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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한인회 임기 12월 31일까지 연장”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올해 5월로 예정된 제 35대 한인회장 선거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VID 19)재난 사태로 불가항력적 상황을 맞아, 차기 LA한인회장 선거는 CA주정부와 LA시정부등 지역정부의 행정 명령을 따라, 생활이 정상화되는 시기를 감안하여 준비한다고 28일자로 발표했다. 이와 관련 현 34대 LA한인회는 COVID-19사태에 따른 동포들의 어려움을 돕는데 총력을 기울이며, 이를 효율적으로 대처함과 […]
<친자인정 명령 및 2700만달러 배상청구> 소송 임신사실 알리자 ‘기겁’ 1천만달러 줄 테니 낙태하라 뉴욕거주 한인여성이 리만브라더스 부사장을 비롯해 골드만삭스 수석부사장등 세계적 투자은행의 중역을 역임한 금융계 거물을 상대로, 자녀의 친자 확인 및 2700만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여성은 지난 2012년 온라인에서 이 남성을 만나 2013년 6월 임신을 하자 낙태를 강요한 것은 물론, 2014년 […]
‘법원판결 승복 – 항소 취하하겠다 – 용서해 달라’ 사과광고 낸 속셈은 ‘그럼 삥땅친 50만달러는 어쩌구?’ 지난 1월초 뉴욕한인회의 공금반환소송에서 연방법원 패소판결을 받고 지난 2월초 배상액이 50만달러로 최종 확정되자 지난 3월초 연방항소법원에 항소했던 전 한인회장 민승기씨가 이달 초 돌연 한인언론을 통해 사과 광고를 냈다. 특히 민씨는 ‘법원판결에 승복하고 항소를 취하하겠다’고 밝혔으나, 배상액지불 등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
이런 비상시국에 웬 한인회장 선거? 거론 자체에 불쾌감 ‘미친 소리…제 정신 맞아?’ 2020년 5월은 재외동포사회의 최대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는 LA한인회의 제 35대 한인회장 선거가 예정된 일정이다. 한인회 선거법 규정에 따르면 4월15일 전후로 구체적인 선거 일정이 공표되어야 한다. 하지만 전세계로 ‘코로나19-펜데믹(대유행성)’으로 ‘사회적 격리’라는 ‘전시 상태’와 같은 행정명령으로 외부 출입조차 자유롭지 못한 현실에서 다음 달(5월) LA한인회장 선거 […]
LA시의회 마당발 한인 김장수씨 기소 거센 후폭풍 FBI수사 와중에도 개발업자에 추가 요구해 ‘삥땅’ 연방검찰이 LA 오션와이드플라자 신축 등 부동산개발을 둘러싼 LA시의원등의 뇌물수수 의혹과 관련, 미첼 잉글랜더 전 시의원과 호세 후이저 전 시의원의 뇌물 중간전달책 역할을 한 한인 김장수씨등 2명을 기소했고, 이들은 모두 유죄를 시인했다. 특히 김씨는 뇌물상당액을 착복한 것은 물론 검찰의 수사사실을 알고도 추가로 뇌물을 […]
문턱이 높은 것이 아니라 돈을 줄만한 기업이 없다 지난해 18개 한인은행의 SBA대출이 지난 2018년보다 1억달러가량 줄어들어 한인경제가 사실상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SBA대출은 15억달러에 못 미쳐, 대출액과 대출건수가 각각 6% 정도 감소한 반면, 평균대출액은 제자리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분기별로는 지난해 3분기만 전년 동기보다 대출액이 소폭 증가했을 뿐 나머지 3개 분기는 전년에 못 미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캘리포니아지역의 절반에 육박했던 뉴욕뉴저지지역의 SBA대출이 급감, 4분기에는 3분의 1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은행별로는 대출액과 대출건수 […]
재미동포사회, 유언비어와의 전쟁 절실 코로나19 걸리기 전 유언비어에 먼저 죽는다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재미동포사회는 유언비어 바이러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 ‘아니면 말고’식에서 더 나아가 ‘특정업체’를 음해하고 코로나19공포를 확산시키는 문자메시지가 등장했고, 결국 이 문자메시지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코로나에 걸리기 전 유언비어에 죽는다’는 자조 섞인 말이 나돌 정도로 한인사회는 유언비어가 […]
오늘날의 동포재단 사태 편들며 피켓들고… 시위벌인 ‘이유 같지 않은 이유’ 지난 13일 목요일 오전 10시30분 LA총영사관 건물 앞에 약 40여명의 동포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나와 시위를 벌였다. 시위자들은 성명지를 배포하고 구호도 외쳤다. 그러나 총영사관의 입장은 100% 달랐다. 이날 시위자들이 배포한 성명지에는 범동포규탄 궐기대회 참석단체로는 LA 한우회, 미주 동포후원 재단, 재미한국노인회, LA노인회, 미주총연서남부협회, 행복재단, 한인회관 세입자 […]
매입 직후 스파 옆에 25층 1200세대 재개발 승인 사실알고 소송 살 때는 몰랐고 사고 나서야 알았다? 뉴욕뉴저지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한인소유의 소조스파가 장기리스를 했던 스파부지를 매입했으나 타운정부가 스파 인근에 대규모아파트개발을 승인한 사실을 매입 1주일 후에 알게 돼 시 정부를 상대로 승인 취소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소조스파 바로 옆에 무려25층 재개발 아파트가 들어서면 […]
‘LA총영사관-남가주학교’ 느닷없이 밀실합의 논란 ‘정상화 없이 지원없다’ 하고 지원금 20만달러 지급 이 정도로 끝내려고 그 생난리 브루스를 쳤나? 남가주한국학원의 분규나 분쟁의 해결 핵심은 잘못된 학교 운영으로 폐교된 학교 부지를 어떻게 개선하고 개혁하면서 ‘뿌리교육을 위한 ‘코리안 아메리칸 청소년 교육센터(KAYEC·가칭)’를 위해 커뮤니티 센터(community center), 청소년 회관(youth center), 노인센터(senior center)등을 모색 하자는 것이 지금까지의 동포사회와 총영사관의 목표였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