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수렵국(CDFW) 전복 불법채취 강력한 제재조치 속내막

마구잽이식 전복 불법채취 혐의…‘전복 한 개당 1만 달러 벌금 폭탄’ 전복 불법으로 채취하다 ‘패가망신살’ 전복을 불법 채취하다 적발된 한인 남성 2명에게 벌금이 무려 12만 달러가 선고됐다. 이들의 낚시 면허도 영구 박탈됐다. 어패류를 불법 채취하다 적발되는 한인들이 다시 나타나 경종을 울렸다. 지난 2014년 11월에는 전복 59마리를 불법채취 혐의로 SF 남성 3명에게 벌금 2만 달러가 부과됐다. 지난 […]

[안치용기자 단독] 박정희, 큰딸 미국집 혈세로 사며 온갖 불법자행…외무부 비밀전문통해 40년 만에 불법매입 확인

큰딸 소유 미국집 뉴욕총영사관 불법매입의 흔적들  ‘박정희 특별지시로 외무부가 주도했다’ 한국정부가 박정희 전대통령의 큰딸이 미국에 불법 매입한 주택을 정부예산으로 되사주면서 온갖 불법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40년만에 처음으로 확인됐다. 박동진 당시 외무부장관은 남덕우 경제기획원 장관에게 이 주택이 박전대통령 큰 딸 소유임에도 불구하고 ‘주인이 갑자기 죽었기 때문에 싸게 나왔다. 빨리 매입해야 한다’고 거짓 공문을 보내는가 하면, 박전대통령 큰 딸이 […]

[집중취재] 재외공관 개인신상정보 불법열람 미국서 집단소송위기 전말

재외공관 개인신상정보 불법열람은 중대한 국가범죄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여류화가 천경자씨의 개인정보를 불법 열람하려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외교부를 비롯한 재미동포를 비롯한 해외동포들의 개인정보를 엿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데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재외공관이 해외동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전체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정부가 재외공관을 이용해 국내 인사들을 불법사찰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감사원이 이미 외교부와 재외공관 감사를 통해 […]

[집중 취재]뉴욕한인회장 불법부정선거판결의 의미와 파장

 ‘민승기 회장 당선 무효…김민선 적법한인회장’판결  ‘부정선거로 당선된 사람은 한인회장이 될 수 없다’ ‘한 지붕 두 가족’ 사태를 촉발한 뉴욕한인회장 선거와 관련, 제34대 뉴욕한인회장은 김민선씨이며 민승기씨는 한인회장이 아니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뉴욕주법원은 민씨가 임명한 제34대 선거관리위원회가 부패해 공정성을 잃은 선거가 진행됐다고 판결함으로써 민씨는 한인회장자격을 상실했을 뿐 아니라 도덕적으로도 치명타를 입게 됐다. 재판부는 ‘비영리 단체의 회칙은 법원의 심리대상이 아니지만 […]

국민회관 유물 ‘불법유출-합법반출’ 논쟁

국민회관 ‘다락방 유물’을 두고 ‘미국에 보존해야 한다’와 ‘국내로 보내야 한다’로 크게 논란을 보이고 있는 법정공방이 드디어 내달 15일에 결판난다. 캘리포니아법원 LA카운티법정은 국민회관 유물 논쟁에 대하여 원고(흥사단, 한국문화회관, 한미역사보존협회, 서동성 변호사)와 피고(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 국민회기념재단) 측의 합의를 받아 내년 1월 15일 중재 재판관 존 마예다 판사(Ret. Judge Jon Mayeda)의 주재로 최종 판시하게 된다. 마예다 판사는 이에 따라 피고 […]

[이슈추적] 미국 불법 산삼 채취 판매 강력단속 천명 내막

미국산삼(American Wild Ginseng)이 “제2의 골드러시(Gold Rush)”로 뜨고 있다. 지난달 26일 밤 미국 심야뉴스 프로그램ABC ‘나이트라인’에서 미국산삼을 ‘대박상품’이라고 소개하자, 많은 언론들이 새삼 미국산삼에 대하여 잇따라 보도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 보도에서 미국산삼을 마구잡이로 채취하는 바람에 산삼이 멸종위기에 봉착한다는 당국자의 경고도 나오자 미연방어업수렵국(U.S. Fish & Wildlife Service)은 앞으로 미국산삼을 보호하기 위해 각주의 검찰과 함께 강력단속 방침을 밝히며 […]

[집중취재] 코리아타운 불법 비리 운영업소 단속반 ‘초비상’

최근 코리아타운 내 각 업소나 영업장에는 불시에 정부 단속반이 출동해 해당 업소와 종업원  직종에 대한 라이선스나 허가서 등등을 체크하는 경우가 빈번해졌다. 지난 8월말 타운 내 G 사우나 내의 이발소의 이발사가 갑자기 교체됐다. 이발사가 유효한 라이센스가 없다는 것이다. 지난 6월에는 8가에 소재한 지압원에 카운티 위생반에서 나와 지압사들과 지압원의 라이센스 등을 일일이 대조해 조사하면서 라이센스와 지압사들을 일일이 […]

뉴욕부동산 불법매입 서청원 사돈 박만송 삼화제분회장 또 사기당해

      지난 1997년 IMF 외환위기직전 뉴욕 코리아타운 한복판의 대형빌딩을 불법 매입했던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의 사돈 박만송 삼화제분회장일가가 빌딩관리를 자처한 한국변호사로 부터 사기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뉴욕 코리아타운 한복판인 맨해튼 32가소재9 WEST 32ND STREET NEW YORK의 6층 빌딩을 소유중인 ‘뷰트리부동산’은 지난 1월 13일 뉴욕주 뉴욕카운티법원에 이승훈씨와 반성신씨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 지난달 27일 승소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

<실태취재2> 코리아타운 성업 중인 노래방 도우미 불법 영업 드려다 …

      코리아타운 노래방들에 대한 미 수사기관의 대대적인 단속이 예고된 가운데 미 주류사회에서 한인 노래방의 불법 영업에 대한 지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지난 주 한인 노래방 업주들과 간담회 형식의 만남에서 올림픽 경찰서장은 한인 노래방 도우미 영업은 불법이라고 단정, 도우미고용 불법 영업 업주들을 체포하겠다는 천명해 불원간 한인 노래방들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한 상황이다.도우미들 대부분이 한국에서 무비자로 입국했거나 타주에서 […]

<성완종 물귀신 정국> 묻혀가는 56자의 진실과 ‘朴의 불법대선자금’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정치자금을 건넨 친박 실세 8명의 이름을 적어놓은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가 발견돼 전국을 충격에 몰아 넣은지 보름이 훌쩍 넘어가고 있지만 의혹 규명이라는 최종점은 여전히 보이지 않고 있다. 김기춘, 허태열, 이병기 등 전현직 청와대 비서실장의 이름과 홍문종, 유정복 등 박근혜 대통령 최측근들이 모두 적힌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될 당시만 해도 상당수 언론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