라스베가스는 “엔터테이먼트의 세계적인 메카”이며, 코로나 이전엔 일년간 미국과 전세계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만도 남한 인구에 가까운 4천 2백 만 명 정도이다. 코로나 팬터믹과 함께 아시안 증오범죄가 심화된 오늘의 미국사회에 아시안인들의 ‘단합’을 위한 예술축제가 라스 베가스에서 11월 12-14일까지 현지 한인사회가 주축이 되어 처음으로 개막된다. ‘제1회 ‘네바다 아시안 아메리칸 패스티벌’(NAAFUS, The 1st Nevada […]

코로나 19… 지금 북한에서는

펜더믹 장기 사태로 북한 관광 ‘올 스톱’ 타지역 이동에도 건강확인증 필수…뇌물 성행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북한의 국경 개방 시점이 불투명해지면서 올해 내로 북한 관광 재개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RFA방송이 보도했다. 북한 당국은 코로나 19가 발생한 지 1년 반 가량이 지난 현재까지 확진 사례가 전무하다고 밝히 면서도 계속해서 강도 높은 방역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

[2021 신년특집] 코로나 19 존재와 2021세계경제 전망

펜데믹 상황 속에서도 미 경제 호조세…특수 경제구조 한인타운 ‘회복세 더딜 듯’ 2021년 미국경제 회복 성장세 뚜렷 미국은 2021년 새해 1월 현재 코로나 펜더믹 재확산으로 어려운 겨울을 맞이하고 있지만, 백신 가용성과 추진력은 2021년에 경제가 획기적인 6%를 확장하도록 촉진할 수 있다는 전망이 우세 하다고 경제 단체들이 전망했다. 또한 세계 경제도 코로나 19 대유행으로 인해 생활경제가 마비 되었으나 […]

[2021 신년특집] 펜더믹 동안 안전하게 여행라면…

인구밀도 높고  바이러스 전염병 도는 대도시 여행과 비행기탑승은 가급적 피하고… 사람 모이지 않는 ‘청정 지역’ 여정을 택하라 2021년에 여행을 가려는 사람들이 반드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다. 바로 불확실성이다. 정부 당국도 여행을 자제하라고 권고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펜더믹)은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른다. 정부 당국이 언제 여행 금지를 해제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예방 조치를 […]

스티브 최 워싱턴DC한인회장, 연방정부 구내식당 운영 탈세 사건 판결

탈세액이 1150만 달러인데 21개월 실형이라고? 국무부와 상무부등 20여개 연방기관 구내식당을 운영하며 1100만달러상당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기소된 스티브 최 전 워싱턴DC한인연합회장에게 검찰구형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징역 21개월형이 선고됐다. 검찰은 최 씨가 장기적이고 반복적으로 탈세를 했다며 46개월에서 57개월형을 구형했지만, 최 씨는 죄를 깊이 뉘우치고 있으며 오랜 기간 사회활동을 했다며 가택연금과 사회봉사명령을 내려달라고 요구했고, 결국 재판부가 최 씨의 손을 […]

[천성인성]지금 코리아 타운은…

코로나 19…도둑…강도…폭염…산불…쥐떼…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 코로나 19 재난도 버티기에 거의 숨 넘어 갈 지경인데, 때아닌 폭염이 100도를 오르내려 숨을 내쉬지 못할 정도이고 산불로 인해 잿더미가 수없이 날아들고 밤이면 상점이고 가정집이고 도둑들과 강도떼들이 설쳐대는가하면 한술 더떠 곳곳에서 쥐떼들까지 몰려들어 타운의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들린다. 코로나 19 자체도 엄청난 재앙인데 날씨까지 푹푹 찌게 만들고 여기저기서 파리 […]

북한 장기억류 케네스배 北상대 2억5천만달러 소송 이유

735일 감금 – 한국전이후 최장기간 억류 미국인 ‘살해협박에 국가전복혐의 시인’ 한국 프로야구구단 빙그레이글스의 초대감독 배성서씨의 아들인 케네스배 선교사와 가족들이 북한을 상대로 미국연방법원에 2억 5천만 달러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12년 북한을 방문했다 국가전복혐의로 체포돼 1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2014년 기적처럼 석방된 배씨는 한국전 이후 북한에 최장기간 억류된 미국인이다. 배씨는 이 기간동안 억울하게 독방에 감금돼 중노동에 […]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공포 코로나 19 ‘수퍼 팬데믹’사태 오나?

‘우한폐렴’에서 ‘코로나 19’까지… 스페인 독감 능가하는 팬데믹 우려 최근 전세계 코로나 19 사망자 54만명 중 80%가 노인이다. 전염도 빨라져 지금 추세라면 내년까지 전세계 6억명이 감염될 수 있다는 경고까지 나왔다. 그렇게 되면 향후 2년간 감염자가 1918년 스페인 독감 환자 5억명 수준을 뛰어 넘는다. 이제 단순한 팬데믹이 아니라 “수퍼 팬데믹 코로나”와 벌여야 하는 전쟁이 다가오고 있는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