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특집] 한인 의료계 불법 만연 사태-4…계기로 짚어 본 한의원의 불량 위생실태

징계 당한 한의사들 대부분 기본 위생 의료조차 지키지 않았다 우리가 보통 말하는 한의사는 침구사 면허증(Licensed Acupuncturist)을 지닌 사람을 의미한다. 본보가 지난 호에서 보도한 한의사 징계 사항은 모두가 침구사 면허증을 지닌 한의사들이 저지른 사항임을 밝힌 것이다. 이들 징계당한 한인 한의사들은 캘리포니아 주 침구사 위원회나 주정부가 규정한 기본적인 의료 준칙을 지키지 않았던 것이다. 특히 한인 한방원의 문제점은 […]

[기획특집] 한인 의료계 불법 만연 사태 계기로 짚어 본 침구사 징계 현황 (3)

캘리포니아 주 침구사 위원회 86명 징계 33명 박탈 괴물로 변한 침구사들 ‘불법 매선시술 행위까지’ 캘리포니아 주 한인 사회에 한인 의료인들의 불법이 판을 치고 있다. 최근 불성실한 진료 형태로 한인 산부인과 의사(본지 1072호)들을 포함해 각종 전문의들이 징계를 당하고 있는데, 한인 한의사(침구사)들의 행태는 한인 양의들보다 더 심각한 징계를 당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본보가 캘리포니아 주 침구사 […]

가주 의무국에 징계 받은 한인 의사들 기상천외 천태만상 의료지침 위반 백태

가주 의무국에 징계 받은 한인 의사들  기상천외 천태만상 의료지침 위반 백태 ‘이런 자들은 의사라기보다는 흡혈귀다?’ 한인 의사들의 불성실한 진료와 고질적인 진찰 기록 작성 미비와 보관에 부실해 징계 받는 경우가 계속되고 있다. 이들 한인 의사들은 캘리포니아 주 의무위원회(Medical Board of California)로부터 징계를 받았거나 고발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징계 대상은 의사들이 기본적인 의료 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의료 […]

[天聲人聲] LA 18 한국어 프로그램 전격 중단으로 한인 방송계 충격

LA 18 한국어 프로그램 전격 중단으로 한인 방송계 충격 20여 명 직원들 갑작스런 통보에 “멘붕 상태” 지난동안 한인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아 오던 공중파 방송 <LA 18> 한국어 방송이 오는 6월 30일로 폐지된다고 방송 회사 측이 지난주 전격 발표해 한인 직원들이 혼돈 상태에 빠졌다. 마침 한국 대선 취재차 한국에 특파된 홍재식 특파원도 서울에서 회사 소식을 듣고 […]

[와이드 진상 특집] 4.29폭동 25년 만에 드러나는 진상과 사실들 (3), 그들은 조직적으로 한인들을 제물로 만들었다

4.29 폭동 진상과 배경 그리고 이경원 대기자의 외침 ‘그들은 오히려 폭동을 방조하고 부추겼다’ 왜? 우리가 당해야만 했는가? 4.29 폭동 이후 한인이면 한 번쯤 생각하는 주제이다. 4.29폭동 당시 부시 대통령이 LA를 방문했다. 당시 한인들은 다운타운 부시 대통령 숙소인 보나벤추어 호텔에 달려가 데모를 벌였다. 시위대의 한 여성은 “우리 잘못도 아닌데, 왜 우리가 당해야만 했는가? 정당한 보상을 받아야 […]

[와이드 진상 특집] 4.29폭동 25년 만에 드러나는 진상과 사실들 (2), 그들은 조직적으로 한인들을 제물로 만들었다

정치인들과 활동가들에 농락당했던 4.29 폭동 25년 ‘우리는 그들에게 철저하게  이용당하거나 무시당했다’ 4.29폭동 25주년을 기념하는 여러 행사들이 4월 30일로 대부분 끝났다. 올해는 4.29폭동 25주년이라 미 주류 사회나 한인사회가 특별한 관심을 갖고 대규모로 행사를 치렀다. UCLA, LMU(로욜라 매리 마운트 대학), CSUN 등에서는 LA 폭동 25주년을 학문적으로 다루는 세미나와 보고서를 내놨다. 특히 4.29폭동 25주년이 되는 29일에는 오전과 오후에 […]

‘미주 한인사회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교육 자문단 구성’

‘미주 한인사회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교육 자문단 구성’ 오승걸 신임 LA 한국 교육원장의 꿈과 보람 “4.29 폭동 25주년 행사들을 보면서 더욱 우리 한국 교육원의 사명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부임한 오승걸 신임 LA 한국 교육원장은 “한국에서 듣던 4.29폭동의 이야기와 이곳에 와서 알게 된 사항들을 비교해보니 더욱 심각성을 알게 되었습니다.”면서 “무엇보다 4.29역사에 대하여 우리 정체성과 […]

[天聲人聲] LA한인상의 선거 두고 이런 말 저런 말

‘오합지졸들만 있었나?’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은)의 2일 차기 회장 선거 등록 마감에서 하기환 전회장이 단독으로 등록해 사실상 무투표 당선으로 끝나면서 뒷말들이 무성. 현재 한인사회에서 LA한인회(회장 로라 전) 다음으로 대표 경제단체인LA 한인상의에서 회장 깜이 없어 은퇴 그룹에 속한 전임 회장이 다시 회장 선거에 나섰다는 점에서 상의 내부에서도 자성의 소리. 상공회의소의 한 이사는 ‘이사들이 수십명이나 존재하는 우리 상의에서 회장 […]

[실태 추적] 2016년 캘리포니아 의무 위원회 보고서 공개 4천만 불 의료사기 한인의사 등 26명 적발 전모

2016년 한인 의사 2명 면허 박탈 등 17명 중징계 ‘돈에 환장한 의사들의 파렴치 한인 의사들의 불법 행태가 가시질 않고 있다. 2016년 캘리포니아 의무 위원회(Medical Board of State of California)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만도 캘리포니아 주 소속 한인 의사 17명이 징계를 당했으며, 그중 2명은 아예 면허 박탈(Revoked License) 판결을 받았다. 지난해 면허 박탈당한 한인 […]

[핫스토리] 36세 뉴욕한인 여성, 37세 흑인 의사 애인 상대 500만 달러 제소 내막

‘성관계 후 사후 피임약 몰래 먹였다가 들통’ 쓰레기통서 ‘플랜 B’ 빈 케이스 발견해 추궁 끝 자백 흑인 의사가 자신의 여자 친구인 한인 여성에게 피임약을 주스에 타서 몰래 먹인 혐의로 5백만 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피임약이 불임을 초래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 심각성 이 더하며 특히 상대는 이 약이 초래할 위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