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회장 선거 또 무산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이하‘재향군인회’)가 장기간의 분쟁을 끝내고 정상화의 기틀을 잡아가고 있던 중 회장취임식을 앞두고 돌연 김해룡 회장 예정자(사진)가 사퇴하는 바람에 재향군인회가 다시 표류하고 있다. 김해룡 예정자는 지난달 27일 JJ 그랜드호텔에서 2012년도 총회와 회장단선거를 통해 정식으로 선출되어 취임식까지 예정했었다. 하지만 김 예정자는 취임식을 불과 4일 앞둔 지난달 23일 “개인사정”이라는 사퇴서를 서울본부와 서부지회에 각각 제출했다. 이 바람에 총회와 […]

표류 재향군인회 정상화 체제 돌입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이하‘재향군인회’)가 장기간의 분쟁을 끝내고 정상화의 기틀을 잡아가고 있다.  재향군인회는 오는  27일  JJ 그랜드호텔에서  2012년도 총회와 회장단 선거를 실시해 회장 단독후보인 김해룡 전 감사를 공식적으로 차기회장에 선출할 예정이다. 이미 김해룡 회장 후보는 서울 본부로부터 회장후보 자격승인서를 받았다. 또한 김회장 예정자는 오는  4월 6일 서울에서 실시되는 재향군인회 서울본부회장선거에 미서부지회 대표자격으로 참석하라는 통보도 받았다. 김해룡 예정자는 […]

표류 LA재향군인회, 회장선거 실시

2012년 회장선거를 위한 재향군인회미서부지회(‘재향군인회’) 회무정상화추진위원회(‘정추위’ 위원장 손민수)는 오는 27일 총회를 통해 회장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 후보자등록 마감일에 김해룡 전 베트남향군회장이 단독 출마했다. 단독 출마한 김해룡 후보는 서울본부의 최종 후보자격 심사를 통과하면 공식후보자로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차기 회장으로 확정된다. 이번 김해룡 후보의 단독 출마는 지난 동안 재향군인회 회장 선거를 두고 야기된 분규가 […]

표류 재향군인회, 급기야 사고단체 전락위기

LA지역 향군의 친목단체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미서부지회(이하 ‘재향군인회’)가  차기회장선출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 재향군인회는 지난 2월 6일 정기총회에서 차기회장을 선출하려고 했으나,  김혜성 전 회장의 3선 시도가 서울본부에 의해 거부되면서 표류상태에 빠져버렸다. 현재 재향군인회는 난파선이나 다름없다.급기야는 서울본부가 LA재향군인회 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무)를 구성해 오는 31일까지 차기회장을 선출토록 지침을 정했다. 만약 3월 31일까지 회장선거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LA재향군인회는 사고지역으로 추락할 가능성이 […]

재향군인회 차기회장 재선거 논란 증폭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이하 재향군인회)는 지난 15일로 김혜성 전 회장의 임기가 만료되어 정관에  의거 손민수 육군부회장이 회장대행을 맞게 되었다. 손민수 회장대행은 이번에 파란을 야기시킨 선거관리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았었다. 재향군인회 서울본부 박세환 회장은 김혜성 전 회장의 3선 출마를 불허하면서 재선거를 위한 미서부지회 수습위원회를 구성시켜 회장 선거를 다시 실시할 방침이다. 그러나 10인 수습위원회 위원들이 김혜성 전 회장의 측근들로 알려져 재선거가 […]

재향군인회 차기회장 선거 어디로 가나

재향군인회미서부지회(이하 재향군인회)의 김혜성 회장이 3선 회장을 시도하려다 서울본부에 의해 후보 자격이 박탈되면서 차기 회장선거를 두고 혼선과 논쟁이 야기되고 있다. 김혜성 회장의 3선 출마가 취소되자 향군사회에서는 ‘이번에 LA재향군인회의 고질적인 병폐가 쇄신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는 소리가 크게 나오고 있다. 특히 재향군인회가 회원간의 소통과 시대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민주적 운영이 필요하다며, 우선 회장 선거제도에 개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고 […]

재향군인회2012년 총회 회장선거 논란

2012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회장 김혜성, 이하 ‘재향군인회‘)회장 선거 논란이 올해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새 회장 선출을 위한 2012년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손민수)의 공고문이 17일자 일간 신문에 공고되자 향군사회는 “어이없다”는 표정이다. 17일 선거공고를 보면 입후보 마감일이 오는 22일(일요일)로 정해져 서류작성을 후 등록까지 하는 데 주어진 시간이 불과 5일 뿐이다. 여기에 21일(토), 22일(일)은 공문서를 발급 받을 수 […]

재향군인회 선거 ‘3선이냐, 개혁이냐’-2탄

  LA한인사회의 20여 향군단체와 일반단체장들이 현 김혜성 재향군인회서부지회장을 불신임하는 건의서(본보810호, 11월 27일자 보도)에 대해 한국의 재향군인회 본부(회장 박세환)가 김봉건 전 재향군인회서부지회장에게 공한을 통해 “필요하다면 증빙자료를 첨부해 민원으로 건의하길 바란다”고 통보했다. 재향군인회 본부는 이 공한에서 “불신임 건의에 서명한 28명 단체 임원들이 대표를 선정해야만 다음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봉건 전 재향군인회서부지회장은 27일 “본부로부터 […]

재향군인회 선거 ‘3선이냐, 개혁이냐’

 ▲ 김혜성 LA재향군인회장     재향군인회미서부지회(회장 김혜성)가 내년 1월 회장 선거를 앞두고 LA한인사회의 20여 향군단체와 일반단체장들이 현 김혜성 회장을 불신임하는 건의서를 한국의 재향군인회 본부 박세환 회장에게 보내면서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으나 현 김혜성 회장이 3선 출마를 한다는 소문이 파다해 일부 향군 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에 대해 LA재향군인회의 김혜성 회장 측은 […]

재향군인회의 ‘막가파식’ 징계 논란

   ▲ 미주향군보 대한민국재향군인회미서부지회(회장 김혜성)가 월남참전전우회 박정호 회장을 소속 회원 자격에서 전격 제명해 타운내 향군 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재향군인회의 기관지인 미주향군보는 지난 9월 27일자 톱기사에서 “인사위원회 제명처분을 만장일치로 가결, 박정호 대령(예), 향군 미서부지회에서”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이같은 보도가 알려지자 타운에서는 “제명을 하기 위해서는 당사자에게 소명의 기회를 주는 것이 상례인데 이를 무시하고 징계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