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선거] 한치 앞을 예측 못하는 2016년 미국 대선의 향방

“힐러리가 10% 차이로 트럼프 제압한다”고 하지만… 2016년 11월 8일(화) 실시되는 미국대통령선거에서는 오는 6월7일(화) 미국 최대주인 캘리포니아주 예선이 남아 있으나 이미 대세는 결정됐다. 이변이 없는 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11월 본선에서 맞붙게 되며, 이제 국민들의 관심은 과연 누가 백악관의 주인이 되는가이다. 미국 정계의 가장 권위가 있다는 워싱턴포스트(WP)는 최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

연말연시를 행복하게 보내는 방법

연말연시에는 동창회나 직장 등 각종모임에서 송년회가 줄을 잇고 있으며, 새해 벽두에는 시무식 등으로도 모임이 많다. 특히 연말의 각종 모임이 많아 조심해야 한다. 즐거운 파티에서 잘못하면 씻을 수 없는 악몽이 벌어질 수 있다. 이럴 때 조심해야할 것은 “술”이다. 모임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술이며, 또 피하기도 힘든 것이 술이다. 한인들은 미국인과 비교해 음주문화에 관해서는 관대 한 […]

징계 받은 비리 의사-변호사들의 추악한 행각 백태

      최근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촉망받는 캘리포니아주 한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상상을 초월한 각종 비리에 연루되어 의사협회와 변호사 협회로부터 중징계 처분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이들 중 일부는 이미 징계를 받았다가 복직했거나 징계 심사 중 다시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한번 징계를 받으면 비록 일정 기간 뒤 다시 라이센스를 회복하더라도 좋은 로펌이나 […]

[문제취재] 주검찰, 유디치과 기소 내용을 뜯어 보니…

캘리포니아 주 치과의무위원회(이하 DBC, Dental Board of California)와 주 검찰이 한국에서 진출한 네트워크 치과병원인 유디치과 그룹의 미국 내 불법 영업에 대해 지난 2013년 10월부터 2년간 본격적인 조사를 벌여 지난 3월 주법원에 정식 기소해 유디치과 논쟁이 법원에서 판가름 나게 됐다. 특히 DBC는 고발장에서 유디치과 그룹에서 이른바 ‘바지 원장’으로 근무한 한인 치과의사 정욱재,  프란시스코 김 씨 등을 […]

LA타임스 “혼돈상태 서울시향 이미지 실추” 해외문화계 큰 사건

서울시립교향악단의 LA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을 포함한 미국 7개 도시 순회공연이 일정을 불과 한 달 여 앞두고 재원 부족을 이유로 전격 취소된 사태가 미국 등 해외문화계에도 큰 사건으로 보도 되어 한국의 이미지가 크게 추락됐다.LA타임스는 13일자 온라인 판 문화면 톱기사에서 “내홍을 겪고 있는 서울시향이 재정문제로 미국공연 취소”라는 제목으로 LA 월트 디즈니홀에서의 4월15일 공연과 14일 산타바바라 공연이 취소되어 […]

<속보> 선데이저널 특종보도, 방산비리 원흉 이규태 전격체포

      본보가 한국언론사상 처음으로 ‘방산비리의 원흉’으로 지목한 이규태 일광공영회장이 끝내 한국시간 11일 검찰에 전격 체포됨으로서 본보가 다시한번 특종퍼레이드를 이어갔다.검찰은 한국시간 11일 일광공영과 이규태 회장의 집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이규태 일광공영회장과 권영우 전 SK C&C 상무를 긴급체포했으나 이씨에 대한 방산비리수사는 공군전자전훈련장비 원가 부풀리기에 그치지 않고 1천8백억원대에 달하는 해외은닉재산 수사, 전자전장비 지체보상금 면책결정과정에서 노대래 전 방사청장이 […]

<핫 스토리> 126년 전통 LA명문 사립여고‘말보로 스쿨’ 섹스 스캔들…

짧은 스커트의 매력적인 상의로 유니폼을 장식한 발랄한 여고생들로 상징이 되고 있는 ‘말보로 스쿨’(Malboro School, 250 S. Rossmore Ave. LA)은 LA상류사회를 대변하는 여자고등학교로 유명세를 지니고 있다. 126년의 전통을 지닌 이 학교는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여자학교로 한인들도 많이 재학하고 있는데 SAT 성적이 전국 6위에 오르고, 대학진학률도 평균 36%가 아이비리그나 스탠포드 명문대로 향하고 있어 그야말로 엘리트 학교 중 […]

<집중취재>클라라 스캔들 ‘이규태’ 무기비리, 마침내 반역사건 비화

      영화배우 클라라와 성희롱 문자 진실공방전이 한창인 전과자 무기브로커 이규태 일광공영회장에 대한 방산비리 관련 검찰 조사가 시작됐다.본보가 지난해 12월 무기상 이규태의 비리를 집중보도한지 한달만에 남궁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이 이씨를 비난하며 사퇴한데 이어 검찰 방산비리 합동수사단이 이씨의 무기비리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 것이다. 특히 이씨의 무기비리는 단순한 무기납품비리가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국익을 제3국에 팔아넘겼다는 반역사건으로 비화될 […]

<철저취재1>전과자 무기브로커 이규태의 ‘검은 魔手’ 클라라 성추행-…

      지난해 12월 본보가 방산비리 원흉 이규태 일광공영회장이 한국 영화와 영화인의 자존심을 짓밟았다는 보도(956호)를 한지 한달만에 이씨가 클라라에게 음란메시지를 보내는 등 성추행을 한 의혹이 드러남으로써 본보의 문제제기가 정확했음이 다시한번 확인됐다.특히 일광 내부자를 포함한 정통한 소식통은 일광폴라리스 사무실 6층에 침실과 가라오케시설 등이 완비된 아방궁이 있다는 사실과 이규태에게 농락당한 여자연예인이 한두 명이 아니며 적어도 2명이상이 성희롱을 넘어선 […]

최경환, 역차별 주장 최태원 가석방 건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최경환 경제부총리 등이 형평성을 거론하며 수감 중인 최태원SK회장 등 재벌회장 등의 가석방을 주장하고 있으나 이들의 주장자체가 형평성을 잃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야권 일각에서는 가석방순간 최태원회장의 핵폭탄급 비리가 터질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으며 재벌가 석방이 오히려 야권에는 호기가 될 것이라고 여권의 헛발질을 은근히 바라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다.특히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문희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