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격취재> 이민사기혐의로 체포된 이문규 변호사의 막장행각

코리아타운에서 “변호사 비리의 삼총사”로 불리던 이민전문 이문규변호사가 끝내 쇠고랑을 찼다. 이 변호사는 이미 10여명의 피해자들로부터 투자 사기혐의로 고소된 상태였다. 인천공항에서 지난 6일 전격 체포, 구속되면서 소위 ‘투자이민사기사건’은 새로운 주의를 환기 시키고 있다.  이제 이문규 변호사의 투자이민사기 사건은  미국과 한국에서 각각 민사와 형사로 재판을 받게 됐다.  미연방이민국도 수개월전부터 한국경찰에 체포된 이문규 변호사를 포함해 이민사기와 관련해 일부 […]

민병수 변호사 ‘팔순잔치’의미와 LA 한인사회

민병수 변호사(80, William P. Min)는 LA코리아타운에서 현직으로 활동하는 최고령 한인 형법전문 변호사이다. 3.1절 94주년을 맞는 지난 1일 저녁 코리아타운 용수산 식당에서 아주 흐믓한 잔치가 열렸다. 바로 민 변호사의 팔순잔치 ‘깜짝 생일 파티’가 열렸다. 그를 따르는 1.5세와 2세들이 마련한 파티였다. 지난 70회 생일잔치부터 1.5세, 2세들이 10년째 계속 준비해오고 있다. 원래 생일은 3월 5일인데 ‘깜짝 파티’를 위해서 […]

김재수 변호사 동포권익활동 추진

LA 총영사를 지내고 코리아타운에서 법률사무소를 개설한 김재수(54) 변호사는 내년부터는 미주한인 사회의 권익활동을 뜻 있는 인사들과 함께 펴나가기로 했다. 우선과제는 복수국적을 나이에 관계 없이 부여하자는 것이다. 또 하나는 재외국민선거제도의 개혁과 (가칭)교민청 신설과 대한민국 국회에 세계 한인들의 의사를 대변할 수 있는 제도 설정 등이다.김 변호사는LA총영사를 지내면서 동포들의 민원업무에 대해 많은 관심을 지녔으며 지난 2004-2007년까지 미주총연의 법률담당관을 지내면서 […]

‘비리 백화점’ 악덕 한인변호사 비리 실태

  코리아타운의 악덕 변호사 문제는 이제는 고질적인 현상으로 날로 그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다. 이 같은 고질적 병폐에 대해 한인 변호사 사회에서도 자정의 분위기가 일어나고 있다. 본보에서 최근 악덕변호사 사례에 대한 특집보도를 계속하자 ‘커뮤니티 차원에서 정의를 실천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인사회에서 오랜 동안 법률상담을 해오고 있는 서동성 원로변호사는 지난 22일 “한인사회에서 일부변호사들의 윤리의식 실종과 불법적 […]

<심층취재2> 한인 변호사-의사, ‘먹이사슬’

선데이저널 지난 호(848호, 9월16일자)에 ‘변호사-의사의 ‘먹이사슬’이란 제목의 기사가 보도 되자 엄청난 제보들이 본보에 답지했다. 이들 피해자들의 제보들을 분석하여 보면 코리아타운 내 변호사-의사의 ‘먹이사슬’ 행태가 대부분 조직적으로 장기간 심각한 수준으로 광범위하게 퍼져 있으며, 이를 분석한 본보 고문 변호사의 반응은 ‘형사범죄에 해당하는 조직범죄단 수법’이라고 지적 했다. 본보는 형사범죄에 해당하는 제보들을 피해자의 동의를 받아 사법당국에 고발할 계획 이다. […]

<집중취재> 변호사-병원 ‘먹이사슬’ 불법 담합 비리 고발

한인사회에서 영업하는 자질부족의 변호사 •의사들에 대한 한인들의 불만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교통사고 사건을 취급하는 일부 변호사들은 자신이 수임한 사건으로 승소해 수백만달러에서 때로는 수천만달러를 받아냈다는 광고로 고객들을 현혹시키고 있으나 사실과 다른 과장광고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교통사고 환자들을 상대로 한 변호사와 재활치료 의사들의 담합 비리 의혹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날이 갈수록 그 방법이 지능적이라는 점에서 […]

데이빗 김 변호사가 밝히는 ‘4.29폭동’

코리아타운에서 상법을 전문으로 하며 인권관련 활동을 펼치고 있는 데이빗 김 변호사(David D. Kim, Esq.)는 2012년 새해가 남다르다. 지난 20년 동안 한번도 잊어본 적이 없는 ‘4.29폭동’이 20주년을 맞는 해이기 때문이다. 당시 4.29폭동의 연기 냄새가  가시지 않던 1992년 5월 7일 조지 부시 대통령은 코리아타운을 방문해 한인 지도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한인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총 6억달러 규모의 연방정부 복구 지원책을  […]

BBK 김경준 변호사가 미국 법정에 서라

  BBK 의혹과 관련 유일하게 남아있는 마지막 불씨가 이곳 LA에서 지펴지고 있는 분위기다.BBK 의혹의 주요 당사자인 김경준 씨가 대표(CEO)로 있었던 알렉산드리아 인베스트먼트 명의로 되어 있는 스위스 계좌에서 (주)다스 측으로 흘러간 140억원의 주요 내역과 그 과정에 대한 연방법원의 채무조사 과정이 다소 지연을 겪었으나, 양측의 첨예한 대립으로 오히려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 엿보이기 때문이다.그간 문제의 알렉산드리아 인베스트먼트 사의 […]

[실태고발]악덕 변호사 횡포, 위험수위 도달

    일부 몰지각한 한인 변호사들에 대한 질타와 우려의 목소리가 뜨겁다. 일부 변호사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한, 법에 무지한 고객들을 위하여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해결해주는 조력자의 역할은 잊고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 있다는 원성의 목소리가 한인들 사이에 거세다. 지난 주 본지 806호에서 “변호사로서의 윤리의식은 실종된 채 ‘돈의 노예’로 전락한 악덕 변호사들의 횡포로 고통 받고 있는 한인들”의 기사가 […]

[실태고발]한인변호사 윤리의식 실종, ‘돈의 노예’ 전락

  미주 한인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부 악덕 한인변호사들의 사기행각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사실 한인사회의 일부 변호사 사기는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한인사회에서 변호사로부터 당하는 피해 중 이민관련 피해가 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고객으로부터 수임료를 받고서 이민신청을 해준다고 했으나 신청을 하지 않아 고객이 불법체류자가 된 경우와 고객으로부터 전달 받은 서류를 고객의 허가도 없이 마음대로 위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