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시대 81] 정치인생 최대위기 토사구팽 ‘윤핵관’

■ 문재인, 이준석, 나경원 이제는 윤핵관들까지 ‘배신에 치를 떤다’ ■ 본지, 尹 목적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인격의 소유자 경고 ■ 경고 흘려들었던 주변정치인 이제야 그뜻을 깨닫고 때늦은 후회 ■ 이준석 ‘尹, 양의 머리 걸고 개고기 팔았다…두 번 속지 않겠다’ 지난 대선 일주일 전 <선데이저널>이 단독으로 공개한 윤석열 대통령의 검사 시절 육성파일에는 그가 권력을 […]

[야만의 시대 77] 수렁에 빠진 국민의힘 인요한 혁신위원장 임명 내막

■ 인요한 임명 뒤에 김한길, 호남 기반으로 한 사적 관계 ■ 윤석열은 김한길, 김한길은 인요한 내세워 당장악 획책 ■ 낙동강 오리알 김기현은 아무 권한 없는 허수아비 대표 ■ ‘윤석열에 두 번 안 속는다’ 인요한 전권임명에 반발 커 본국 강서구청 보궐선거에서 참패한 국민의힘이 구원투수로 인요한 혁신위원장을 임명했다. ‘푸른 눈의 한국인’으로 불리는 그를 내세워 국민의힘은 내년 총선 […]

[야만의 시대 75] 윤석열 음성파일 화약고 ‘어디서 터져 나올지 몰라’

■ 본지를 비롯한 세 차례에 걸친 尹육성파일 대중에게 공개돼 ■ <선데이저널> 제외 다른 두 곳은 여러 이유로 검찰 수사 중 ■ 여의도 떠도는 윤석열 술 취한 음성파일 총선전 공개가능성 ■ ‘총선 패배 문제가 아니라 탄핵저지선도 불안’통한의 책임론 서울 강서구청장 패배로 인해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날고 기어봐야 30% 후반 대를 기록했던 […]

2022년 <선데이저널>10대 특종 퍼레이드

1 충격의 윤석열 후보 4시간 육성 파일 단독 공개 2 박근혜, 윤석열 육성파일 듣고는 파르르 떨었다 3 김건희=쥴리 의혹 최초 제기 안해욱 경찰진술서 4 여성편력 이준석의 머리채를 잡은 여자는 누구? 5 김건희, 스페인 순방 동행인은 자생한방병원 딸 6 윤석열 스폰서 황하영, 최순실 뺨치는 비선실세 7 이준석 찍어내기 컨트롤타워는 김건희와 황하영 8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

[야만의 시대 34] 참 나쁜 尹대통령 부부 언론탄압 ‘위험한 도박’

■ 취임 6개월도 안 돼 민중봉기 수준의 윤 퇴진-김 구속 촛불집회 ■ MBC, YTN등 언론탄압 이유는 밀리면 진다는 위기감 팽배 때문 ■ YTN 촛불집회 보도 후 대통령실 모든 채널 연합뉴스TV로 교체 ■ 이대로 가다간 임기 절반도 못 채운다… 윤핵관 당권 접수 속내 친윤 핵심 권성동‧장제원·이철규 의원은 이준석 전 대표와의 가처분 법정 공방 국면을 전후해 사실상 […]

[야만의 시대 28] 대선에서 패자가 되면 한 명은 감옥 갈 것이라고 했더니…

■ 대선에서 지면 둘 중 하나 감옥간다는 예언 그대로 진행 중 ■ 이재명 낙선 5개월 만에 ‘국회의원-당대표’ 되면서 판 커져 ■ 검찰, 최측근들 압박하며 이재명 ‘뇌물수수로 엮어 넣을 듯’ ■ 이재명, 윤 20%도 위태한 여론 등에 업고 탄핵까지 염두에 대선 후 두사람 간의 극한 대결은 예고된 일이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른바 김건희 리스크로 불리는 처가 관련 […]

[단독추적] LA시 역사상 최악의 10지구 장기 공백 상태 이유는 바로 이것

■ 웨슨을 무리하게 대행으로 임명하면서 난장판 시작 ■ 마티네즈가 자신의 정치멘토 웨슨을 무리하게 지명 ■ LA시의회 3판전이 결국 10지구를 장기 공백 노출 ■ 마크 리들리-토마스 독직 재판 ‘끝나도 끝난게 아냐’ 코리아타운의 많은 사람들은 지난해 10월 마크 리들리-토마스 10지구 시의원이 연방대배심에 의해 기소된 후, 거의 1년이 다가오는 동안 10지구를 대변할 대변자가 없었다는 사실에 대하여 거의 관심을 […]

[야만의 시대 24] 이쯤되면 윤석열 정부 아닌 김건희 정부

점쟁이와 윤핵관들의 ‘국민능욕’…김건희 등에 업고 준동 치맛자락의 저주가 시작됐다 ■ 대통령실 인적구성 사실상 김건희 씨가 주도적 역할 ■ 취임식 명단 논란도 김건희 리스크 초청인사들 때문 ■ 보좌관급 피래미만 인적쇄신 대상…근본원인은 방치 ■ 이번엔 김건희 장신구도 논란…‘자고 일어나면 터져’ 윤석열 정권 대통령실이 대대적인 인적쇄신에 나섰다. 국회 출신 비서관과 행정관 중 상당수를 사실상 경질하는 것이 골자인데 정작 […]

[야만의 시대 22] 초록은 동색이라더니… 부부가 입만 열면 거짓말

■ 뻔뻔하고 가증스런 취임 100일 기자회견…시종일관 거짓말로 도배 ■ 반복적인 거짓말을 계속하다보니 무슨 말을 했는지 조차 기억못해 ■ 허위학력과 경력으로 영부인까지 된 김건희 씨와 속고속이는 경쟁 ■ “점은 여자나 보러 다니는 것”말하면서 본인은 점쟁이에 조언구해 윤석열 대통령이 본국시간으로 8월 17일 취임 100주일을 맞이했다. 취임 100일도 안 돼 지지율이 20% 대로 폭락한 대통령의 기자회견치고는 시종일관 뻔뻔함과 […]

[야만의시대 18] 尹 취임 2개월 지지율 30% 대폭락 준비 안 된 대통령의 비참한 성적표

‘임기 절반은 고사하고 1년도 못 채울 것’ 국민 저항감 확산 모두가 알고 있는데… 尹 부부만 모르고 있다 ■ 조선일보마저 “김건희 다른 남자의 부인 역할했었다” 보도했다 삭제 ■ 나경원은 김건희 팬클럽 저격 vs 팬클럽 회장 “봉창 두드리는 소리” ■ 윤핵관들은 저마다 당대표 되려고 혈안…권력 몰락의 조종이 울렸다 ■ 마지막 버팀목 검찰 내에서도 특수통검사만 우대하는 현실 불만폭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