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시대 113] 천박한 김건희 세치 혀가 정권 궤멸 불러온다
◼ 세상 모든 악행은 다 저질러놓고 해결은 두 남자에게 넘겨 ◼ 김건희, 한동훈에게 5차례 문자 보낸 후 윤한 갈등 본격화 ◼ 한동훈에 ‘사과 의향’ 메시지…뒤론 ‘들개처럼 물어뜯을 것’ ◼ 김건희의 어설픈 국정 정무 개입에 보수 전체 총체적 위기 우리는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이런 영부인을 만난 적이 없다. 의혹이 너무 많아 하나하나 열거하기 힘든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
◼ 세상 모든 악행은 다 저질러놓고 해결은 두 남자에게 넘겨 ◼ 김건희, 한동훈에게 5차례 문자 보낸 후 윤한 갈등 본격화 ◼ 한동훈에 ‘사과 의향’ 메시지…뒤론 ‘들개처럼 물어뜯을 것’ ◼ 김건희의 어설픈 국정 정무 개입에 보수 전체 총체적 위기 우리는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이런 영부인을 만난 적이 없다. 의혹이 너무 많아 하나하나 열거하기 힘든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
◼ 대통령실 설치 검토 밝혔던 제2부속실 아직도 설치 안 해 ◼ 부속실 생기면 김건희 영향력을 부속실 내로 그칠 가능성 ◼ 이기정, 강훈, 이원모 등 3명의 문고리권력 통해 쥐락펴락 ◼ 대국민약속은 모른 척, 김건희 지키기에만 혈안이 된 尹통 김건희 여사가 다시금 해외 순방길에 올랐다. 관련 의혹들은 하나도 해소되지 않고 대책도 세워지지 않은 채 다시금 영부인 놀이에 […]
지난해 10월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직후 윤석열 대통령은 잔뜩 성이 나 있는 민심을 달래려는듯 다음과 같은 대국민 메시지를 내 놨습니다. “국민은 늘 무조건 옳다.” 사실 국민은 늘 옳지도 않고 무조건 옳은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이런 입찬 거짓말은 민주당 대표 이재명이나 입에 달고 살 말입니다. 국민이 항상 무조건 옳다는 그의 말을 한번만 더, 속을 때 속는 […]
◼ 윤석열은 한동훈을 중앙지검장으로 김건희는 법무장관으로 밀었다 ◼ 그림 좋아하던 두 사람 카톡 주고 받으면서 두터운 신뢰관계 쌓아 ◼ 김건희-한동훈 주고받은 카톡에 두 사람 가까워진 내용 담겨 있어 ◼ 한동훈이 등 돌리자, 윤석열이 김건희에 “그것 봐, 내 말 맞았지?” 최근 한국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간의 갈등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부부 간의 다툼은 부부싸움이지 […]
◼ 신임 중앙지검장, 이원석 총장과 상의없이 일방적으로 임명 강행 ◼ 윤 대통령이 총장도 패스시키고 직접 임명지시…전투력 의지보여 ◼ 박근혜 청와대서 실세 주진우 박종현과 근무 ‘방탄 네트워크구축’ ◼ 이재명 수사로 눈도장…김건희소환 주장하던 송경호 사실상 경질 윤석열 정부가 5월 13일 전격적으로 검찰 고위직 인사를 실시했다. 하필 김건희 여사 명품백 사건 수사를 위해 최재영 목사를 소환하던 날 인사가 […]
◼ ‘윤-김’ 대선기간 호위무사 자처 결국 EBS부사장에 ◼ 월간조선편집장 재직 시절 김건희 캠프 대변인 역할 ◼ 尹 당선 후 여사 만찬 초대받고 공직 자리 약속받아 ◼ 신천지 이만희에 “노벨평화상수상 꿈꾸나”고 질문도 EBS는 과거 한국교육방송으로 불렸던 공영방송이다. 국민이 내는 수신료로 운영되고 있다. KBS 사장처럼 정부가 인사권을 행사한다. 그런데 최근 EBS 부사장직 인사가 총선 이후 정국의 이슈로 […]
지난 주일 교회에서 만난 집사님 한 분이 <선데이저널>에서 읽었다며 “대통령 부부가 정말 이혼을 해야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지난 주 내 칼럼을 읽고 사마리아 여인처럼 맑고 순수한 영혼의 우리 집사님이 꽤 놀랐던 모양입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명언 “마누라 빼고 다 바꿔라”를 빗대 “다 바꾸세요. 마누라를 포함해”라고, 내가 칼럼으로 대통령에 권면했었지요. “이혼을 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부인을 사랑하는 인식과 […]
◼ 주진우-이원모-이철규, 윤석열 부부 지키기 위한 ‘호위무사 3인방’ ◼ 尹, 당선인시절에 주진우 직접 찾아가 함께 일하자 할 정도로 측근 ◼ 이원모 윤석열이 중매로 결혼, 스페인 순방 비선 논란 신지연 남편 ◼ 김건희·최은순 일가 양평특혜 사정 잘 아는 김선교도 논란 끝 공천 총선을 약 40여일 앞둔 본국에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양당의 공천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어 가는 수순이다. […]
■ 부족할 것 없는 영부인이 명품백 건네자 덥석 받아 챙겨 ■ 첫 번 째 면담에서 최 목사의 고가 디올 향수 선물 받아 ■ 최목사와 28분 만나면서 정치 통일 비리의혹 해명하기도 ■ 명품치장 언론에 의해 의혹 제기에 ‘빌린 것이다’ 오리발 김건희 여사가 재미교포 목사인 지인으로부터 고가의 명품백을 선물받는 장면이 공개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본국에서 유튜브 채널을 […]
■ 양평고속도로이어 공흥지구 특혜개발…계속 불거지는 미스터리 ■ 공흥지구 개발 핵심인물 김건희 오빠 압수수색 영장 계속 반려 ■ ‘국토부 서울-양평고속도로 자료 고의삭제 지시했다’ 인정 논란 ■ 양평 특혜 핵심 김선교…공천 위기감 ‘그가 입 열면 모두 공멸’ 경기도 양평은 김건희 여사의 부친이 공무원으로 일했던 곳으로 알려진 지역이다. 이 때문인지 몰라도 김건희 여사 일가는 유독 양평에서 일어나는 이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