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북송사건 특집 1 – “북송 어부 살려라”

UN 남북 당사국 인권위반 조사에 나선다 한국정부의 무책임한 북한 선원 2명의 강제 추방 사건에 대하여 UN 북한인권 관련 기구들이 이 사건에 대하여 한국과북한 양 당사국에 대한 조사(Investigation)를 계획하고 있지만 남북 양측이 모두 비협조적인 자세로 진통이 예상되 고 있다. 이번 한국정부에 의한 강제북송 사건에 대하여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 OHCHR산하 강제적·비자발적 실종에 관한 실무그룹(UN WGAD)에 청원서를 작성한 물망초 […]

김진명 소설 2019년의 한반도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미국상륙의 저변

핵개발미스터리와 2019년 한반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2탄 ‘멸망해도 더 이상 치욕의 역사는 없다’ ‘멸망하고 말지언정 치욕의 역사는 반복하지 않겠다’ 일본의 경제보복에 이은 독도침탈, 그들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 망망대해의 한척 돛단배처럼 휘청이는 대한민국은 어떻게 바로 설 수 있을 것인가? 1990년대 대한민국을 충격 속으로 몰아넣었던 김진명의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2019년 오늘의 한반도를 배경으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

문재인 대통령 LA방문 성사여부 관심사 ‘오자니 불안하고, 안오자니 찜찜하고…’

두 쪽으로 갈라진 민심만큼이나… ‘지지’ ‘항의’ 충돌 예상 청와대 고심 문재인 대통령이 내달 16일-17일 남미 칠레 산티에이고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정상회담에 참석차 순방길에 LA에서 잠시 기착하는 동안 동포간담회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현 시국 상항 때문에 청와대나 LA총영사관 측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대통령은 지금까지 미국을 수차례 방문했지만 역대 대통령들과는 달리 한번도 LA 동포사회를 방문해 […]

백구의 제전 ‘월드시리즈’ 둘러싼 이모저모

‘전설이 태어나고 역사를 기록하는 월드시리즈’양상 유난히 돋보인 류현진 2년간 ‘4천만달러’ 계약 유력 “10월의 경기” “가을 경기” “백구의 제전”이라는 월드시리즈가 다가온다. 미국에는 미국인들이 열광하는 스포츠 중에 ‘4대 스포츠’는 야구, 미식축구, 농구 그리고 아이스 하키이다. 그중 최고팀 을 뽑는 경기를 야구에서는 ‘월드시리즈’라 부르고 미식축구는 ‘슈퍼볼’, 농구는 NBA파이널, 아이스 하키는 ‘스텐리 컵’대회라 불린다. “가을경기”라는 월드시리즈(World Series)는 올해 LA […]

가려는 사람들이 느는 이유는? 혼탁한 정치판과 부조리한 사회상에 염증

미래가 없는 나라 “한국이 싫어서 떠나고 싶다” 미국을 싫어 하면서도 미국을 선호하는 국민 한국에서 기자 출신이 2015년에 펴낸 ‘한국이 싫어서’(저자 장강명)라는 책이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책소개 말에서 <한국에서의 익숙한 불행보다 호주에서의 낯선 행복을 택한 노마드 청춘의 등장, 거침없는 수다로 한국 사회의 폐부를 드러내는 글로벌 세대의 ‘문제적’ 행복론>이라 했다. 그 책 제목처럼 최근 ‘한국이 싫어서’ […]

본보, 재산세고지서 단독입수 21년 전 사라진 상업은행 땅 주인은 누구?

우리은행에 자산 넘어갔지만 소유주 변경 안 된 이유는 뭘까? 뉴욕 플러싱 한복판 금싸라기 부동산의 소유주가 이미 21년 전 역사 속으로 사라진 한국상업 은행인 것으로 밝혀졌다. 본보가 확보한 뉴욕시 재산세 고지서등에 따르면 현재 우리아메리카 은행 플러싱지점이 사용 중인 부동산의 재산세가 한국상업은행 명의로 발부된 것으로 드러났다. 상업은행은 한일은행과 합병, 1999년 한빛은행으로 출범한 뒤 2002년 5월 다시 우리은행으로 […]

[단독] 한국전직 대통령 자녀들, 미국내 미청구자산 실태와 현황

전직대통령 자녀들 돈 찾아가라는데도 묵묵부답 ‘껌값도 안되는 돈 찾기 귀찮다는거지…’ 미국 각 주정부가 막대한 미청구자산을 보관중인 가운데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 자녀들의 미청구자산이 적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전두환, 노태우, 노무현등 전직 대통령 3명의 자녀들은 단 1명도 빠짐없이 미국에 미청구자산이 있는 것으로 본지 취재결과로 확인됐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씨는 스탠포드대에서 7천달러상당의 학자금 반환분을 비롯해 최소 5건이상이 […]

[핫 취재] 20년전 한미은행에 합병된 가주한국외환은행(CKB) 미청구자산 현황

 ‘잊고 있는 돈 찾아 가세요’ 지난 1980년대부터 1990년말까지 활발하게 영업했던 ‘캘리포니아코리아뱅크’ (CKB: 가주한국외환은행)에서 돈을 찾지 않은 한인이 약 3백명에 달하고,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돈이 최소 5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일부한인은 이 은행에 대여금고를 빌렸다가 내용물을 찾아가지 않아, 은행측이 이를 주정부에 맡겨 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요즘은 대여금고에 현금을 보관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돼 있지만 한인들의 현금선호사상과 […]

[안치용 단독 특종 발굴]1966년 대외비 CIA보고서 입수 공개 한일청구권타결액, 일본마지노선보다 적었다

일본은 4억5천만불 생각하고 있었는데 타결액은 3억달러 정권 창출 야욕에 눈 멀어 민족의 혼까지 헐값에 팔아 넘겼다 ‘신일본제철은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해 1억원씩 배상하라’는 한국대법원 판결에 대해 일본정부가 강력히 반발하는 가운데, 이번 사태의 불씨가 된 한일청구권 협정당시 김종필은 무상 3억달러에 합의했지만, 일본은 내부적으로 4억5천만달러까지 주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미국정부도 3억5천만달러에서 4억5천만달러를 ‘무상’의 적정선으로 생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

3‧1운동 100주년 광복절에 선조 그리는 뮤지컬 ‘컴포트우먼’과 ‘도산’

위안부의 아픈 감정과 역사적인 핍박을 음악과 춤으로 승화한 뮤지컬 2세들이 ‘결코 잊어선 안될 우리의 역사’ 3‧1운동 100주년이 된 올해 2019년 광복절(8월 15일)은 뜻깊은 예술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할 것 같다. 일제 강점기에 성노예로 끌려갔던 ‘위안부’들의 아픔을 노래와 춤으로 묘사한 뮤지컬 ‘컴포트 우먼’(위안부Comfort Women)과 미주에서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지도자 도산 안창호 선생의 파란 만장한 위대한 삶을 묘사한 뮤지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