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욕한인사회에서는 이런 황당한 사건이…한인병원 女직원 220만달러 병원 돈 횡령사건 전말

병원 이름과 비슷한 법인 만들어 7년간 삥땅치다 뒤늦게 쇠고랑 믿는 도끼에 제대로 발등 찍힌 ‘병원’ 빼 돌린 돈으로 초호화판 생활 ‘범인’ 한인의사가 운영하는 뉴욕의 병원에서 빌링을 담당하며 7년간 220만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제이미 차 사건과 관련, 병원원장이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차씨가 범행에 이용한 은행도 일정부분 책임을 면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뉴저지주법원은 TD뱅크가 자신들의 잘못은 없다며 […]

[단독 기획 보도] 한인 침구사 면허 시험 합격율 낙제점 왜 한방원들이 불법의 온상지인지….

‘한인 침구사 면허 시험 합격률이 고작 59%’ 미국 내 한인사회의 많은 한의사(침구사)들의 진료 행태의 부조리와 한의과 대학의 질적 수준이 크게 문제가 되고 있다는 사실은 지난동안 수 차례 본보의 특집 보도로 잘 알려졌다. 지난 2000년 이후 징계 받은 한인 침구사(한의사) 88명 중 33명이 면허증 박탈(자진 반납 포함)이었다. 그러면 이 같은 부조리와 질적 수준의 원인은 무엇이며, 과연 한의사들의 […]

[天聲人聲] 시카고 한인사회 나도는 호소문을 다룬 중재위원회의 고민은?

시카고 한인사회 나도는 호소문을 다룬 중재위원회의 고민은? 박균희 전 시카고 한인회장을 둘러싼 소문의 진상은? 전 시카고 한인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의 박균희 이사장이 한 여인의 호소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시카고한인회(회장 진안순)는 한인사회 불화를 해결하기위해 지난해 상설기구인 중재위원회가 발족 되었는데 최근 접수된 진정서가 공교롭게도 제24대 시카고한인회장을 지낸 박균희 전 회장이 관련된 사항이라 곤혹스런 입장에 빠졌다. […]

LA한인회 ‘문화의 샘터’

LA한인회 ‘문화의 샘터’ 매달 둘째 화요일, 6:30 PM, 한인회관에서 개최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지난 3월부터 문화​,​예술 각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해 ‘문화의 샘터’를 운영​해 왔으며, 한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문화 수업을 들을 수 있다. LA 한인회 ‘문화의 샘터’는 한인 사회 문화 역량을 높이고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한인회 산하 문화예술 위원회(위원장 경정아)가주관하는 ‘문화의 샘터’는 매달 […]

[안치용 大기자의 충격취재] 뉴욕한인회건물 99년 리스업체 리스각서 등기 재산권행사 막혀

전 한인회장 민승기 싸놓은 ‘X’에 뉴욕한인회 몸살 등기행사로 매각은 꿈도 꾸지 못하게 됐다 2015년 뉴욕한인회장을 사칭한 민승기씨와 뉴욕한인회관 99년 장기리스계약을 체결했던 부동산개발업체가 지난 2월 리스계약을 뉴욕시등기소에 전격 등기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이에 따라 뉴욕한인회는 맨해튼 금싸라기 땅에 자리 잡은 뉴욕한인회관의 재산권행사에 제약을 받게 됐다. 리스계약사실이 등기된 이상, 이를 해결하지 않는 한 한인회관 매각 등은 사실상 […]

[창간 35주년 기획 특집] 한인 의료계 불법 만연 사태 (5), 도덕성 해이…가치관의 파멸

주 침구사 위원회로부터 징계조치 당한 침구사들의 파렴치 의료행태  ‘의료인이라는 사실이 부끄럽다’ 의사나 침구사, 변호사, 회계사 또는 부동산 브로커 등 전문인들은 해당 전문 직종에서의 과실이나 위법 행위 이외 전문직과 관련 없는 사항에서 불법을 행하였을 경우에도 면허증 박탈이라는 징계를 당할 수 있다. 최근 한방이나 양방에서 한인 의료인들이 성범죄나 폭력행위 등으로 형사 사건에 연루되는 전문인이 증가해 충격을 주고 […]

[긴급점검] LA 한인 축제재단 ‘투명성 공금 관리’ 논란 매년 흑자 운영하고도 돈 때문에 갑론을박

‘40여 년 동안 돈 때문에 쌈박질…이번에도 예외 없이’ ‘이번에는 그 실체가 제대로 드러날까?’ 해외 한인사회의 최대 문화축제는 매년 LA 코리아타운에서 개최되는 ‘LA 한인축제’이다. 매년 추석 명절을 전후하여 4일간 타운 중심부 ‘서울 국제공원’ 일원에서의 볼거리와 먹거리 장터 축제와 올림픽 가를 수놓는 ‘코리안 퍼레이드’는 미주한인의 자부심을 높이고, 세계 속의 코리아를 자랑해왔다. 비영리 재단인 축제 재단은 이제 축제 […]

동부한인은행들 부실대출 소송…NJ 법원 승소판결 현황과 실태

우유부단한 정실재출과 무분별한 부실대출로 주주들만 피해  ‘승소하면 뭘 해…받을 길이 없는데’ 한국과 한국계은행들이 뉴저지주법원에 등록한 승소판결 483건 중 로컬은행 성격이 강한 한국계은행과 한인은행들이 등록한 승소판결은 311건으로 나타났다. 이중 승소판결을 가장 많이 등록한 은행은 BNB하나로, 특히 하나금융지주가 BNB를 인수한 뒤 등록된 판결이 50%에 육박, BNB가 부실투성이였음이 다시한번 입증되고 있다. 또 노아뱅크는 금융당국의 제재이전에는 승소판결 등록건수가 전무하다시피하다 제재를 […]

[기획 특집] 한인 의료계 불법 만연 사태-4…계기로 짚어 본 한의원의 불량 위생실태

징계 당한 한의사들 대부분 기본 위생 의료조차 지키지 않았다 우리가 보통 말하는 한의사는 침구사 면허증(Licensed Acupuncturist)을 지닌 사람을 의미한다. 본보가 지난 호에서 보도한 한의사 징계 사항은 모두가 침구사 면허증을 지닌 한의사들이 저지른 사항임을 밝힌 것이다. 이들 징계당한 한인 한의사들은 캘리포니아 주 침구사 위원회나 주정부가 규정한 기본적인 의료 준칙을 지키지 않았던 것이다. 특히 한인 한방원의 문제점은 […]

[기획특집] 한인 의료계 불법 만연 사태 계기로 짚어 본 침구사 징계 현황 (3)

캘리포니아 주 침구사 위원회 86명 징계 33명 박탈 괴물로 변한 침구사들 ‘불법 매선시술 행위까지’ 캘리포니아 주 한인 사회에 한인 의료인들의 불법이 판을 치고 있다. 최근 불성실한 진료 형태로 한인 산부인과 의사(본지 1072호)들을 포함해 각종 전문의들이 징계를 당하고 있는데, 한인 한의사(침구사)들의 행태는 한인 양의들보다 더 심각한 징계를 당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본보가 캘리포니아 주 침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