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도 피할 수 없는 벼랑 끝 선택] 문재인 정권의 방탄법조단…대법원장에 이어 검찰총장까지

‘후환이 두려웠나?’… 김오수 이성윤 두톱인사로 퇴임후 대비 얼마나 구린 게 많으면 이런 무모한 인사까지 문재인 대통령이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을 검찰총장으로 지명하면서 이른바 방탄법조단이 완성됐다. 역대 최악의 정치편향 대법원장으로 평가받는 김명수 대법원장에 이어 검찰총장까지 호남 출신 친정권 인사가 임명된 것이다. 여기에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까지 유임될 경우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라인업이 될 것이란 평가가 많다. 문 […]

김부겸 가족 라임펀드 의혹 총리인준 우려의 목소리

김부겸 사위가족 ‘베일 속 맞춤형 특혜 라임펀드’ 실체 수면 위로 ‘사위 일이라 난 모른다?’ 문재인 대통령이 정권 마지막 국무총리로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명했다. 그런데 김 총리 지명자 일가가 문재인 정부의 아킬레스건과 다름없던 라임펀드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본지의 취재에 따르면 라임 펀드 판매사인 대신증권은 2019년 4월 이종필(구속) 전 부사장의 요청으로‘테티스 11호’ 펀드를 개설했다. […]

남문기 회장 ‘감사’를 남기고… 우리 곁을 영원히 떠나다

남문기 회장 ‘감사’를 남기고… 우리 곁을 영원히 떠나다 “뉴스타 맨”으로 불리웠던 남문기 회장(1954-2021)이 끝내 지난 20일 오후 7시48분(한국시간) 한국의 경북 안동에서 숙환으로 우리 곁을 떠났다. 향년 66세. 아직도 갈 길이 창창한 나이인데 저 세상으로 갔다니 믿기지 않다는 지인들이 많다. 유족으로는 부인 제니 남 여사와 아들 알렉스 남, 딸 에이미 남아있다. 남 회장은 지난 설날을 앞두고 […]

백신 접종 기자 체험기…급격하게 감소되는 이유와 까닭

발병율도 최저…사망율도 최저…백신접종 가속화 빠르면 5월까지 집단면역 생성 목표 조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5월까지 모든 미국 성인들에게 접종할 코로나19 백신 확보를 종전보다 2개월 앞당겨 백신접종을  가속화시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의 공약인 취임 100일 이내 1억 도스 접종 목표 도달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기존 모더나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 공급이 지난 주부터 확대되는데다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취재> 신현수 민정수석 사표 파동 진짜 이유와 배경

두개의 그림자 권력투쟁 내전 그야말로 조국으로 시작해 조국으로 끝나는 정권이 되어 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다음 날 곧바로 민정수석에 취임해, 청와대 경내에서 커피잔 들고 머리 휘날리는 모습으로 언론에 등장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정권 말이다 된 지금까지도 정국의 중심에 서 있다. 법무부 장관이 되면서부터 나라가 두 쪽이 나더니, 이제는 야인으로 물러나서까지 여전히 그의 영향력으로 […]

[지금 한국에서는…]文 레임덕 부추기는 비선실세들의 밀당인사

블랙리스트, 사법농단, 비선실세, 낙하산 인사, 언론 재갈물리기… ‘박근혜 몰락과정 그대로’ 소름 돋는 내로남불 정권 문재인 정부의 ‘내로남불’이 도를 넘고 있다. 촛불정부니 적폐청산이니 검찰개혁이니 허울좋은 명분을 내세워 정권을 잡고 사회 곳곳을 뒤집어 놓았지만, 결국은 지난 정부에서 범했던 과오 그 이상을 범하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 목표만큼 과정의 정당성을 지키는 것이 민주주의의 핵심 원리인데, 이 정권은 절차적 정당성을 […]

한국 언론에서 다루지 못한 秘하인드 취재 

文 정부 비선실세 4인방 신현수를 민정수석에 임명한 이유가… 총체적 난국… 궁지 몰린 文의 벼랑 끝 인사 마지막 승부수 던졌다 2년 전인 2019년 1월 <선데이저널>은 문재인 정부의 비선실세 4인방을 꼽으며 그 중 하나로 신현수 전 김앤장 변호사를 꼽았다.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민정수석실 구성에 중추적 역할을 했지만 외부에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던 그가 처음으로 언론에 이름이 등장한 순간이었다. […]

[천성인성] LA 카운티 코로나 감염자 60만 명 돌파

이젠 모두 각자 알아서 살아야 한다 캘리포니아 주가 코로나 감염자 60만 명이 돌파하던 때가 지난 8월이었다. LA카운티가 10만 명을 넘을 때가 지난 6월이었다. 그런데 최근 LA카운티에서 60만 명이 넘어섰다. 불과 6개월 만에 600%나 증가한 셈이다. 이제는 각자가 정말 조심하지 않으면 특별한 대책이 없다는 의미다. 화이자나 모더나 제약회사가 출시한 백신에 대한 불신감이 팽배한 가운데 최근 변형된 […]

2020년 선데이저널 10대 뉴스

비리와 불법 편법으로 반복되는 잔혹한 역사… ‘촛불 정부도 다를 바가 없었다’ 우리는 지금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곳곳이 셧다운 되며, 이로 인한 한인들의 피해는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크다. 1992년 한인타운 곳곳이 화마로 뒤덮였던 흑인폭동 때도 이런 고통은 겪지 못 했다. 불타고 부서진 건물은 손수 청소하고 수리하면 됐다. […]

코로나백신 접종 의구심 맞아야하나, 거부해야하나…

맞자니 찜찜하고… 안 맞자니 불안하고… 젊은층 ‘두고 보겠다’ 노인층 ‘맞고 보겠다’ 정부방침 70% 맞아야 ‘집단면역’ 기대 미국에서 코로나 백신 배포가 임박하면서 ‘코로나 백신 맞아야 하나, 거부해야 하나’를 두고 새삼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그토록 기다린 백신이건만 막상 눈앞에 접종이 다가오자 일부 의료진 사이 에서도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사태가 나타나고, 일반인들 중에서도 ‘맞겠다’ ‘안맞겠다’라는 분위기 가 나타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