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와이드 특집]미주한국일보 창업자 장재구, 소송장 속엔 이런 기막힌 사연이…

■ ‘형제 중 가장 믿었던 동생 장재민에게 3천만달러 갈취당했다’주장 ■ 2020년 12월 소송 현재 계류 중…본안까지는 상당한 시일 걸릴 듯 ■ ‘5천만 달러가치 회사 속아서 4백만 달러에 넘겨’사연 상세히 기재 ■ ‘2013년 검찰이 구속영장 친 다음날 장재민이 찾아와 넘겨라’ 압박 ■ 미주한국일보 및 한국인베스트먼트 각각 50%씩 보유지분 포기각서 ■ ‘장재민, 한국인베스트먼트는 빈 껍데기고 가치없다’말만 믿고 […]

[긴급특집] 10년의 허송세월… 한미박물관 ‘의혹증폭’

■ 박물관 기획부터 환경 평가까지 기본 컨셉 자체 실종 ■ 2018년 수입은 $14,481인데 국장에 $95,000 지불 ■ ‘공청회 재정감사가 우선… 이사회 전면 개혁 되어야 ■ 미언론 ‘한미박물관 왜 그토록 건립을 못했는가’질타 ‘왜 그처럼 한미박물관 건립이 오래 걸리는가’(Why It’s Taking So Long To Build LA’s Korean American History Museum) 드디어 미언론 LAist에서도 한미박물관(이사장 장재민) 건립이 그처럼 […]

SK그룹 미현지 회사 인종차별 소송 화해로 종결

■ 흑인계 직원 인종차별 행위에 대한 포괄적 소송 마무리 ■ 한국 파견직원들의 작업장내에서의 고압적인 차별행위 최근 미국에서 아시안 인종혐오범죄 등을 포함해 인종차별 행위가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한국의 재벌기업 SK그룹 미현지 회사 ‘SK팜테코’가 흑인계 직원 등에게 인종차별을 포함한 적대적 근무환경, 상사로부터 괴롭힘, 보복행위 및 부당해고 등등으로 소송을 당하는 사건이 지난 2021년에 발생했는데 최근 양측간에 화해로 마무리 […]

[긴급 추적] 10년이 지나도 삽질도 못하는 한미박물관 이사회는 뭐하고 있나?

■ 2013년 부지제공받은 이후 의혹의 10년 ■ 웹사이트기능 정지에서 이사회 기능 불통 ■ 주정부 단체기능 조사에 비영리단체 미비 ■ 현이사회로는 한미박물관 건립 능력 의심 최근 한인 커뮤니티에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한미박물관 (Korean American National Museum, 이사장 장재민)은 원래 계획대로면 2005년에는 번듯한 한미박물관이 버몬트 길에 세워졌어야 했다.(사진 참조). 이 사진은 지난 2005년 John Friedman Alice […]

[HOT 스토리] 뉴저지 킹사우나 이태희-이경자 부부 소송장에서 드러난 신출귀몰 숫법

■ 소액채무, 직원임금, 오너모지기 등을 갚지 못해 채무자들에 줄소송 당해 ■ 지인 양점옥 ‘2010년 이경자에게 164만 달러 빌려줬는데 안갚아’반환소송 ■ ‘이태희-이경자’ 부부 미롯해 딸 이민정 씨 등, 1월초 NJ법원 또다시 피소 ■ ‘12% 이자주겠다’ 약속불구 이자로 준 수표 등 줄줄이 바운스 또 바운스 ■ 이태희 일가 역할분담–책임질 사람 미리 정한 듯…원고주장 모두 부인 ■ 20만 […]

[HOT 스토리] 고객보상금 가로채고 감옥간 <최요한>변호사 이번엔 소송담보 대출사기혐의로 또 피소된 내막

■ 피해액 202만 달러지만 고리이자 포함 840만 달러 배상 청구 ■ 5천달러 빌린 뒤 몇년 지나면 빚이 5만5천 달러…10배 고리 ■ 또 다른 소송담보대출업체에 2백만달러소송 당했지만 무대응 ■ 의뢰인 20여명, 합의금도 받지 못하고 오히려 빚쟁이로 몰려 의뢰인의 교통사고 합의금 등을 횡령한 혐의로 유죄선고를 받고 복역 중인 뉴욕의 한인변호사 최요한 씨와 전부인 등이 소송담보대출업체의 돈을 빌린 […]

[특집 3] 장재민 미주한국일보 회장 안팎으로 ‘사면초가’에 몰린 이유

■ 장재구 전회장, 동생 장재민 회장 95억 해외도피 재수사촉구 ■ 장재구 전회장 아들 ‘그랜트 장’ 미주한국에서 전격 해고 조치 ■ “장재민의 패륜행위가 도를 넘어서 형제애도 말살” 울분 토해 ■ 미주중앙일보, 비상식적 운영 한미박물관…‘투명한 재정’ 촉구 미주한국일보의 장재민 회장은 요즘 친형이자 미주한국일보 창간사주인 장재구 전 회장으로 부터 ‘동생 장재민 회장의 95억원 불법해외도피 의혹’ 수사를 촉구하는 1인 […]

[심층 취재] 38대 뉴욕한인회장선거 이번에도 편파-부정 논란 파란

■ 2세 변호사 vs 30년 봉사 1세간의 맞대결 무산 ■ 김광석 후보,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자격박탈 ■ 현회장이영입한 진강이사 단독후보로 전격결정 ■ 진강 단독후보 결정에 투표없이 총회 찬반인준 ■ 이사회 나서 특정후보 밀기위해 밀실작업 총력 ■ 대놓고 편들기…현 회장 및 진강후보에 되레 해악 ■ 전 한인회장들 ‘선거 때면 공든탑 무너뜨려’우려 ■ 챨스 윤 회장의 […]

EIDL 사기대출 실형선거로 본 SBA시스템 허점 악용

■ 종범들 하나같이 ‘유투브 동서남북 폴 곽에 당했다’최후변론 ■ ‘EIDL범죄수익도 곽 씨가 다 가져갔고 이용만 당했다’ 호소 ■ 공범 최주수 ‘32만 달러 사기대출 중 30만 달러 곽 씨에게’ ■ 공범 허종선 ‘곽 씨가 유령회사 내가 매각 뒤 사기대출신청’ 자칭 경제전문가를 자처하며 연방정부의 코로나19 중소기업지원제도를 악용, 불법으로 EIDL대출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조지아 주 애틀랜타거주 폴 곽씨의 […]

삼성물산 미국법인, 공익소송 피소에 1백만 달러 납부조건 백기항복 ‘속사정’

■ 중국-베트남서 신발수입하며 2만8천 달러 관세 8400달러로 축소신고 ■ 삼성물산 협력사직원 퀴탐소송 ‘세율20% 알고도 신고직전 조작 지시 ■ 탈세혐의 인정하고 1백만 달러 납부 합의…포탈금액의 2배 종결 합의 ■ 검찰, 합의서에 ‘추징금 50만 달러’명시 ‘합의로 징벌적 배상금 줄여’ 삼성물산 미국법인이 공익제보자가 관세포탈혐의로 퀴탐소송을 제기하자 연방검찰과 1백만 달러를 자진납부하고 사건을 종결하기로 합의했다. 공익제보자는 삼성물산 직원이 아니라 삼성물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