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시대 44]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판결 대통령실의 안타까운 감싸기 변명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1심 유죄선고에 대통령실 아전인수 해석 ■ 판결문에 김건희 범죄사실에 대한 언급 없고 ‘계좌 이용만 적시’ ■ 계좌 활용 속았으면 병신, 알았으면 주가조작 내지 최소 확신범 ■ 김건희 소환에 불응하면서 법원도 관련 내용에 대해서 판단안해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도이치모터스 1심 주가조작 사건에 대한 첫 법원 판결이 나왔다. 본국시간으로 지난 14일 법원은 […]

[단독-야만의 시대43] 윤석열 비선실세 황하영 사위, 경찰 특혜 승진 논란

■ 사위 이모씨 연 초 경찰 인사에서 고속 승진으로 논란 일어 ■ 보직도 전국 민감 정보 다 모이는 경찰청 본청 정보국 소속 ■ 경찰 내에서는 “이 씨에 줄 대면 김건희 여사 줄이다” 소문 ■ 경찰국 설립 반대 회의에 참석했던 총경들까지도 대거 좌천 <선데이저널>이 여러차례 보도했던 윤석열 대통령의 오랜 지인이자 스폰서로도 알려진 동해전기산업 황하영 사장의 사위가 […]

[야만의 시대 42] 대통령이 돼도 정치검사 근성 그대로

■ 쌍방울 김성태 회장 변호사비 대납 의혹 막히니 대북송금으로 틀어 ■ 주가조작 등 별건 사건으로 압박…모든 진술 내용이 언론에 생방송 ■ 털어도 나올게 없으니 연관 모든 사건들 관계자들 진술변화에 의존 ■ 엮는 방법도 치졸의 극치…이재명 멸문지화 때까지 검찰 폭주 계속 대선에서 지면 둘 중 하나는 감방에 가야 한다는 본지의 예상이 들어맞는 분위기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

[야만의 시대 38] 윤석열 정부와 조선일보 노골적 정언유착 실태추적

■ 대선 전 노골적 김건희 호위무사… 선거 후 직접 기자들에게 술 하사 ■ 강인선, 강훈, 김수혜 등 전직 조선일보 기자들 대거 정권 요직 진출 ■ 文정권, TV조선 재승인 ‘심사조작 의혹’ 감사원 감사 이어 검찰 수사 ■ 정부 출범하자마자 조선일보 계열사에 수십억 일감 몰아주기 등 지원 윤석열 대통령은 서울중앙지검장 시절이던 2019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비밀 회동을 […]

2022년 <선데이저널>10대 특종 퍼레이드

1 충격의 윤석열 후보 4시간 육성 파일 단독 공개 2 박근혜, 윤석열 육성파일 듣고는 파르르 떨었다 3 김건희=쥴리 의혹 최초 제기 안해욱 경찰진술서 4 여성편력 이준석의 머리채를 잡은 여자는 누구? 5 김건희, 스페인 순방 동행인은 자생한방병원 딸 6 윤석열 스폰서 황하영, 최순실 뺨치는 비선실세 7 이준석 찍어내기 컨트롤타워는 김건희와 황하영 8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

[야만의 시대 35] ‘狂女天下’ 尹정부 대한민국이 미쳐가고 있다

■ 김건희 여사, 나경원과 부부 동반 식사자리에서 심한모멸감 느껴 ■ 서울대 법대 출신 친목 모임에서 홀로 소외감…이후 분노의 질투 ■ 친목 모임 이후 나경원 취임식에도 초청받지 못하는 등 홀대받아 ■ 나, 정치적 중량감에 비해 당대표 후보군에도 언급 안 되고 있어 올해 5월 10일 거행된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에는 김건희 여사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했다는 것이 정설이다. […]

[야만의 시대 32] 윤석열-한동훈 술자리 참석 꼬리 무는 의혹의 서바이벌 게임

■ 최초 폭로자 첼리스트 전 남자친구 현장 동영상 공개 2차 폭로 예고 ■ 이세창, 윤상현 – 이영수 등 尹정권 창출 일등공신들과 막역한 관계 ■ 이영수와 함께 선거과정에서 대선 조직 秘 운영하며 선거에 공 세워 ■ 이세창 아들 이지우, 도이치모터스 사건 관련 장모 통장관리인 의혹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그리고 김앤장 변호사 30명의 술자리 의혹의 […]

[야만의 시대 30]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주 늦어지는 기괴한 秘스토리

■ 대통령 새 한남동 관저 밑으로 수도권 광역철도 공사 진행 중 ■ 풍수지리 전문가들 “수백개의 말뚝이 관저 지하에 박히는 꼴” ■ 6월중에 입주 예정이 차일피일 미뤄지는 이유가 ‘풍수설’ 때문 ■집무실 들어선 국방부 청사와 현 사저 아크로비스타 공통점도 풍수지리 전문가들이 국운과 관련해서 하는 대표적인 사례가 일제가 한반도 곳곳에 쇠말뚝을 심어놓은 이야기다. 헛소리 같지만 실제로 정부가 나서서 […]

[야만의시대 25] 안해욱 쥴리 추가진술서 2탄…그의 진술은 왜 사실에 가깝나

■ 안해욱 진술서에 조남욱 회장이 모든 만남의 연결고리 ■ 다른 내용 다 배제해도, 조 회장의 역할을 확인했어야 ■ 안해욱 회장, 조 회장과 대질신문 요청 거부하고 기소 ■ 조남욱은 윤석열 대통령 및 스폰서 황하영하고도 친분 본지가 지난주 보도한 안해욱 전 회장의 경찰진술서는 A4 약 40장 분량의 진술서 하나와 13쪽 분량의 진술서 2개로 이루어져 있다. 지난주 공개한 […]

[충격와이드특집] 쥴리 의혹 최초 제기 안해욱 경찰서면진술서 단독입수 공개

■ 1997년 5월 역삼동 라마다르네상스 호텔에서 쥴리와의 첫 만남 ■ 삼부 조남욱 회장이 김명신(김건희)를 일컬어 ‘김교수’라고 불러 ■ 왜 김교수로 불리냐고 묻자 “교수는 아니고 성신여대 시간강사” ■ 조남욱 회장 “쥴리는 볼케이노(클럽)에서 일하는 에이스다” 말해 ■ ‘라마다르네쌍스 호텔과 볼케이노 클럽은 검사들의 주색잡기 놀이터 ■ 조남호 회장이 라마다르네상스서 열리는 쥴리 그림전시회 직접 초대 ■ 그림 전시회에서 한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