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 한국일보 O.C. 지국 보급소장… 살인사건 발생後 적절한 인물찾…

 ▲ 한국일보 오렌지카운티(OC) 지사. ⓒ2005 Sundayjournalusa 지난 4월 30일에 발생한 한국일보 오렌지카운티(이하 OC) 지국 보급소장 살인사건으로 공석이 된 OC 보급소장을 구하기 위해 한국일보 측은 고심하고 있는 눈치다. OC 보급소장은 직접배달 시스템과 함께 가판대 수금도 책임지는 자리이기에 한국일보 경영진에 신임을 받는 사람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 경영진은 적절한 인물을 찾기 위해 여러 방편으로 인물을 찾고 있는 것으로 […]

한국일보 O.C. 지사 보급소장·배달원 총격사건

  ▲  한국일보 O.C. 지국.  ⓒ2005 Sundayjournalusa 4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새벽 3시에 3발의 총성이 울렸다. 이 총성으로 2명의 한인이 사망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쏘고 자신도 자살한 사건이었다. 한인 2명이 총격으로 피흘린 채 죽은 이 사건은 단연 한인신문과 방송에서 볼 때 톱 기사감이었다. 그러나 이 사건은 한인신문사가 깊게 관련되어 있어 이상스럽게 보도되어 버렸다. 이 사건은 한국일보 […]

한국일보 편집국 비대위 “이례적 강경방침” 눈길

  한국일보 편집국 부장단과 논설위원 등까지 망라된 ‘한국일보 살리기’ 실무팀이 가동될 전망이다. 언론 비평지 미디어 오늘에 따르면 “한국일보 편집국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고재학)는 장재구 회장의 5월말 증자무산에 대비한 ‘컨틴전시 플랜’을 가동하기 위해 △한국일보 투자자 물색 △채권단과의 대화채널 가동 △노조와의 협력체제 구축 △신문개혁안 마련 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전하고 있는 것. 이 신문은 “편집국 비대위는 △채권단 협상팀 △인수자 물색팀 […]

미주 한국일보 “한국 본사 저녁가판 끊기자 ‘불똥’, 장재민 회장 …

 ▲  미주 한국일보(회장 장재민)가 지난 11일 한국일보 본사 측의 ‘저녁가판’ 거부로 인해 이곳에서 발행하는 본국판이 제대도 발행되지 못하는 긴급사태가 벌어졌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부랴부랴 한국으로 건너간 장재민 회장은 그간 ‘말이 많았던(?)’ 컨텐츠 사용료 계약을 마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2005 Sundayjournalusa 한국일보 본사(회장 장재구)의 움직임이 심상치가 않다. 전국언론노조 한국일보 지부(위원장 임대호)가 지난 3월 말로 장재구 회장이 지난해 약속한 ‘연내 증자완납’과 관련 […]

한국일보 본사… “어디로 가나” 증자 미납금 30억만 납입 또 다시 …

▲ 한국일보 중학동 본사 전경. 원안은 한국일보 본사 장재구 회장. ⓒ2005 Sundayjournalusa 한국일보 본사(회장 장재구)가 지난 3월 말로 ‘완료’를 장담했던 ‘증자 미납분 125억원 완납’에 실패했다. 장재구 회장은 지난달 미국 출장을 통해 조달한 것으로 추정되는 30억원의 자금만을 채권단에게 건넴으로써 “또 다시 급한 진화에만 나선 것이 아니냐”는 비판에 휩싸였다. 더군다나 장재구 회장은 지난해 ‘사원 설명회’를 통해 “연내(2004년 말까지) […]

한국일보 3월말 미납증자금 납입… 초미의 관심사 “說往”과 “說…

   ▲ 한국일보 중학동 본사 전경. 원안은 한국일보 본사 장재구 회장. ⓒ2005 Sundayjournalusa 워크아웃 중인 한국일보 본사(회장 장재구)가 오는 3월말 ‘증자완료’ 사안과 관련 어떤 카드를 빼어 들지를 놓고 언론계의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같은 관심의 대상은 “그간 우여곡절 끝에 수 차례 지연되어 온 ‘증자완료’와 관련 나머지 미납분 125억원을 기한 내인 3월 말까지 마무리 질 것이냐”의 문제로 […]

한국일보 弔鐘을 고하는가 ‘전례없는 언론사 특별조사’

▲ 한국일보 중학동 본사 전경. 원안은 한국일보 장재구 회장. ⓒ2005 Sundayjournalusa 최근 요 몇 달 사이 한국일보 산하 라디오 서울(AM1650 : 사장 전성환)의 방송전파 송출 상태가 이상하리만큼 고르지 못해 많은 광고주들 및 청취자들로부터 비난을 듣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해부터 끊임없이 나돌았던 “한국일보 본사가 경영난 타개를 위해 미주 본사 산하 라디오 서울 방송국을 매각할 것이다’라는 […]

한국일보 미주 본사 편집국장에 공채출신 「조윤성」씨 임명

여성 편집국장 체제 마감 새선장 맡아 새 바람 기대조 신임국장 임명관련 “서열 넘기기 위한 경영진의 고육책” 소문 단명 편집국장 가능성도 엿보여 일선기자 “환영”… 경영진은 “씁쓸” ▲ 한국일보 미주 본사가 2월 부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원안 사진은 한국일보 미주 본사 장재민 회장. ⓒ2005 Sundayjournalusa 한국일보(회장 장재민)미주 본사가 오랜 만에 신문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편집국의 분위기를 쇄신했다. […]

한국일보 본사 직원 미주 본사 직원 “엇박자”

컨텐츠 사용료 문제 뜨거운 논쟁 미주 본사측 “지금까지 우리가 먹여살렸는데…” 반발 내년부턴 5천만원 사용료 협상 동시에 장 회장 고발도 취하조건 임금 삭감·누진세까지 보상없이 폐기 전사원 결성해 밀린 컨텐츠비 전액요구본사 – 미주본사 관계정립 필요한 시점 도래한국일보 본사 직원과 미주 본사 직원간의 동상이몽(同床異夢) ▲ 서울 종로구 중학동에 위치한 한국일보 본사 전경. 중학동에 위치한 한국일보 본사 직원과 이곳 […]

“미주 한국일보… 갈수록 왜그래”

은행·한인업소 통해 구입강요 강매 입장권 1만여장 추산… 언론사 품위 손상 ‘말썽’중앙은행·뉴스타 3만달러씩 입장권 구입 나라·한미은행도 각각 1만5천달러씩입장권 구매 은행들 ‘울며 겨자먹기식’ 구입최근 한국일보가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헐리웃 보울 축제’에 대해 코리아 타운에서 뒷말이 무성하다. 신문사 개인적 사업 행사에 “타운 내 한인계 금융기관들을 포함해 여러 업체들이 축제 입장권 강매에 시달렸다”는 이야기가 퍼져 나오는 등 비판의 목소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