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정국 와이트 大특집2] 대선 판 뒤흔든 ‘문재인-유병언’ 불편한 진실…본보 ‘문재인 파산관재인’기사 일대파란 안팎

홍준표 표현실수에 기다렸다는 듯이 논란 차단위해 당 대변인 검찰 고발 문재인도 박근혜와 다를 바 없다? <선데이저널>이 지난 2015년 단독으로 특종 보도한 ‘문재인, 유병언 채권확보책임자’ 기사가 한국대선정국을 강타했다. 현재로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대선후보가 확정적인 문재인 후보가 유병언 채무에 대한 승소판결을 받은 채권확보책임자였다는 ‘사실’과 이를 제대로 집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세월호인양과 맞물리면서 대선정국의 주요이슈로 부상한 것이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

[문재인 의혹1] 문재인과 유병언 그리고 세월호 그들의 물고 물리는 함수관계

문재인도 세월호 참사에 피할 수 없는 原罪가 ‘있다? 없다?’ 박근혜씨 파면결정으로 5월 장미대선을 앞둔 가운데 가장 유력한 대통령후보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대표와 유병언 전 세모회장, 그리고 세월호 참사와의 인과관계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문재인 전 대표는 유병언 전 세모회장의 신세계종금 채권회수 책임자였으나 이 같은 역할에 충실하지 않음으로써 결국 유 전회장이 재기하게 되고 세월호 사업까지 영위하게 됐다는 원죄를 […]

[단독공개]유병언측, 美 전시회촬영테잎소송전 승소 3년 만에 ‘원금과 이자 받아라’ 전격 판결

  ‘반데르빌트홀 리셉션에 한국 고위관리참석’…누가 참석했나? 리셉션 영상 공개되면 차기 대선 앞두고 큰 파장일 듯 박근혜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행적이 탄핵심판의 핵심쟁점이 되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일가가 새해벽두 미국에서 한 사진프로덕션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소송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회장이 지난 2011년 뉴욕에서 개최한 사진전과 관련, 다큐멘터리제작회사가 돈을 받고도 약속이행을 하지 않은데 따른 […]

[최초단독확인]유병언 차남 뉴욕콘도 급매도 시도 제동 걸린 내막

유혁기 남매, 예보 한눈판 사이 해외재산 빼돌리기 조직적 치밀한 꼼수 프랑스 대법원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 유섬나씨의 한국 인도를 결정한 가운데 유회장의 차남 유혁기씨부부가 이미 지난 2014년 뉴욕콘도의 급매도를 시도했던 것으로 <선데이저널> 취재로 확인됐다. 유씨부부는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까지 받았으나 잔금을 받기 직전 예금보험공사가 소송을 제기하며 부동산처분금지 가처분신청을 함으로써 간발의 차이로 매도에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

<2015년 선데이저널 12대 뉴스>

      1. MB아들 이시형, 김무성 사위 마약 사건 연루설 제3의 인물 올해 본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최고의 사건 중 하나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둘째 사위의 마약복용 사건이었다. 집권 여당 대표의 사위가 마약을 복용했던 전력이 드러난 것은 큰 파장을 나았다. 그런데 사건이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 씨와 함께 마약을 복용했던 인물들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는데 검찰이 사건을 […]

<단독> 본보, 2009년 12월 유병언 채무조정 신청서 단독 입수

      예금보험공사가 유병언 전 세모회장의 재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쌍용종금 채권 147억원중 96%를 감면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예보는 예금자보호법 등에도 불구하고 유회장일가는 아예 재산조사를 실시하지 않았고 유회장도 형식적인 조사만 한 뒤에 재산이 없다며 채무를 탕감한 것으로 드러나 국민의 혈세를 낭비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IMF직후 부산지역 5개 종금사중 파산한 신세계, 고려, 항도종금등 3개중 신세계와 항도 […]

예보, 13년만에 유병언 신세계 종금 채무 미국에서 강제집행 추진하는 …

      유병언 전 세모회장의 미국재산 환수와 관련, 예금보험공사는 한국법원의 유병언에 대한 신세계종금 미상환대여금 승소판결을 미국법원에서 인정받아 집행허가를 받는 쪽으로 전략을 전격 수정했다. 이미 2002년 한국에서의 승소판결을 받았으나 13년만인 2015년 미국에서 집행하려 하는 것이다. 이는 예보가 신세계종금에 국민혈세를 투입하고 유병언에 대한 채권을 양도받고도 그동안 제대로 집행을 못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대출금상환만기로 부터 15년, 승소판결로 부터 13년만에 이를 […]

<단독> 예보, 유병언 미국 은닉재산 환수소송에서 드러난 수상한 의혹…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일가의 미국은닉재산환수에 나선 예금보험공사가 미국소송에서 유씨측에게 예보제출서류를 비밀에 붙여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확인돼 예보가 유씨의 미상환대출과정에서 부정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선데이저널>이 단독으로 입수한 소송관련 서류에 따르면 예보는 미국소송에서 유씨일가 소유의 세모그룹이 소유한 대형리조트와 차남 유혁기씨의 부동산 등 미국내 6개의 부동산중 2개 부동산만 가압류함으로써 봐주기 의혹을 불러일으킨데 이어 재판과 관련, 유씨측에 제공하는 […]

<와이드특집1> 성완종 물귀신 살생부 리스트에 오른 거물급 정치인들…

      고(故)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남긴 메모가 본국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다. 성 전 회장은 자살 전 메모와 육성을 통해 불법정치자금을 건넸던 인사들의 리스트를 남겼고, 이 리스트는 정치권에 메가톤급 폭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완구 총리를 비롯해 이병기 비서실장, 홍준표 경남도지사, 홍문종 의원, 김기춘 전 비서실장, 허태열 전 비서실장 등 리스트에 거명된 8명의 여권 인사들은 일제히 ‘말도 안 […]

<단독> 예보, 서갑수 전 서울저축은행장 미국 은닉재산 찾기 황당한 …

      ‘예금보호공사’인가, ‘예금부실 조장공사’인가? 예금보호공사의 어처구니없는 잘못이 줄줄이 반복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사장 김주현)가 서울상호저축은행 파산과 관련, 부실책임자인 서갑수전행장의 미국은닉재산 환수에 나섰으나 이미 파산해서 존재하지도 않는 서울상호저축은행명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뒤늦게 잘못된 것을 알고 부랴부랴 예보를 원고에 추가하는 등 한심하고 어처구니없는 잘못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예금보험공사는 압류할 부동산의 주소조차 제대로 명시하지 못했고 자신의 영문 명칭조차 틀린 것은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