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경세상] 한인의사와 동거하다 딸까지 출산한 후 버림받은 여인의 한 맺힌 소송사건 전말

뉴저지주 2010년 동거인 별거수당 관련법개정 동거인 구두약속은 무효, 합의문서만 법적효력 동거 시작 전에 ‘합의각서’ 받아 둬라 뉴저지에서 개업 중인 한 한인 카이로프렉터가 지난 2010년 자신의 환자인 한인여성을 만나 동거하다 딸을 출산한 뒤 마음이 돌변, 이들 모녀를 버리자 이 여성이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여성은 한인 카이로프렉터가 ‘10만달러를 줄테니 영원히 내 인생에서 사라져라’는 등 막말을 […]

[기획특집 2] 여러분의 의사는 어떻습니까?

‘수급액 많으면 과연 名醫일까?’ 최근 본보가 수집한 연방 보건부 산하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CMS)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현재 메디케어 진료비(메디케어 파트 B 기준)를 토대로 LA지역에서 연간 수급액이 20만 달러 이상 의사는 모두700명인데, 이중 한인 의사는115명으로 집계됐다.(100만 달러 이상 한인 의사는 13명). 20만 달러 이상 메디케어 수급 한인 의사는 전체의 16%나 되는 많은 수이다.(별첨 명단 […]

“한국정부는 위안부 합의사항을 파기하라”

지난해 12월28일 한일간 ‘위안부’문제 합의가 이루어진 후에도 일본정부는 과거부터 해 오던 전쟁범죄 은폐, 희석, 미화 시도를 멈추지 않고 오히려 그 노력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한국정부에 대하여 “합의를 준수하지 않는 문제에 대하여 12월28일 합의사항을 무조건 파기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일본정부는 전 세계에 확산되고 있는 일본군 성노예 문제에 대한 인식을 억제, 은폐하고, 피해자 들을 기억하기 […]

미 연방의사당에서 최초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

▲ 2016년「미주한인의날」기념행사가 미의사당에서 처음으로 1월 11일 열렸다. “눈부신 한미관계 발전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것은 지난 1세기 이상 이민역사를 통해 훌륭히 뿌리내린 한인사회의 힘”이라고 미국 정치인들이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미국 연방의회가 미주한인이민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제정한 ‘미주 한인의 날’ 11주년을 맞아 워싱턴 DC연방의회 캐논빌딩 코커스룸에서 한인인사들과 미연방 상하원 의원들이 대거 참석한 기념식이 개최됐다.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김미쉴)과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

징계 받은 비리 의사-변호사들의 추악한 행각 백태

      최근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촉망받는 캘리포니아주 한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상상을 초월한 각종 비리에 연루되어 의사협회와 변호사 협회로부터 중징계 처분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이들 중 일부는 이미 징계를 받았다가 복직했거나 징계 심사 중 다시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한번 징계를 받으면 비록 일정 기간 뒤 다시 라이센스를 회복하더라도 좋은 로펌이나 […]

[충격와이드특집3] 유명정치인 재벌 의사 상류층 자제들의 흥청망청 …

   ▲ S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한 여성은 이시형, 이상균, 노영호 세사람모두와 SNS 친교를 맺고 있다. 이 여성이 자신의 계정에 올린 사진을 보면 ,이 여성은 자동차는 BMW를 몰고 다닌다는 것을 사진으로 알 수 있다. 주로 압구정으로 마실을 다닌다. 수시로 해외여행을 가서 여기 저기 명소를 찍은 사진을 올린다. ⓒ2015 Sundayjournalusa 산부인과 의사인 노씨의 인스타그램에는 이 여성과 비슷하게 […]

돈 벌이만 혈안이 된 막장의사들, 건강식품사, 스킨케어의 부조리 실…

      코리아타운에는 아직도 건강 의료 보건의 사각지대가 계속되고 있다. 일부 의사들의 의료비  부당청구와 과다청구가 계속되고 있는데 이는 타운의 고질적인 병폐 중의 하나다. 또 각양각색의 현란한 구호들로 안전성과 효능이 의심스러운 건강기능성제품이 판을 치고 있다. 그리고많은 화장품들이나 일부 스킨케어 업소들도 문제다. 회원권을 팔아 놓고는 ‘나 몰라라’ 다. 그리고 주름살이 많아지는 중년 여성들에게 팽팽한 젊음을 소생시켜 준다고 고객들을 […]

안중근 의사 유묵 보물 진실 공방-2탄

안중근 의사 유묵 2호에 대한 진실공방이 제 2라운드로 접어들고 있다. LA동포 경씨가  지난 1999년에 우연하게 LA에서 수집한 족자 한 폭에는 ’일일부독서구중생형극’ <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이라고 쓰여져 있다. 이글은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속에 가시가 돋는다’라는 뜻으로 안중근 의사가 옥중에서 순국하기 까지 약 200편정도 유묵을 남긴 것 중 가장 중요한 유묵으로 한국정부는 안중근 유묵 국가보물 2호(지정번호 보물 제569-2호)로 […]

<단독> 2개의 안중근 의사 유묵 ‘어느 것이 진본일까’ 진실 논란

   ▲ 경씨가 소장한 안중근 의사 유묵 LA동포가 지난 1999년에 우연하게 수집한 족자 한 폭에는 ‘일일부독서구중생형극’ (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이라고 쓰여져 있다. 이글의 의미는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속에 가시가 돋는다’라는 뜻이다. 이 글씨를 쓴 사람은 바로 안중근 의사이다. 안 의사는 옥중에서 순국하기 까지 약 200편정도 유묵을 남긴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그 중 발견된 24편은 대한민국정부에서 […]

<전격취재 3탄> ‘의사(醫師)인가, 의상(醫商)인가’ 치과 실태해부

프리웨이를 달리다 보면 길가 큰 광고판에 ‘임플란트 399불’ 이라는 광고를 쉽게 볼 수 있다. 이제는 한인타운 곳곳에도 같은 광고판이 붙어있다. 또 한인 신문에는 임플란트 비용이 1천불에서 2천불까지 가격 차이가 심하다. 그뿐만이 아니다 처음 견적은 적당히 요구한 후 치료하는 과정에서 가격을 울리는 수법까지 쓰고 있다. 환자 입장으로 치료 중에 차마 거부도 못하고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