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 한국에서 AIDS 묻어온다

최근 한국이나 동남아 등지를 여행하는 미주한인들이 부쩍 증가하면서 한국과 동남아의 만연된 성풍조에 물들면서 에이즈에 감염되는 사례가 늘어 보건관계자들이 이들을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와함께 한국에서 미국으로 “성매매” 유입으로 인한 윤락행위로 인한 성병과 HIV/AIDS 감염사태도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나 사법당국이나 보건관계자들이 예의 주시하고 있다. 한국정부의 질병관리본부의 자료에 따르면 2000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국내에서 […]

충격·경악… 한국인 매춘조직 단속 뒷얘기

 ▲ 이번 마사지 팔러 단속과 관련 NBC 방송과 인터뷰하고 있는 한 이웃의 모습이 미 전역에 방송되었다.  LA 타임즈를 비롯 뉴욕 타임즈 등 주류 언론들은 ‘한마디로 놀랍다’는 반응과 ‘드디어 올 것이 왔다’ 반응이 주를 이었다. ‘한인 유흥업소의 불법실태’를 고발하는 기사를 연일 내놓고 있는 가운데 불거지고 있는 현상이라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기사 및 […]

AB 5 법 1월 1일 발효 앞두고 ‘초긴장’ ‘독립계약자/ 개인사업자’ 어떻게 분류하나

근로자 고용시 ‘ABC 테스트’명문화 한 것 AB 5 법안 ‘ABC테스트’란? (a)회사의 지휘‧통제에서 자유롭고 (b)회사 사업의 주요부분이 아닌 일을 하며 (c)해당 업계에서 독립 사업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a) 근로자가 업체의 핵심 비즈니스를 위해 일하거나 b)고용주가 업무가 이뤄지는 것을 지시하거나 c) 근로자가 독립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하지 못했다면 독립계약자/ 개인사업자가 아닌 직원으로 구분해야 한다는 것이다. 개빈 뉴섬 […]

문재인 정부 평통인선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해외지역 인선 역대정부 보다 더 심각한 적폐

김덕룡 보은 인선 ‘뒷말무성’  ‘평통’…이제 간판을 내릴 때가 됐다 본보 지난해 부적격인사 보도 뒤 평통 ‘전과조회’ 추진 미주지역위원들에 ‘FBI범죄경력조회서 제출하라’통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적어도 해외에서는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한다’는 설립목적과는 달리 동포사회를 분열시킴으로서 통일에 역행하는 ‘역기능’을 단체로 자리 매김한지 오래다. 특히 촛불혁명의 결과로 문재인정부가 출범했지만 문재인 정부 역시 제18기 평통 간부 인선에서 지연과 학연 등에 따른 ‘간택’을 단행함으로써 […]

코리아타운 ‘화투방’ 다시 문제다

타운 내‘화투방’10여 곳 판돈만도 수만 달러 LA 코리아타운에서 일반 단독 주택을 세를 내어 ‘불법 도박’을 하고 있는 소위 “화투방”이 10여 곳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 다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이 같은 ‘화투방’에 대해 알고 있는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특히 이 ‘화투방’은 판돈 규모가 5천 달러에서 10여만 달러까지 이르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 같은 ‘화투방’에서는 […]

[긴급점검] 구멍 뚫린 해외평통위원 선정 심각한 문제 국가 이미지 추락시킨 인물도 위원에 포함

뉴욕 대표적인 성매매업소 대표 평통위원 K씨 선정 논란 ‘아무리 사람이 없기로서니 맛사지 팔러 주인까지 평통위원에 임명하다니…’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위원이 성매매의혹이 일고 있는 맛사지 팔러를 운영 중인 것으로 드러나 평통위원 선임의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인사는 17년 전부터 뉴욕 맨해튼에서 대형 맛사지 팔러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아시안계 최대의 맛사지 팔러 업소로 알려졌으나 뉴욕 한인들은 […]

[특집] 성매매금지법 ‘합헌’ 후유증

원정(?)나간 성매매 여성들 때문에 국가망신 한국에서 성매매금지법이 헌법재판소로부터 ‘합헌’이란 결정에 반가움을 나타내는 국가가 있다. 바로 미국이다. 미국 국무부에는 많은 대사급의 외교관이 있지만 그 중 ‘인신매매근절 담당 대사’ (Ambassador-at-Large to Monitor and Combat Trafficking in Persons )라는 직책이 있다. 지난 2000년부터 미국을 포함 지구촌에서 발생하는 인신매매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고 있으며 매년 각국을 대상으로 한 연례 보고서(TIP)를 […]

<심층취재> LA한인타운 강력범죄 날이 갈수록 증가… ‘악의 소굴화’ …

현재 교도소에 복역자가 너무 많아 이들이 불편함을 겪어 복역자들의 인권이 침해당하고 있다는 명분으로 법원이 형량이 낮은 죄수들을 풀어 줘서라도 죄수가 넘쳐흐르는 것을 막으라고 명령했다. 주 지사도 법원과 동조하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일부 정치가와 시민 단체는 주민 발의 안을 만들어 투표를 통해 이를 통과시켜 특히 마약 범죄자를 많이 풀어 나게 했다. 중죄로 체포돼 복역 중인 죄인들을 […]

뉴욕타임스 네일 살롱보도 계기로 살펴 본 네일리스트들의 실태

뉴욕타임스의 네일 살롱 기사로 뉴욕의 한인 네일 업계는 융단폭격을 맞았는데 LA네일 업계는 놀랍게도 조용하다. 뉴욕타임스에서 인터넷 기사로 처음 보도된 후 LA타임스가 이와 관련 보도를 했는데 초점은 네일 살롱에서 사용하는 재료의 독성여부가 관건이었다. 네일 비즈니스와 관련해 LA와 뉴욕사회는 여러모로 비교가 되고 있다. 우선 LA는 뉴욕처럼 한인이 네일 비즈니스를 장악 하지 않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 통계에 따르면 […]

주정부 한인의사회 (CAB) 징계보고서 분석 보고서(1)

캘리포니아주에서 한의사 면허를 받은 한인 한의사들 중에서 성문제와 관련해 징계를 받는 경우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한의사 면허로 한방원을 개업해 불법적인 매춘업까지 일삼아 형사 처벌을 받는 케이스도 증가하고 있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선데이저널>은 지난 5월 24일 현재 캘리포니아주 정부 한의사위원회(CAB/California Acupuncture Board) 징계보고서(disciplinary actions)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지난 2000년 이후 주내에서 중징계를 받은 한의사 174명 중 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