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 2탄] ‘이진삼 의원의 女人’ 조씨 직격인터뷰

본지가 단독 보도한 자유선진당 이진삼 의원의 성추문 스캔들이 국내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본지 보도 이후 한국 주, 월간지 및 여성지들은 <선데이저널> 사무실로 전화를 해 더 자세한 내용을 문의하며 북새통을 이뤘다. 또 한국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 의원의 내연녀 조씨의 연락처를 수소문하는 등 해당 보도에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온라인 역시 해당 기사가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

한나라당 미주 외곽조직 세과시‘선거법 위반’논란

이명박 정부 출범을 전면에서 지원했던 단체인 ‘국실련’의 후신인 ‘뉴 한국의 힘’이 LA를 포함해 미주 중요도시에 지부를 설치하는 과정에 갖가지 문제점들이 노출되면서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정체가 불분명한 이 단체에 대해 계속 의혹의 눈길이 적지 않다. 현재 한나라당과 민주당 측은 각기 해외에 지지 세력을 구축 중이다. 특히 한국의 정당법을 개정해미국 등 해외에 당 지부를 설치할 […]

[막전막후] 20년 악연 ‘장재민 VS 하기환’ 정면충돌 초읽기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하기환)에 대한 기사 보도와 관련해 미주 한국일보(회장 장재민)와 하기환 전LA한인회장 간의 해묵은 갈등을 놓고 LA장안 호사가들의 입방아가 한창이다. 특히 최근 양측의 대응수위가 높아져 법정 비화 가능성이 유력시 되고 있다. 양 측의 갈등은 지난 20여 년간 계속되어온 터라 이번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지루한 싸움에 종지부를 찍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정당한 보도인가” “악의적 보도인가”

LA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하기환, 노인센터, Koreatown Senior and Community Center) 운영을 두고 미주 한국일보(발행인 장재민)의 부정적 보도에 노인센터 관계자들이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내면서 급기야 양측간의 갈등이 법정으로 비화될 가능성이 높아져 타운에 비상한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일보의 노인센터 자금문제 보도로 촉발된 이번 사태는 하기환 회장과 한국일보 장재민 회장의 20년 해묵은 감정이 표출된 것으로 해석되고 […]

갈가리 찢긴 광복절 65주년 행사

광복절 65주년을 맞이해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과 클린턴 국무장관이 대한민국의 광복절을 축하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 동부 뉴저지주에서는 한인들과 인도인들이 함께 미국국가와 애국가, 인도국가를 부르며 조국 광복 기념일을 축하했다. 미국의 메인 TV 방송인 ABC방송도 15일 ‘한국 스포츠의 우수성’이란 타이틀로 다큐멘타리 방송이 전파를 내보냈다.한국정부 국가보훈처는 지난 14일~15일 애국선열들의 국외 독립운동 활동지인 미국 필라델피아와 워싱턴DC, 뉴욕,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러시아 […]

LA 한인 언론사 직원들 속타는 내막

지난 수년간 글로벌 경제침체로 LA코리아타운의 경제 상황 역시 심각한 고통의 연속이다. 이 영향은 타운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한인 언론사들도 예외가 아니다. 일부 언론사는 최근 직원들의 월급을 2개월 이상 체불한 상황이다. 또 다른 언론사는 벌써 몇 년째 재정악화로 문을 닫을지 모른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독자나 청취자들은 요즘 신문이나 방송에서 ‘보고 들을 […]

한나라당 국회의원 LA강연회, ‘경비강요’ 파문

한나라당 국회의원 초청 강연회에 대한 ‘경비 조달 강요’ 파문 논란의 ‘진실’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채 단순 해프닝으로 회석되어 버렸다. 더불어 동포들의 관심도 멀어지고 있다. 그 이유는 경비지원 각출과 관련 김재수 총영사가 관련된 정치후원금 의혹이라고 파헤쳐 보았자 경천동지할 사건이 아닌 단순 해프닝 차원의 것으로 결론났기 때문이다. 애초 강연회에 대해 ‘정치후원금’ ‘밀실회의’ 등의 의혹이 제기됐으나, 실상은 다른 […]

[집중취재] 한나라당 의원 LA외유 구설수

한나라당이 전당대회를 끝낸 직후 의원들의 해외여행 러시가 이뤄지면서 이에 따른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이른바 ‘영포회 사건’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LA에서 내달 초 개최되는 극동방송포럼에 주제 발표자로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부에서“나도 초청해달라”는 요청과 로비전이 쇄도하고 있다. 정권 실세에게 ‘눈 도장’을 찍겠다는 속셈인 것이다. 이런 가운데 한나라당 중진인 안경률 […]

LA평통, 한나라당 의원 강연회 후유증 심각

LA평통의 제14기 이서희 회장이 임기 2년 중 지난 6월 30일로 1년이 지나면서 ‘레임덕’ 현상과 함께 평통의 기능이 와해되는 분위기에 들어서 남은 1년의 임기 동안 그의 리더십이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데 정작 당사자는 내년에 평통 회장 연임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이서희 회장은 남은 임기 1년이 시작되는 7월에 들어서 처음 개최한 한나라당 국회의원 4명 […]

한인 언론의 무관심…총영사관의 복지부동

해외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커뮤니티인 LA코리아타운에“두 개 한인회”가 나타나자 국내외적으로 미주한인의 이미지가 계속 추락하고 있다.“두 개 한인회”에 대해 이미 국내 서울의 중요 일간지들이나 TV 방송 등이   “추태스런 사건”이라고 보도한바 있는데, 최근에는 국내 지방 언론에서까지 거센 비난이 일고 있다.청주에서 발행되는 충청일보는 최근 <LA한인회의 망신스런 감투싸움>이라는 제목의 글에서“치졸한 감투싸움이 600여만 명의 해외 동포 중 100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