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스토리]스페인 북 대사관 습격 에드리언 홍 뉴요커 매가진과의 인터뷰 통해 전모 밝혀

자유조선 “북한정권은 악을 위해 조직된 범죄집단” ‘굿사마리탄’정신으로 북한 해방운동에 투신 지난 2019년 2월 22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북한 대사관 습격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자유 조선’ (Free Joseon, 천리마민방위의 후신)의 리더 에이드리언 홍(36, Adrian Hong)이 지난 2017년 2월에 당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 공항에서 암살당한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과 그의 가족들을 극비작전 으로 안전한 제 3국으로 피신 시켰다는 이야기가 지난 […]

코로나 제3 쓰나미 몰려오는데 도쿄 올림픽은?

물위에선 ‘손사래’ 물속에선 ‘발장구’ 2021 도쿄 올림픽 개최 먹구름 전망 코로나 재난으로 내년 7월 23일로 연기된 도쿄 올림픽‧장애인 올림픽(Paralympic)은 개최될 것인가? 코로나 재확산 사태로 불투명하다는 기조가 일본 국내에서 나오고 있다. 최근 일본을 방문한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토마스 바흐(Thom-as Bach) 위원장은 중지의 가능성을 완전 부정했지만, 일본 국내 사정은 「코로나 제3 파도」가 밀려와 미국과 유럽의 감염 상황이 […]

[인물탐구 2] 영 김(Young Kim)가주 39지구 연방하원 의원 당선 확정의 저변

“한인 정치력 신장과 한미 양국의 다리 역할을 할 것” 불굴의 투혼과 의지로 일궈낸 집념의 역사창조 미국 공화당의 기대주인 영 김(58‧한국이름 김영옥)후보가 2020년 미국 대선에서 끝내 가주 39지구 연방하원 의원 당선을 확정했다. 영 김 당선인과 함께 이번 선거에서는 캘리포니아 제 48지구에서 당선된 공화당의 미셸 박 스틸(은주), 워싱턴 제10선거구에서 당선된 민주당의 메릴린 스트릭랜드(순자) 등 한국계 여성 세 […]

바이든 인수위에 한인 11명, 발탁39개 핵심부서 포진한 ‘자랑스런 한인들’

‘살다보니 이렇게 기쁜 날이…’ 바이든 신정부에서 한인들 막강 파워 과시할 듯 바이든 당선인의 인수위로 불리는 기관검토팀 5백 명 중 최소 11명이상이 한인이며 이들은 국무부, 상무부, 재무부, 보건부등 핵심부서에 포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들은 대부분 백악관을 비롯해 연방정부에서 근무했던 한인 1.5세들로, 풍부한 행정경험을 갖춘 전문 관료 출신으로 나타났다. 바이든 인수위내 한인비율은 2.2%로, 미국 내 한인비율 0.56%보다 […]

미 대선 승리한 친한파 정치인들과 한국계 4명 하원진출로…

대북지원-가족상봉 ‘다시 힘 싣게 됐다’ 최근 미국 대선과 함께 열렸던 연방 의회 선거에서 미주 한인 역사상 처음으로 하원에서 4명의 한국계 의원이 최다 배출되었는데 이와 함께 한반도 사안에 높은 관심을 보여온 미 주류사회의 주요 정치인들이 대부분 재선에 성공해 향후 한반도 사안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주목된다고 미RFA(자유아시아방송)방송이 17일 보도해 친한파 미정치인들의 향후 행보에 비상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

[특집] 2020년 11월 3일의 선택 누가되던 미국의 외교정책 대 변화 예고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지 트럼프 낙선 예고 “미국의 대선 결과로 세계질서개편 요동칠 것”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지는 10월 14일자에서 “2016년 트럼프의 승리를 점쳤던 조사 기관들이 이번에는 그의 낙선을 예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IBD/TIPP와 USC/LA Times 등 2개의 공동 여론조사 팀들은 2016년 대선 때 수 많은 여론조사 기관들이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승리 를 예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극소수의 여론조사기관들과 함께 공화당의 도날드 […]

트럼프 코로나19 감염 파장 일파만파 미모의 모델 출신 힉스 보좌관 ‘도마 위에’

‘코로나는 감기에 불과하다며 치부해버리더니…’ 불안 불안 하더니만…끝내 걸렸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19 감염으로 월터 리드 군병원에 입원한후 4일만에 퇴원하여 백악관에 돌아와 마스크를 벗어 버리고 ‘코로나19가 독감보다 덜 치명적’이라는 주장을 펼쳐 입원 중 “코로나에 대해 많이 배웠다”고 말했지만, 전혀 달라지지 않은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 19 확진 소식은 세계를 경악시킬 정도의 핵폭탄급 뉴스였다. 미국의 대통령은 […]

500여일 남은 대통령 선거… ‘무주공산’ 속 역대급 인물난

이낙연·이재명…홍준표·원희룡·윤석열에서 80세 노인 김종인까지 누가 ‘육룡이 나르샤’ 일까 20대 대통령선거일(2022년 3월 9일)까지 약 520여일 남았다. 아직 1년 반이나 남았다고 할 수 있지만, 올해가 지나면 내년은 문재인 대통령 임기 5년차로 접어들면서 사실상 대선국면에 접어들게 된다. 현재 차기 대선 구도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2강 구도 속에 보수 야권 후보들이 5~6%대 이하에 머물러 있다. ‘이낙연 대세론’에서 […]

[본보 단독입수] 美, 조달계약내역에서 드러난 미북정상회담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

김정은 ‘미국 측 도움을 받는 것은 수치이며 모욕’이라고 하더니… 결국 회담비용 100% 미국이 부담? 지난 2018년 6월 제1차 미북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호텔은 당초 트럼프대통령의 숙소였으며, 싱가포르정부가 경호상의 이유로 이곳을 강력 추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본보가 단독으로 입수한 미국 연방정부 계약내역과 국무부가 작성한 호텔 선정승인 서등을 통해 밝혀졌으며, 미국은 1,2차 미북정상회담 당시 회담이 열린 […]

2019년 트럼프방한 당시 그랜드하얏트 호텔을 선정한 까닭

미국무부가 가장 선호하는 한국 호텔은 그랜드하얏트호텔 신라호텔 ‘IT인프라시설미비’이유로 제외 싱가포르, 베트남에 이은 지난 2019년 6월 30일의 판문점 북미정상회담당시 미국정부는 트럼프대통령의 숙소로 그랜드하얏트호텔을, 수행요원들의 숙소로 밀레니엄호텔을 선정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초 미국은 그랜드하얏트호텔은 물론 신라호텔, 롯데호텔 등을 숙소로 고려했으나, 국내 최고 호텔로 불리는 신라호텔은 ‘IT인프라 미비로 통신규정에 미달한다’는 이유로 탈락하는 ‘굴욕’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본보가 입수한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