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운세 6.2~6.8

5.12-5.18 쥐 호랑이가 대낮에 들판에 나오니 사방에서 사냥꾼이 숨어서 총을 겨누고 있는 격이다. 이는 몸을 낮추어 지내다가 기회가 왔 다고 떠벌리니 주위에서 시기하고 중상모략하는 자가 도처에 숨어있는 운으로 일을 조용히 진행함이 좋다. 소 선을 취하고 악을 멀리하나 흉인이 가까이 있으니 나가고 물러섬을 아니 때를 기다려 움직이는 운이다. 이는 좋은 것을 위하여 그릇된 것을 멀리 하였으나 […]

노대통령 방미 외교

많은 재미 한인 동포들은 이번 노무현 모국 대통령이 워싱턴을 방문하여 우리 부시 대통령과 정상 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한 것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을 것이다. 미국에 사는 우리는 신임 모국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시절 대책도 없이 내뱉던 반미 언사에 놀라 혹시 부시 대통령과 정상 회담을 하면서 그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달변을 늘어 놓으며, 조목조목 따지는 회담을 진행할까바 많은 […]

사스(SARS) 경위,대책

지난 19일 WHO(국제보건기구)는 사스감염자가 세계 32개국에서 7,864명에 달하며 사망자는 634명이라고 발표했다. 3월초 ‘괴질’이 홍콩에서 첫 발견된후 2개월여만에 이토록 확산된데는 첫째로 병원체 규명부터 어려운 데다가, 둘째로는 원 발생지인 중국측의 대처가 느슨했던 탓으로 밝혀졌다. 홍콩서 발견된 첫 환자는 64세의 의사였다. 그는 이웃 광동성 광주시 병원에서 근무하다 2월말 홍콩에 여행왔다가 사스(신형폐렴.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증상_고열, 두통, 근육통, 심한 기침으로인한 호흡곤란 등으로 […]

연합뉴스- 北 “길재경부부장” 망명기사- 오보

가 지난 17일 첫보도하고 KBS, MBC, SBS 등 방송3사가 머릿기사로 크게 보도한 북한 김정일 비서실의 길재경 부부장의 망명 기사는 완전한 오보로 밝혀졌다. 국가기간통신사를 자임하는 과 방송사들이 남북관계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기사를 정확한 확인 없이 보도한 것에 대해 따가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의 오보를 확인한 것은 19일자. 은 기사에서 “길재경 부부장이 3년 전인 2000년 […]

나라은행 벤자민 홍 행장 은행관계자들 비하 발언

나라은행 벤자민 홍 행장이 이번에는 한 교포언론으로 분류 되는 영자 월간지에 동포 은행의 은행 관계자들을 싸잡아 ‘영어를 몰라 은행 업무에 차질이 많다’는 식의 발언으로 구설수에 휘말려 곤욕을 치루고 있다. 홍 행장의 이와 같은 발언 내용에 교포 은행 관계자들은 한결 같이 의구심을 나타내며 홍행장의 발언 저의가 무엇인지 알수 없다고 입을 모으며 분개하고 있다. 과연 누구를 겨냥한 […]

노동자의 눈물과 땀으로 착취한 [아씨마켓] 이승철

“(아씨마켓대표) 이승철씨가 축적한 재산은 노동자들의 눈물과 땀을 착취한 결과물 입니다” 이글은 아씨마켓에서 일하다 부당하게 쫓겨났다고 주장하는 근로자들이 시위를 벌이며 아씨마켓 고객들에게 호소하는 유인물에 적힌 글귀이다. 이 유인물에는 글렌데일에 있는 이승철씨의 자택 사진이 나와 있으며 사진설명에는 ‘근로자에 대한 오버타임 미지급, 합법적 휴식시간 제외, 차별행위 등 부당노동행위로 모아진 재산 중의 하나’라고 적었다. 이 같은 시위는 아씨마켓에서 노조를 […]

한반도 시침 1994년으로 돌아가나….

한반도 시침이 1차 북핵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던 1994년으로 되돌아가는 분위기다. 평양 양각도 국제호텔에서 지난 20일 열린 남북경제협력추진위 5차회의에서 북쪽 대표단 단장인 박창련 국가계획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지난 15일 한-미 정상회담의 공동성명과 관련해 “오늘 새롭고도 엄중한 장애가 조성되고 있다”며 “남쪽이 핵문제에 추가적인 조치라면서 대결방향으로 간다면 북남 관계는 영(0)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 “이렇게 되면 남쪽에서 헤아릴 수 없는 […]

노건평씨의 ‘카페’와 최규선씨의 ‘문건’

검찰의 ‘브레이크 없는’ 정치인 사정설이 여의도 정가를 냉각시키고 있는 가운데, 시사월간지에 실린 두 건의 폭로 기사를 놓고 여야가 맞불 작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 두 기사는 노무현 대통령,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와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사건을 다루고 있어 적잖은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19일 민주당과 한나라당은 과 에 실린 기사를 내세워 각각 한나라당(이회창 후보)-최규선 커넥션과 노무현 […]

盧대통령 “한국IT에 투자를”

노무현(盧武鉉)대통령은 이번 방미기간 중 역대 대통령의 단골 방문지였던 교포 64만명의 로스앤젤레스 대신 16만명의 샌프란시스코 지역을 택했다. 정보기술(IT) 투자 외교를 목표로 실리콘 밸리를 찾기 위해서였다. 盧대통령은 17일 오전(한국시간) 한국으로 떠나기 직전 1980년대부터 286~펜티엄 프로세스를 잇따라 출시하며 대표적 첨단기술 업체로 떠오른 인텔사를 방문, 크레이그 배럿 회장과 환담을 나눌 예정이다. 盧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인텔사가 투자지를 물색하고 있는 아시아 […]

[한미정상] 北核 “평화적 수단 제거” 합의

미국을 방문중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4일 오후 백악관에서 조지W 부시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및 동북아의 지속적인 평화와 번영을 위해 포괄적으로 역동적인 동맹관계를 구축해 나가는데 공동 노력키로 했다. 양국정상은 이날 단독,확대정상회담을 통해 북핵을 비롯, 주한미군 등 한미동맹광계,경제통상협력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 다음과 같이 합의하고 전문과 4개항으로 구성된 공동성명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한.미 동맹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