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취재] 분쟁 영락교회 결국 법정소송 피할 수 없을 듯

해결 기미 보이던 분쟁사태 KPCA 개입으로 갈수록 꼬이는 내막 나성 영락교회 사태 수습을 위해 해외 한인 장로회(KPCA총회장 유영기 목사)총회가 파견한 총회 수습 전권 위원회가 12일 주일 영락교회 당회원들과 사태 수습책을 전면 논의했다. 이는 영락교회의 김경진 담임목사가 애초 당회의 의결없이 지난달 15일 임시 공동의회를 강행하여 교회법인 ‘행정장정’ 개정안을 표결에 부쳐 통과 시키면서 교회 분쟁 사태를 확대시킨 […]

나성영락교회 문제로 또 다시 부각되고 있는 이민교회의 가치관 논란

목사-장로, 사사건건 반목과 대립 갈등 불화 ‘사랑 없는 이민교회 과연 존재할 필요 있나?’ 나성영락교회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파국으로 점철되고 있다. 교회 창립 40여년 만에 담임목사와 당회원들 간의 갈등으로 최대 위기를 맡고 있는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는 지난 8일에도 은퇴장로회 월례회, 은퇴 안수집사회 월례회, 안수 집사회 기도회 등이 열리면서 이들은 ‘담임 목사 지지’를 계속 […]

<집중취재> 나성영락교회 분규…끝내 파행으로 점철

■  잠실교회로 간 림형천 목사 SNS 통해 복귀설 제기 ■  ‘열린예배’ 도입 논란 계속, 목사 무능력 비판적 입장 서로 잘났다고 떠드는 사역자들…누가 더 진실한 하나님의 종인가? 40년 역사 ‘나성영락교회가  위험하다’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에서 그동안의 우려와 예상대로 파문이 일어났다. 본보가 지난 호에서 보도한대로 교회 창립 이후 최대 사건이 발생했다. 당회에서 지난달 24일 주일 회의에서 담임목사에게 초유의 […]

<단독> 영락교회 북방선교 협동선교 목사 죽음과 김경진 목사의 수상한 태도

북방선교 최선봉 ‘한충렬’ 목사 돌연 의문사 김목사는 무슨 이유로 한 목사를 만나러 北에 가려고 했었나? 나성영락교회의 김경진 담임목사와 당회원들 간의 갈등이 일반에게 알려진 것 이외에 전혀 다른 사건과 연루된 것으로 보여 사태 추이가 주목된다. 복수의 교회 소식통들은 이번 영락교회 파동이 발생했던 지난달 24일 주일에 열린 당회에서 김 담임목사의 ‘북방선교’가 발단이 되면서 사태가 급격히 냉각, 김 […]

[단독] 흔들리는 ‘나성영락교회’ 문제점 진단

새로 구성된 “질서위원회” 교회 대변혁 추구한다고 하지만… 목사의 급진예배방식이 문제인가? 장로의 전통예배 고수가 문제인가?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 1973년 LA에 설립된 이래 최대 위기와 함께 대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영락교회 당회에는 5명으로 구성된 ‘질서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지만 명칭만 ‘질서위원회’지만 사실상 조사위원회 성격을 띠고 있다. 이 위원회는 영락교회의 어제와 오늘의 문제점과 내일의 ‘질서’를 위한 단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

[심층취재] 나성영락교회 ‘목사_장로’ 분쟁 심화

교회재정·설교 문제로 사사건건 대립각 예배방식 불만…전임목사  재초빙 뇌관 나성영락교회는 1973년 3월에 창립하여 그동안 남가주 지역에 한인 디아스포라를 대상으로 역동적인 사역을 담당하여 온 모범적인 한인교회이다. 남가주 10대 대형교회중의 하나인 나성 영락교회는 특별히 세대와 계층을 초월하여 함께 연합하는 교회로써 주변 교회에 많은 귀감이 되어왔다. 이 같은 나성영락교회는 지난 2011년 3대 림형천 담임목사가 한국으로 가고 수개월 공백기를 지니고 […]

<밀착취재> 뒤숭숭한 LA영락교회 ‘왜그런가 했더니…’

LA한인사회에서 동양선교교회와 함께 대표적인 이민사역 교회이자 신도수가 수천 여 명에 이르고 있는 나성영락교회(당회장 김경진 목사)가 남미 지역 페루에 파견시킨 선교사가 현지에서 성추행 사건을 일으키고 도주한 사건으로 곤경에 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한편 영락교회는 수년전 매입한 ‘험볼트 지역 주차장용 대지’ 매입과정에서 비롯된 각종 불편한 의혹들로 교인들 간에 갈등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

나성 영락교회 LA 한인회에 5천 달러 기부

 ⓒ2005 Sundayjournalusa    지난 18일 LA 한인회(회장 이용태)는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나성 영락교회 측이 LA 한인회에 후원금 5천 달러를 기부해 눈길을 끌기도. 이 같은 영락교회 측의 기부는 LA 한인회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교회 측은 “지역을 섬기는 프로그램에 책정되어 있는 15만 달러 중 일부를 기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제 2확산의 어려움 속에서도…뉴욕 LA 등 서류미비자 등 ‘취약층 돕기’ 물결

코로나19 제 2확산의 어려움 속에서도… 뉴욕 LA 등 서류미비자 등 ‘취약층 돕기’ 물결 ■ 권일연 H마트 회장 50만 달러 거금 쾌척 ■ 뉴욕한인회, 45일 만에 117만 달러 모금 ■ LA한인회, 4차에 걸쳐 약 45만 달러 모금 ■ 의류업체 ‘사우스폴’ 11만 5천 달러 기부 ■ 대한제국 마지막 황손 일가도 10만 달러 뉴욕- LA 등 한인사회에 아름다운 […]

한인상조회 무엇이 문제인가?…상조회 기금 고갈 위기 ‘대책없는 상조회, 회원들 분노폭발’

‘문 닫기 일보직전… 보호받을 길 막막’ 30년 상조회비 냈는데 ‘기금 없다’… 달랑 4300불 수령 최근 본보는 지난 주 L씨로부터 미주한인상조회와 관련해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장모님이 수 주전에 돌아 가셨는데 상조회에 갔더니 고작 4,304달러 체크 한 장을 받았다”면서 “지난 91년 4월 3일에 가입을 하셔서 무려 30여년을 상조비를 내어 왔는데…이건 문제가 많아도 너무합니다”라고 하소연을 했다. L씨는 “조만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