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에서는> 박근혜 정권 ‘겉으로는 국민행복, 뒤로는 망나니 …

박근혜 정부의 핵심 슬로건은 ‘국민행복시대’다. 박 대통령은 틈만 나면 ‘국민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행복의 기준은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위정자가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기는 어려워도 국민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 특히 권력을 가진 사람, 돈을 가진 사람에 비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때 국민은 불행함을 느낀다. 가진 자들의 […]

<안개정국> 계속해서 공약 파기하는 박근혜 정부에 반감 확산

  지난 2008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공천과정에서 친박계 의원들이 대거 탈락하자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의원은 친이계를 향해 “나도 속았고 국민도 속았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기간 내걸었던 공약을 잇따라 바꾸려는 조짐이 보이자 세간에서는 이 말을 인용 “나도 속았고 국민도 속았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여기에 대한 국민적 저항이 계속되면 지난 2008년 5월 […]

<한반도 일촉즉발 전쟁위기4> 한반도 위기 외국인 철수작전 시나리오

최근 북한측의 계속되는 전쟁위협에 대해 한국에 자국민을 둔 미국 등 서방국들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자국민철수계획을 손질하고 있다. 한국에 약 3만명의 주한미군과 15만명의 자국민을 두고 있는 미국은 아직까지 대피령에 대해서는 준비단계로 사태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호주와 필리핀 그리고 태국 등도 C-130수송기 등을 대기시킨채 만약의 사태에 준비를 시키고 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하면 외국 정부로서는 가장 신경을 쓰는 과제가 […]

지금 북한에선

 ▲ 김정일 추모행사 사망 1주기를 맞는 김정일의 추모기간이 14일간으로  짧게 정해진데다 추모 분위기도 예전 같지 않다고 북한 현지 소식통들이 전해왔다고 RFA방송이 보도했다. 12월 17일은 김정일의 사망 1년이 되는 날이다. 그러나  북한의 언론들은 그와 관련해서 특별한 소식들을 내놓지 않고 있다.북한은 12월 8일부터 22일까지 보름동안을 김정일 사망 1년 추모기간으로 정했다. 하지만 북한은 이렇게 추모기간까지 정했으나 언론을 비롯해 […]

“같이 갑시다!” 한미동맹을 위한 행사 성료

6.25전쟁의 초토화에서 한국의 비약적인 발전과 성장으로 나아가는데 크게 희생한 한국전 참전 용사와 유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보내는 행사가 지난달 29일 맥아더 공원과 파크 플라자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9.28수복기념 행사도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한미동맹 협의회(회장 임청근) 주최로 개최됐는데 오전 10시부터 맥아더공원 내 맥아더장군 동상 앞에서의 추모행사로부터 시작됐다. 맥아더 장군에 대한 헌화로 시작한 추모식에서B.B. Bell […]

흥신소만도 못한 MB 현 정부의 국가정보원

북한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동북아 정세가 큰 혼란에 빠진 가운데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의 대북정보력이 비판 도마 위에 올랐다. 국정원은 김 전 위원장이 사망한 이틀 뒤 북한 방송의 보도를 보고 사망 소식을 알았을 정도로 한심한 정보력을 드러냈다. 국정원은 이미 지난해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도발 사태 당시에도 북한군 동향을 전혀 파악하지 못해 비판을 받은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