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한미은행 인수배경 ‘舌往’과 ‘舌來’ 사이

본국의 우리은행이 한미은행(심볼: HAFC)인수를 결정한 배경에 새로운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한미은행 증자가 우리은행과 상관 없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성사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우리은행과 한미은행은 지난 25일 LA의 한미은행 인수 사실을 공시, 지난 2년 동안 끌었던 인수 협상을 사실 상 종결했다. 다시 말하면 우리은행이 한미은행 인수가 마무리 된 것이나 다름이 없지만 그 배경에 한미은행 […]

노 대통령 처남 권기문씨 우리은행 LA지점 전격발령

미주 중앙일보 10일자 최초보도 LA 한인들 권씨 발령 반응 엇갈려… 한국 국회에서 탄핵소추를 받은 노무현 대통령의 인척이 LA코리아타운에 자리잡은 본국은행의 해외지점 간부로 발령받아 그 이면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주인공은 권기문씨(49)로 청와대 영부인 권양숙 여사의 친동생이며 노 대통령에게는 처남이 된다. ▲ 한인들의 거리 올림픽 가의 위치한 우리은행 LA 지점. ⓒ2004 Sundayjournalusa 한국 국회에서 탄핵소추를 받은 노무현 […]

한미-우리은행 업무제휴

지난 8일 한미은행(행장 유재환)과 본국의 우리은행(행장 이덕훈)은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추진중인 서비스는 부동산 담보대출, 양측 은행간 계좌 개설, 크레딧 카드 발급 등으로 이외에도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위한 협의를 하고 있다. 한미은행측은 “다양한 상품개발의 측면과 양국 한인들의 금융편의를 도모하기 위함“이라고 밝히며 “은행의 경쟁력 확보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전략”이라 했다. […]

「국민」 뒤이어 우리은행도 가세 치열한 물밑 작전

본국 금융권의 지각변동으로 새로운 변화가 생겼으며 다시 이곳 LA교포은행들과 본국 은행들간의 2차전이 예상되고 있다. 이미 알려진 것처럼 외환은행이 론스타측으로 경영권이 넘어간 이후 외환은행이 소유하고 있는 미주 퍼시픽유니온뱅크의 향방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LA교포은행들과 본국은행들이 이를 인수하겠다는 과열조짐을 보이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퍼시픽유니온뱅크가 매각될 것이라고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금융권내에서는 매각쪽으로 지배적인 관측을 보이며 일부 은행들은 일찌감치 상상외의 관심을 보이고 […]

2021년 SBA 대출실태 전수조사

지난해 전체 1668건에 23억 9천만 달러 신기록수립 한인경제 젖줄 역할 ‘톡톡히 했다’ ■ 4분기 대출 161건 1억9천만 달러 3분기보다 대출액 85% 급감 ■ 뱅크오브호프, 건수-금액면에서 1위 석권, 대출액 전년 2.06배 ■ 1건당 평균 대출액 143만3천여달러 7분기 연속 백만달러 돌파 ■ SBA보증한도 90%로 늘리자 폭팔적 대출, 기업 당 109만 달러 SBA가 이달 초 공개한 4분기 상세대출 […]

[지금 한인은행은…] 2021년 16개 한인은행 순익 6억 달러 육박 현황과 배경

자산 예금 13% 증가, 대출 10% 성장세, 무수익 대출 0.85% 코로나 이전보다 2배 성장 은행들 호황 ‘즐거운 비명’ ■ 뱅크오브호프 순익2억1500달러…한미은행, 사상 첫 1억 돌파 ■ 한인은행 총 자산 431억 달러 돌파 1년 만에 50억 달러 급증 ■ 예금도 1년 만에 43억 달러 대출 역시 20억 달러 9.7% 증가 ■ 예대율 91.3% 전년도 비해 3%P하락 […]

안치용 대기자의 2021년 10대 뉴스

  1) 한인은행 사상최대호황- 6억 달러 돌파전망 한인은행들이 코로나19로 고전할 것이라는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사상최대의 성장과 호황을 기록했다. 올 들어 지난 3분기까지 18개 한인은행의 누적순익은 4억 2343만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지난해 3분기까지의 누적순익 2억 840여만 달러보다 2.03배 많은 것이다. 순익은 올해 1분기 1억 1717만 달러, 2분기 1억 4301만 달러, 3분기 1억 6325만여 달러로 계속 증가했고, […]

뉴욕한인봉사센터의 민낯 수상한 추가대출 논란 ‘파장’

‘갈수록 빚만 늘어나’… 누구를 위한 한인봉사센터인가? ‘깜깜히’ 추가대출 사실 한인사회 ‘전혀 몰랐다 뉴욕최대 한인비영리단체인 뉴욕한인봉사센터 KCS의 빚이 올해 초 150만 달러나 더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2017년 커뮤니티센터건물 매입 때 모기지 3백만 달러를 얻었지만, 4년 만에 모기지가 425만 달러로 늘었으며, 모기지 잔액을 고려하면 추가 모기지 액수가 147만여 달러로 드러났다. KCS가 한인들로 부터 막대한 기부금을 모금한 것을 […]

‘아직은 단연 캘리포니아이지만…’ 무섭게 추격해 오는 동부지역 은행들

17개 한인은행 13개 주 225개 지점 운영 전수조사해보니… 캘리포니아 20%이상 감소하고 동부지역은 2배 이상 증가했다 올해 한인은행의 뉴욕-뉴저지 및 조지아-앨라배마지역의 예금증가율은 2배 이상 상승한 반면, 캘리포니아지역의 예금은 압도적으로 높지만, 예금증가율은 지난해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캘리포니아지역 예금증가액은 지난해 전체 한인은행 예금증가율의 74%에 달했지만, 올해는 49.7%로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캘리포니아지역 예금은 뉴욕뉴저지보다 […]

생태공학 박사출신 77세 LA여성사업가 로라 김

한국계좌 숨긴 LA한인여성 사업가 433만 달러 벌금폭탄 맞은 ‘속사정’ 공학박사출신의 LA거주 한인여성사업가가 한국내 거액 해외계좌가 발각돼 430만 달러 상당의 벌금을 물게 됐다. 이 여성 사업가는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간 최소 56개 이상의 우리은행 등 한국은행 계좌를 보유했으며, 예치금액이 한때 8백만 달러에 달했으나, 미국정부 에 신고한 돈은 20분의 1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국세청 IRS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