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상대 풍수지리학 강의 「진창민」거짓사기행각 大 추적고발

존재치않은 美 풍수지리대학 설립광고내고 수강생 모집 엉터리 가짜 수료증주며 “문교부에서 승인 받은것”주장 고발시리즈 2 주의·주의…요주의 지난 1969년 연세대 철학과 배종호 교수가 풍수지리약설(風水地理略說)이란 논문을 발표한 뒤, 1984년에 이르러 풍수학자 최창조 전 서울대 교수가 [한국의 풍수사상]이란 ‘풍수고전’을 출간하였다. 3년 뒤인 1987년 건축사 박시익 박사는 ‘풍수지리의 건축에의 합리적 적용’의 가능성을 주제로 한 박사논문을 취득함으로써 ‘풍수지리학’의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

[충격스토리]보스턴 유학원장 박기남 사기행각 ‘검찰이 끝까지 팠다’

500만 달러 아시안 유학생 학비 착복 보스톤 유학원원장 인면수심 사기행각 연방검찰도 놀랐다 보스톤에서 유학원을 운영하며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안 학생의 유학비를 가로챈 한인 박기남씨 사건과 관련, 연방검찰이 1심선고가 끝난 이후에도 여죄를 추적, 사기규모가 5백만 달러대가 아니라, 730만 달러대에 달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혀냈다. 연방검찰은 당초 선고일 하루 전 박 씨가 한국에서 동일범죄를 저지른 사실을 밝혀낸데 이어 […]

보스톤 학원사기범 박기남에 검찰구형보다 더 중형 선고한 이유

유학생 상대로 520만 달러 가로챈 유학원 원장에 60개월 실형선고 ‘세상에 이런 파렴치 사기범이 또 있을까’ 보스톤에서 유학원을 운영하면서 아시안계 유학생의 학비 520만 달러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한인 박기남씨에게 검찰구형 51개월 실형보다 더 많은 60개월 실형이 선고됐다. 이처럼 검찰구형량보다 더 중한 실형이 선고된 것은 박 씨가 지난2001년 한국에서 유학비용 10만 달러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돼 유죄판결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고, 연방검찰이 이 같은 사실을 […]

코로나 빙자 사기행각 극성 백태

170달러 내고 검사 받으면 타주 여행시 무격리 ‘꼬임 광고’에… 공항에서 음성판정서 보여줬더니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코로나19 감염이 무섭게 퍼지고 있다. 미국은 하루에만 10만명 이상대로 급증하는 추세이며, 이같은 분위기를 틈타 각종 코로나 사기행각이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다. 코로나와 관련된 사기행각은 자선 단체를 사칭하는 기부사기에서 부터 갑작스런 타주로의 여행과 […]

캘리포니아 한인업체, 미국고철업자에 63만달러 피해 전말

‘미국서 고철 수입했더니’ 컨테이너엔 건축 폐기물 쓰레기만 가득… 잠잠하던 고철사기극에 OC한인철강업체 황당한 피해 캘리포니아소재 한인철강업체가 고철판매사기를 당해 63만 달러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인업체는 뉴저지 주 고철판매업체에 선금을 주고 알루미늄 고철매입계약을 체결했지만, 정작 한국에 도착한 컨테이너에는 알루미늄고철대신 쓰레기 더미만 가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고철판매업체는 한인업체에 사기피해 배상금 90만 달러 돌려준다고 약속했지만, 수표는 잔고부족으로 펑크가 났고, […]

[핫 스토리] 뉴저지 주 최재호 변호사 PPP 사기대출 전격 기소 ‘후폭풍’

한인변호사, PPP 사기로 9백만 달러 받아 주식투자로 대박 ‘뱀이 가는 길목…땅꾼은 알고 있었다’ 트럼프행정부가 PPP사기대출에 대한 강도높은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뉴저지 한인변호사가 자신의 부인, 동생등과 함께 9백만 달러 PPP사기대출혐의로 연방검찰에 전격 체포, 기소됐다. 이 변호사는 지난 3월 모 한인은행 등 3개 금융기관을 통해 3개 법인 명의로 사망한 사람의 개인정보를 도용, 직원 수를 부풀리는 방법으로 각각 […]

한인은행 PPP연장기간 동안 대출 된 현황을 분석해 보니…

‘고작 9건’… 미국전체은행의 3분의 1에 불과 한인은행 0.41% 반면 미국전체은행은 1.13% 연방의회가 PPP대출의 신청마감을 지난 6월 30일에서 8월 8일로 연장, 미전역에서 연장기간 중 15만 달러 이상 추가로 PPP대출을 회사가 약 7400개에 달했으나, 18개 한인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회사는 9개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본보가 연방중소기업청 연장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 등 14개 한인금융기관은 15만 달러 이상 […]

5백만달러 신용카드사기범 유인욱, 보석 석방 불구속재판 중 잠적 지명수배

‘도망가 봤자 어딜…부처님 손바닥일 텐데’ 지난 2017년 7월 자신의 집과 은행 대여금고등에서 무려 420만 달러의 현금 등이 발견됐던 신용카드 사기범 유인욱 씨가 불구속 재판도중 도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연방검찰 이 유 씨를 긴급수배한 것은 물론 보석금을 몰수하고 구형량을 당초 60개월에서 100개월로 대폭 늘린 것으로 드러났다. 또 다른 신용카드 사기범 강신호씨는 일찌감치 유죄를 시인, 30개월 […]

[단독입수]연방정부 메디칼 보고서 뜯어보니… 메디칼 불법 의료 한인 218명 중징계

양의, 한의사, 치과, 척추신경의, 약국, 간호사, 간병인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이렇게까지…’ 코로나 19 재난 중에도 한인들의 메디칼 사기행위는 개업의(치과 포함)나 한방업소 뿐만 아니라 척추신경치료, 약국, 간호사, 간병인, 양로보건센터나 심지어 사회복지를 도와주는사회봉사센터 등에서도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처럼 노인들의 의료 혜택에 관련된 개인 및 많은 기관 단체들에서 메디칼 사기 행위는 만연되어 왔다. 본보가 수집한 연방정부 메디칼 보고서에 […]

유학생 학비 520만 달러 횡령 기소 한인, 보석 중에 또 ‘투자유치’시도하다 덜미 잡혀

‘횡령금 변제위해 투자유치?’…무슨 헛소리 보스턴에서 유학대행업체를 운영하면서 아시안 유학생의 학비 520만 달러상당을 가로챈 혐의 로 지난해 11월 연방검찰에 기소된 박기남씨가 보석으로 풀려난 뒤 마스크 등 개인보호 장비 업체를 설립, 투자금등을 유치하려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검찰은 이 같은 사실을 적발했고 연방법원은 박 씨에 대한 보석을 취소했다가 투자유지 등을 않겠다는 조건으로 다시 보석을 허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