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은행 PPP연장기간 동안 대출 된 현황을 분석해 보니…

‘고작 9건’… 미국전체은행의 3분의 1에 불과 한인은행 0.41% 반면 미국전체은행은 1.13% 연방의회가 PPP대출의 신청마감을 지난 6월 30일에서 8월 8일로 연장, 미전역에서 연장기간 중 15만 달러 이상 추가로 PPP대출을 회사가 약 7400개에 달했으나, 18개 한인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회사는 9개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본보가 연방중소기업청 연장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 등 14개 한인금융기관은 15만 달러 이상 […]

미국진출 한국은행들, PPP취급 현황 분석해 보니…

 (우리-신한-하나은행) ‘그들이 미국에 진출한 목적은 무엇일까?’ 트럼프행정부가 중소기업들에게 약 2개월반치의 인건비를 사실상 무상으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PPP대출을 실시했지만, 한국대형은행이 미국에 현지법인으로 설립한 은행들은 한인사회에서 막대한 예금을 유치하면서도 PPP대출에는 너무나 소극적이었던 밝혀졌다. 그나마 KEB하나은행은 매우 적극적으로 한인기업을 지원한 반면, 우리아메리카은행과 신한아메리카은행은 자산과 예금점유율은 전체 한인은행의 11%에 달했지만, 15만달러이하 PPP대출비율은 전체의 7%에 불과했다. 특히 우리아메리카은행은 PPP대출실적이 자산과 예금점유율의 […]

19개 한인은행, PPP대출 전수조사해 보니…

‘역시, 캘리포니아…’ 전체 주 대출의 3배나 많았다 한인은행의 15만 달러이상 PPP대출 중 뉴욕뉴저지대출이 캘리포니아의 4분의 1에도 못 미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15만 달러이하대출 총액도 캘리포니아가 3배정도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19개 한인금융기관의 15만 달러이하 대출중 이들 3개주 대출총액은 약 4억5천만 달러로, 평균 4만 달러씩 약 1만1500개 중소기업에 지원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3개주가 전체 한인은행예금의 81%를 차지하는 […]

한인은행 PPP대출 현황을 살펴보니…100만 달러이상 대출리스트 전면공개

한인금융기관 PPP대출…미국은행 비해 지나치게 소극적 한인경제 기여도 ‘지극히 낮았다’ 하나파이낸셜을 포함한 18개 한인금융기관의 15만달러이상 PPP대출건수가 2219건으로, 미국전체의 0.3%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인은행 중 PPP대출 1위는 뱅크오브호프였지만, 자산비중은 전체 한인은행의 46%에 달했지만 PPP대출비중은 35%에도 못 미친 반면, 퍼시픽시티 은행은 자산비중의 두 배에 달하는 PPP대출을 해 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우리아메리카은행은 PPP대출비중이 한인은행에서 차지하는 자산비중의 3분의 1에 […]

230만달러 PPP대출 반환 ‘갤러리아 마켓’의 수상한 행보

‘기금 필요한 피해자들 위해 대출금 반납하기로 했다고?’ 선한 사마리아인의 위선인가 감사 피하기위한 꼼수인가 미연방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 19) 사태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과 스몰 비즈니스 들을 위해 도입된 연방 정부의 긴급 ‘급여보호프로그램’ (PPP) 대출이 상당수 대기업들에 편중돼 “싹슬이” 특혜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부도덕하게  200만 달러 이상 자금 지원을 받은 모든 […]

[한인은행 분석취재] FDIC집계발표로 본 한인은행 1분기 현주소

‘자산-예금-대출’사실상 두 자리 수 증가하고… 부실율 감소로 건전성 강화 ‘돈 버는 일만 남았다’ ■ 순익 1억6천만 달러 전분기보다 2.2% 감소했지만 큰 폭 성장 ■ 뱅크오프호프 사상 최대 순익…1분기 6412만 달러 순익 달성 ■ 한인은행 총 자산 435억 달러로 전년도대비 10.3% 이상 급증 ■ 한인은행 예금 366억 달러, 대출 339억 달러, 예대율 92.7% 지난해 사상최고 순익을 […]

[HOT 스토리] 뉴욕 요양원업계 거물 구병기씨가 흔들리는 이유

■ 2020년 2월부터 랜트비 체납 시작하고 일부는 2020년 5월부터 미납 ■ 코로나19 사업장 강제폐쇄로 직격탄 맞은 듯…건물주에 줄줄이 피소 ■ 구씨 부부 2010년경부터 요양원시작, 하와이 등지에 7-8개 케어운영 ■ 뉴욕 주 정부, 구씨 종업원 상해보험 2013년부터 243만여 달러 체납’ ■ 요양병원 인테리어社 로템건설, ‘건축론 169만 달러 빼갔다’소송제기 ■ 구씨, 에버그린 등 6개사에 PPP 174만 달러 […]

[지금 뉴욕에서는…이런일이 1] 상습파산 NY‘금강산’ 끝내 강제퇴거 집행으로 문 닫은 이유

1992년 오픈에서 2022년 퇴거당하기까지 총정리 뉴욕 최대 한인식당 금강산 ‘30년 만에 역사뒤안길로…’ ■ 뉴욕시 마샬국, 주 법원강제퇴거명령으로 2월 17일 강제퇴거집행 ■ 2019년-2021년 퇴거명령만 내리면 파산신청으로 연명하다 ‘끝내’ ■ 렌트비 재산세 395만 달러 체납…2015년 임금미지급 소송도 패소 ■ 1월 코암푸드 종업원상해보험미납소송-노아은행 대출소송도 패소 퇴거명령 집행을 피하기 위해 파산신청을 거듭해온 뉴욕최대 한인식당 금강산이 지난해 7월 연방파산법원으로 부터 […]

[수상한 아주그룹 총력취재-2] 미국호텔업계 큰손 행세하더니만…

오너일가 주거래은행에서 대출…‘사익 취했을 가능성’ 관련 호텔들 연이어서 헐값에 손절매하는 이유가? ■ 일신아주, 시애틀 호텔 손 절매에 이어 지난해 8357만 달러에 매각 ■ 표면상으론 3년여 만에 0.001% 오른 값에 팔았다지만 실제론 손실 ■ 양도세 대폭 인상 매도 때 세금 290만 달러로 4백만 달러이상 손실 ■ ‘워싱턴DC호텔, 도대체 누가 주인이냐?’오너일가의 개인재산 가능성 아주호텔앤리조트가 지난 1월 새네제이호텔을 […]

[수상한 아주그룹 총력취재-1]아주호텔앤리조트 본지에 매도가격 수정 요청문

‘제발 6228만 달러에 팔았다고 고쳐주세요’ 본지에 요청서한 그런데 4490만 달러 매도價 ‘사실인데 어떡하나’ ■ CA 새너제이소재 호텔 기사 관련 서한 ‘매각금액 6288만 달러’주장 ■ 자신들 서명한 디드 전면부정 매도디드에 양도세 4만9390달러 기재 ■ 양도세 역산하면 매도가 4490만 달러…주류언론 ‘30%헐값매도’보도 ■ 아주 가격수정 요청서한 ‘호텔업계 어려움 이해해 달라’어려움 호소 아주호텔앤리조트가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소재 호텔을 매입가의 3분의 2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