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취재> 신현수 민정수석 사표 파동 진짜 이유와 배경

두개의 그림자 권력투쟁 내전 그야말로 조국으로 시작해 조국으로 끝나는 정권이 되어 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다음 날 곧바로 민정수석에 취임해, 청와대 경내에서 커피잔 들고 머리 휘날리는 모습으로 언론에 등장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정권 말이다 된 지금까지도 정국의 중심에 서 있다. 법무부 장관이 되면서부터 나라가 두 쪽이 나더니, 이제는 야인으로 물러나서까지 여전히 그의 영향력으로 […]

[핫스토리] 국정원 소속 정상민 LA부총영사…계약직 여직원 강제 성추행 사건 전후

뉴질랜드에서…에티오피아에서…나이지리아 이어 LA까지도 ‘릴레이 성추행 사건’으로 나라 망신살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에 파견된 국정원 소속 정상민 부총영사의 성추행 사건에 대해 외교부(장관 강경화)와 국정원(원장 박지원) 모두 미온적으로 대처해 사건 발생 3개월이 넘도록 징계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7일 알려졌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울산 남구을)은 이날 외교부를 통해 LA 총영사관에 부총사로 파견돼 근무하던 국정원 소속 직원 정 […]

[특집] 외신들이 짚어 본 김정은, 동생 김여정에 위임통치 실체

32세 김여정은 사실상 북한의 제 2인자 올해 32세의 김여정이 과연 “북한의 제2인자”가 되는가에 외신들이 지대한 관심을 두고 연일 보도하고 있다. 한국 국정원이 지난 20일 ‘김정은이 ‘위임통치’로 여동생 김여정(노동당 제 1부부장)이 대남, 대미 업무를 맡겼다’고 국회에서 보고를 한 이후 미국과 영국의 언론들은 일제히 김여정이 ‘북한의 새지도자’(North Korea’s ‘New Leader’ ), ‘사실상 제 2인자’ 또는 ‘후계자’라고 지칭하고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취재] 모두의 적이 된 추미애 후안무치한 검찰 장악 진짜 속내는

유래 없는 검찰학살 인사…‘불원간 부메랑 되어 돌아올 것’ 추미애의 ‘광폭’을 보면 문재인의 ‘말로’가 보인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고립무원 시키려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행보가 가속화되고 있다. 추 장관을 앞에 내세운 문재인 정권은 검찰개혁이란 명분 아래 유래 없는 인사 학살을 자행 중이다. 검찰이 대한민국 무소불위의 권력으로서 오랜 기간 검찰권을 남용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그럴 때일수록 더 절차와 명분이 […]

‘남조선 인민공화국’ 소리가 나오는 이유

대북송금, 뇌물수수, 여성 스캔들, 좌익 가족사 등… 비리 종합세트 ‘박지원’ 국정원장 임명이 웬말?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전격적인 외보안보 라인 4명을 교체 내정한 것에 대하여 로이터 통신, 뉴욕 타임스, 불럼버그 통신, 디프로매틱, Voice of America 등 주요 외신들은  ‘전적으로 북한 입장을 수용하는 인물들’(pro-North Korean)이라며  문 대통령이 남은 2년 임기동안 한미동맹 등 국제공조 보다 남북관계 회복에 주력할 […]

[한국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양승태사법부-이정현 재판거래 실체추적

양승태가 선택한 거간꾼은 박근혜 호위무사 ‘이정현’였다 자신들의 밥그릇을 키우기 위해 재판을 미끼로 최고권력자와 흥정을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양승태대법원장시절 사법부가 박근혜의 딸랑이로 잘 알려진 이정현의원을 통해 박근혜전대통령과의 면담을 성사시킨 사실이 드러났다. 양승태사법부는 국회 법사위원회등과 전혀 무관한 이정현의원들을 상대로 집중로비를 펼쳤고, 이의원은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기 위했음인지 법원행정처 간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청와대 비서관들과 통화를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

[단독2-한국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대법원 ‘밥그릇’위해 판결까지 흥정 사법부 사망선고-법치주의 몰락 ‘대사건’

본보, ‘양승태 법원행정처’ 문서 98건 전량 입수해 ‘뜯어보니…’ 양승태는 박근혜 정권 수문장 이었다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의 최후의 보루라고 일컬어지는 대법원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최고권력자와 판결을 흥정했다는 충격적인 문서가 공개됐다. 법원행정처는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부가 청와대 관심재판에 영향력을 발휘한 정황이 담긴 문서 98건을 지난 5일 전격 공개했다. 이들 문서에는 대법원이 상고법원 설립을 얻어내기 위해 원세훈 전 국정원장사건과 […]

[단독 특집 大 발굴] 김대중의 ‘노벨평화상 불법 로비 의혹과 실체’ 철저 추적

“우리가 오늘날 알게 된 사실들이 그 당시 (2000년)에 알았더라면, 김대중에게 절대로 노벨평화상은 수여되지 않았을 것이다” 노벨 평화 상위 부위원장 (2000년 당시) 군나르 스톨셋(Gunnar Stalsett) 충격 인터뷰 김대중 전 대통령의 2000년 노벨평화상 수상이 DJ 정권의 ‘불법적인 로비’라는 의혹의 실체가 밝혀질 전망이다. 오늘날의 북한 핵 개발의 실체도 DJ 정권이 노벨상을 타기 위해 ‘남북 정상회담’을 기획했으며, 이를 성사시키기 […]

현대판 바리새인 황교안 앞세운 박근혜 패거리의 시나리오 해부

‘계엄령•위수령’… 잔인한 3월이 다가오고 있다 탄핵 인용되든 기각되든 극우파 폭동 자극 계엄령 발동 빌미 모두의 예측대로 황교안 국무총리가 특검 기간 연장을 거부했다. 황 총리는 박근혜 – 최순실 게이트 수사를 위해 출범한 특검의 수사기간 종료 시점 하루 만을 남겨놓고 연장안을 거부한다는 발표를 내놓았다. 황 총리의 특검 연장 기간 거부는 충분히 예상된 일이었지만, 특검 종료 불과 하루 전에야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최순실 게이트에 가린 실세들] 최경환-최재경 최순실 빠진 빈자리 꿰차고 앉아 朴 쥐락펴락

결국 그들 兩최 때문에 박근혜는 몰락할 수밖에 없다 지난 3년 3개월 기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을 꼭두각시 삼아 호가호위하던 최순실 씨가 검찰에 구속됨에 따라 박 대통령은 사실상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상황에 빠져 버렸다. 이전에도 혼자 무엇인가를 할 수 있었다는 말이다. 다만 수십 년간 주변에서 모든 의사결정을 내려준 것이나 다름없는 최순실 씨가 없다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