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시대 106] 김건희 비리수사 수장에 忠犬 앉힌 황당한 막장 인사

◼ 신임 중앙지검장, 이원석 총장과 상의없이 일방적으로 임명 강행 ◼ 윤 대통령이 총장도 패스시키고 직접 임명지시…전투력 의지보여 ◼ 박근혜 청와대서 실세 주진우 박종현과 근무 ‘방탄 네트워크구축’ ◼ 이재명 수사로 눈도장…김건희소환 주장하던 송경호 사실상 경질 윤석열 정부가 5월 13일 전격적으로 검찰 고위직 인사를 실시했다. 하필 김건희 여사 명품백 사건 수사를 위해 최재영 목사를 소환하던 날 인사가 […]

[영원한 언론인 임춘훈 시사칼럼] 이재명, 끔찍한 최후가 보인다

“나이가 벼슬”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상놈은 나이 먹는 게 벼슬”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요즘 MZ세대들이 즐겨쓰는 신조어 중에 나일리지(나이+mileage)라는 단어가 맘에 확 닿습니다. 모두 노인들의 꼰대짓을 비아냥대는 말입니다. 김종인(金鐘仁)은 83세, 임혁백( 任爀伯)은 71세입니다. 金은 이준석 신당의 공천관리위원장, 任은 이재명 민주당의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상놈 벼슬’ 하나씩 꿰차고 4-10 총선판에 뛰어들었습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의 명운을 가를 이번 총선에 자랑할 거라곤 ‘나이 […]

[영원한 언론인 임춘훈 시사칼럼] 曺國 ‘범죄자 가족’의 “滅門之禍 보는 재미”

조선 제1의 충절 성삼문에게는 이름에 얽힌 구전 비화가 전해집니다. 삼문(三問)–“세번 묻다.” 극심한 진통을 견디며 아이 낳을 좋은 시(時)를 기다리던 산모가 산통을 더는 견디지 못하고 “이제 낳아도 되느냐” 세 번 물은 끝에 낳은 아기가 바로 성삼문이라는 얘기입니다. 성삼문 ‘출산의 비밀’의 서사(敍事)는 드라마틱합니다. 출산을 돕던 사람들이 좋은 사주에 맞춰 아이를 낳으려 산모의 자궁을 큰 맷돌로 틀어막아 출산 […]

영원한 언론인 임춘훈 시사칼럼-‘쓴소리 首席’임명 어떨까‘위기의 윤석열’살아남는 법

윤석열대통령의 지지율이 드디어 20%대로 추락했습니다. 비교적 믿을 수 있는 여론조사기관이라는 갤럽의 지난 주말 조사에서 尹統의 국정 지지도는 29%였습니다. 30% 초-중반에서 인색하게 오르내리던 지지율은 9개월 만에 30%의 벽마저 허물었습니다. 총선을 코 앞에 둔 윤석열정권으로서는 예사 상황이 아닙니다. 제1야당이 범죄-사기꾼 당대표의 방탄용 사당(私黨)으로 전락하고, 그나마 저희들끼리 진흙탕 싸움질로 찢긴 판에, 집권 여당이 야당 발(發) 반사이익을 얻기는커녕 ‘대통령 […]

[야만의 시대 90]“윤석열-한동훈” 충돌 아닌 기획 ‘파동부터 봉합까지’ 秘 스토리

◼ 감기 기운 있다면서 전날 긴급회동과 당일 오후 일정은 소화 ◼ 민생 내팽개쳤든가 아니면 소화 못할 다른 일정 있었을 수도 ◼ 한동훈 파동 수습 위한 긴급 심야 회동, 술자리로 이어졌다? ◼ 전날 심야음주 후 다음날 오전 일정 빠지거나 지각하는 패턴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을 놓고 주말 새 충돌을 빚었다 […]

[야만의 시대 88] 朴에게 다시 손 내민 尹 역겹다 못해 구역질이 나온다

◼ 가증스러운 尹, 박근혜 찾아가 “면목이 없다. 죄송했다” 조아려 ◼ 사석에서는 “박근혜는 재단이 직업, 밑에서 공직자하는 건 재앙” ◼ “박근혜는 무능…내가 엮어 감빵 보냈다” 이제와서 미안하다고? ◼ 박근혜, 중앙일보회고록에 ‘나는 몰랐다’로 변명…무능함의 극치 최근 본국 중앙일보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회고록이 40여회 간 연재됐다. 유료컨텐츠여서 돈을 내고만 볼 수 있는 이 회고록에는 박 전 대통령의 변명 […]

[선데이저널 2023년 10대 뉴스] 뭐든지 엮으면 되는 ‘악의 제국’장모 구속부터 명품백 수수까지

1. 대통령 40년 지기 사위, 경찰 특혜 승진 2. 대한민국의 모든 길은 ‘김앤장’으로 통해 3. ‘천공’의 상간녀 ‘신경애’가 농단 실마리 4. 김건희에 찍히면 죽는다 “우려가 현실로” 5. 대장동수사 안 됐던 이유는 박영수 때문 6. 박영수‘SG주가조작 라덕연은 금융치료사’ 7. 尹 ‘장모님 때문에 양평군수가 고생 많다’ 8. 김건희 살생부 속에 ‘김범수 의장 있었다’ 9. ‘악의 제국 끝판 […]

[야만의 시대 86] 한동훈의 검은 초상화1 ‘승자의 저주’ 머리부터 발끝까지

◼ 윤석열 아바타에 처가는 말종 검사 집안…비리와 성추행 혐의 ◼ 장인 영향력으로 검사 되자마자 특수수사 부서 배치되며 꽃길 ◼ 김건희 호위무사, 검사 시절 김건희와 주고받은 카톡 수천 건 ◼ 검사 법무부장관 이어 집권당대표도…내친김에 대권까지 넘봐 특별한 이변이 없는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취임이 임박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 후 이준석, 김기현 두 전임 대표를 […]

[야만의 시대 85]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로 수의 입은 영부인 보게 되나

◼ 김건희 명품백 수수 영상 공개, 영부인 실체 까발려 ◼ 각종 인사에 개입 의혹 등 특검 피하기 어려운 상황 ◼ 검찰 내부 여론 ‘총선 끝나는 동시에 수사 시작한다’ ◼ 보수 언론들 조차 “김건희 방 빼고, 혼자 살아야”주장 어쩌면 내년 봄쯤에 우리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수의 입은 영부인의 모습을 볼지 모르겠다. 불과 몇 년 전 수의 […]

[야만의 시대 81] 정치인생 최대위기 토사구팽 ‘윤핵관’

■ 문재인, 이준석, 나경원 이제는 윤핵관들까지 ‘배신에 치를 떤다’ ■ 본지, 尹 목적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인격의 소유자 경고 ■ 경고 흘려들었던 주변정치인 이제야 그뜻을 깨닫고 때늦은 후회 ■ 이준석 ‘尹, 양의 머리 걸고 개고기 팔았다…두 번 속지 않겠다’ 지난 대선 일주일 전 <선데이저널>이 단독으로 공개한 윤석열 대통령의 검사 시절 육성파일에는 그가 권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