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전하는 김형욱 ‘최후의 순간’

[쿠키방송]○…김형욱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테리를 북한은 알고 있을까?박정희 정권 당시 프랑스 파리에서 의문의 실종을 당한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의 최후에 대해 최근 다양한 증언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그의 실종사건을 다룬 북한 영화가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쿠키뉴스는 최근 북한에서 ‘걸작’으로 꼽고 있는 다부작(시리즈) 영화 ‘민족과 운명’의 제11편인 ‘홍영자 편’을 입수했다. 이 영화는 놀랍게도 김형욱이 어떻게 죽음을 당했는지를 그 내막과 […]

북한이 만든 조국방문 신청서 작성

 ▲ 평통의 김광남 회장 ⓒ2005 Sundayjournalusa LA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22명을 포함한 50명의 대규모 방북단이 오는 4월27일부터 5월 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북한 방문을 떠난다. LA 평통이 주관이 되어 대규모의 평통회원들이 북한을 공식 방문한다고 하여 국내외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주최측인 LA평통이 회원들을 대상으로 방북단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북한이 제작한 ‘조국방문신청서’를 회원들에게 우송하여 방북 희망자들이 ‘조국방문 신청서’를 작성하게 해 […]

시애틀 “북한 인권을 위한 횃불 기도회” 대성황

 ▲ 시애틀 북한 인권을 위한 횃불 기도회의 한 장면. 한인동포 2천명이상이 참석해 이민교회 사상 최대 인파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2005 Sundayjournalusa   지난해 9월 LA 공항 힐튼 호텔에서 ‘북한인권을 위한 기도회’가 대성황리에 개최되어 미국 조야에도 깊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는데 그 후속으로 시애틀에서 기도회가 열려 주목을 끌었다. 지난 10일 밤 열린 ‘북한인권을 위한 횃불기도회’에는 워싱턴 주정부 인사들과 한인동포 […]

“북한 핵물질 유출시 미 대북군사공격 검토 할것”

 ▲ 지난해 베이징에서 열린 6자회담의 한 장면 6자 회담을 이 핑계 저 핑계로 연기 시키고 있는 북한의 행위에 대해 미국 정계는 강경태세로 선회하는 분위기이다. 부시 미국 대통령도 인내심에 한계가 있다며 북한이 계속 고집을 부리면  더 이상 인내심을 유지할 수 없는 한계가 있다는 분위기를 표명했다. 6자회담에 관한 미국의 입장을 정리해 본다-<편집자 주>94년 북.미 제네바 합의의 주역이었던 […]

북한 땅굴 … 核 폭탄보다 더 위협적인 존재

   ▲ 북한 땅굴은 1개 사단병력을 남침시킬 수 있다.    ”만약 지금이라도 북한 땅굴에서 특공대가 나오면 남한은 무너지고 맙니다” 최근 미국을 방문한 ‘안보와 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의 본부장인 김한식 목사가 동포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그는 현재 북한측이 비밀로 파고 있는 땅굴이 20여 개로 추정하며, 현재까지 발견된 땅굴은 겨우 4개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북한은 남한의 적화통일을 위해 휴전 후부터 […]

북한군 집단 탈출 징조… 북한 인권법 발효후 곳곳서

고위 간부들도 동요… 군부내 극심한 식량난 악화가 최대원인 해외 비자금·무기거래 중계 책임자 지난달 25명 북한군 완전무장 탈북시도… 100여명 가까이 사살돼 미사일 판매대금 수금후 스위스 계좌에 거액예치 싱가폴 마카호델라 은행등 수억달러비자금 보유 본인만 인출할 수 있도록 명시화 김정남 미사일 해외판매 책임자 미국에서 ‘북한인권법’이 발효되면서 북한내부에서 동요가 일어나고 있다. 북한군의 집단탈출의 징조가 나타나고 고위급 간부들도 동요하고 있다. […]

美에 북한 임시정부 수립설 “솔~ 솔”

수천명 수용가능 대단지 물색 美 정착위한 교육수용소 추진 北 인권단체들에 연200만달러 이상 계속 지원 남북 양측 지도자들에 대한 배신·불신감 팽배 미연방하원이 지난달 22일 ‘북한인권법안’ 북한인권법안( North Korean Human Rights Act of 2004’(H.R.4011)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자 연간 탈북자 2만명 입국과 북한임시정부 수립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통일교의 문선명 교주가 그동안 비밀히 추진해왔던 미국내 ‘북한난민수용소‘ 계획이 알려져 […]

미.중, <대만.북한 버리기>밀약설 파다

“ 미중 밀약- 북한과 대만을 희생양으로 손을 잡는 양 대국. 6자회담배후서 김정일 추방도 “라는 표제로 일본 마이니찌신문의 가미무라 고오지(上村) 중국총국장이 다룬 글(월간현대 4월호)이 매우 주목되고 있다. 핵을 고집하는 북한에 대해 중국측일부서는 ‘증오’마저 품고있다고 풀이한 가미무라 총국장은 일본언론가운데서 가장 중국문제에 정통한 현역인 만큼 그의 주장이나 논지에 공감이 가는 대목도 적지않다. 요지를 소개한다. [편집자주] 중국- 김정일의 ‘수호’요구에 […]

94년, 미국은 정말 북한을 치려고했다

김영삼 전대통령 일 잡지와 특별인터뷰 이번 6자회담이 94년 제1차 핵위기때의 미.북한간 ‘틀합의’ 전철을 밟을 것인가…… 그럴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볼수는 없지만, 앞으로 (금년안에 세계 여타지역에서, 미국이 꼭 간여해야될) 중대사건이 돌발하지 않는 한 그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는게 상식적이다. ‘틀합의’란 하나의 시일지연책이었음이 판명됐었기 때문. 김영삼 전대통령은 94년 초여름 미국의 북한공격을 단호히 반대했던 것으로 알려진 바 있는데, 이번 […]

미·일 VS 북한 대립구도 뚜렷해져 미·일과 북한 强硬골 깊다

미·일 VS 북한 대립구도 뚜렷해져 미·일과 북한 强硬골 깊다 미국 =‘안전보증’용의, 리비아식 해법 바라 북한 = 우라늄계획 부정, 11월 미대선 주시 북핵분제를 둘러싼 제2차 북경회담이 비록 ‘협상 계속’이란 성과밖에 올리지 못했지만, 관계각국은 거의 일치해서 앞날을 낙관하는 분위기다. 비록 6개월만의 두 번째 대좌였지만 각국의 입장 차가 명백해졌고 또 지향하는 바도 뚜렷해져 다음( 6월이내 개최에정) 3차회담부턴 본격토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