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권을 부추기는 사람들…김종인, 김한길, 정대철, 정동영 그리고 황교안

퇴물들의 노욕에 둘러싸인 尹의 끝이 보인다 정치 문외한의 갈팡질팡 행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검찰을 떠나면서 본격 정치 무대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본국 시간으로 3월 4일 문재인 정부에 일갈을 날리며 총장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그는 본국에서 한참 문제가 되고 있는 LH (과거 한국주택공사, 주공) 투기 의혹에 대해서만 일부 언론을 통해서만 언급을 하는 식으로 사실상의 정치 […]

지금 죽으면 개죽음이나 다름없고…

장례식도 못 치르고 화장터로 바로 간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는데, 이와는 대조로 코리아타운에서는 여기저기서 사망자 소식과 감염자 속출로 우려하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국에서는 ‘스플링 브레이크’ 시즌이 다가오면서 또다시 감염자가 확산되지 않을가 우려하고 있다. 0…’건강 3총사’도 코로나에 머리 숙여…. 코리아타운내 W병원에는 평소 “건강 3총사”불리는 80대 노익장들이 평소 건강을 자랑하고 있어 본보 취재진이 한번 […]

램지어 교수의 사과를 받아낸 하버드법대 종신교수 석지영 박사는 누구?

“소설과 시를 읽으면서 내 인생의 풍요함을 얻었다” “위안부 망언” 논문을 발표해 전세계적으로 파장을 불러온 하버드법대 램지어 교수의 논문의 허구성을 낱낱이 지적해 끝내 사과를 받아낸 한국인 석지영 박사(47, Jeannie Suk Gersen)는 불혹의 나이도 되기 전에 아시아계 여성으로는 최초로 하버드 법대 종신교수로 임명 된 인물이다. 그녀에게 사람들은 ‘천재’ 혹은 ‘지성의 전당의 신델레라”라는 호칭을 부르기를 좋아한다.  그녀는 2013 […]

변죽만 울리는 최순실 은닉재산수사 또 다시 불거진 진실공방전 ‘막전막후’

안민석-최순실 은닉 수조 원 해외비자금은 팩트 최순실-재산이라곤 유치원을 하던 미승빌딩이 전부 지지부진 검찰수사 ‘누군가 막고 있다’ 최서원으로 개명한 최순실의 해외비자금이 또 다시 본국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최씨가 본국시간으로 지난 2월 24일 청주지검에서 고소인 조사를 받으면서다. 최씨는 2019년 9월 자신의 은닉재산을 수조원으로 지목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수감 중인 최 씨는 […]

코로나 백신개발 영웅스토리… ‘카탈린 카리코’ 박사를 알아야한다.

‘화이자도…모더나도…’ 그녀가 개발한 mRNA으로 백신개발에 성공 40년 각고 끝 결실… ‘이제는 행복하다’ 전세계를 ‘공포의 대전염병’으로 몰아 넣고 있는 코로나-19 펜더믹을 멈추게 하는 백신이 개발 되면서 인류는 안도의 한 숨을 쉬게 되었다.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이 나오면서 우리는 코로나의 공포로부터 희망을 지니게 됐다. 지금까지 백신 개발은 아무리 빨라야 5~10년 대개 그 이상 걸린 다는 것이 의학계의 통설이었다. […]

[특집] 지금 LA코리아 타운은…코로나-19 허술한 대처 실태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죽어나가고 있는데도… 룸사롱 노래방 사우나들은 ‘뱃짱오픈’ LA지역 코로나 감염율이 최근 눈에 보이고 감소되기 시작했지만 아직 마음을 놓기에는 이르다. 감염율이 내려간 것이 아니라 테스트  받는 사람들이 줄어 들었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있다. 연방정부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이고, 가능하면 두 겹으로 착용하면 좋다고까지 권고하고 있다. 지금 코리아타운 버몬트 애비뉴와 11가 인근에 ‘COVID -19 경고판’이 세워저 있다. […]

[인터뷰] 서울대 이왕재 명예교수의 양심선언…’코로나19 백신과 관련된 불편한 진실’

백신 맞았다고… 집단면역이나 코로나 예방 불가능 이 교수는 한국의 건강정보 잡지 ‘건강과 생명’ 1월호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과 관련된 불편한 진실’이란 글에서 그런 주장으로 백신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에 경종을 울렸다. 15일 이 교수를 직접 만났다. ‘불편한 진실’을 말한 대가로 비난이 적지 않을 것 같다고 하자 그는 “학자적 양심은 포기할 수 없다”고 소신을 피력했다. 서울대 의대 […]

<부동산>2020년 남가주 한인 부동산업자 분석

공급 부족과 수요 증가로 급격한 가격 상승에 따른 효과 한인업자 49% 감소…복직자도 54% 2020년에 남가주 지역에서 한인부동산업자가 신문에 광고를 내면서 활동한 사람은 562명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2006년부터 집계를 시작한 후 가장 적은 수치이다. 이는 전 년도인 2019년 활동자 640명보다도 78명 감소로 전년도의 22% 수준이 줄어들었다. 한인부동산업자가 가장 많았던 2015년의 844명에 비교하면 무려 50% 감소했다. 가주부동산협회(C.A.R.) 전체회원수는 […]

[긴급와이드 大특집2] LG-SK 전기배터리 영업비밀 소송 LG 판정승 거두고도 찜찜한 속사정

이해득실 따져보니…‘합의가 최선의 길’ 누구의 승리도 아닌 모두가 패자된 싸움 LG와 SK간의 전기배터리 경쟁에서 LG가 사실상 승리했다. 미 국제무역위원회는 LG의 영업비밀 침해 제소 약 2년 만에, SK에게 제한적 수입배제명령[LEO]과 수입-판매 중지명령 [C&D]를 내리고, 이 영업비밀과 관련된 전기배터리의 미국수입과 판매 등을 10년간 금지시켰다. 이에 따라 SK는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됐다. 하지만 SK의 기존 계약분, 즉 포드 […]

[긴급와이드 大특집1] LG-SK 배터리분쟁 계기로 미국과 중국의 상황을 점검해보니…

바이든 대통령의 심각한 고민과 전기차배터리 시장 중국은 날고 있는데 미국은 걸음마 수준 국제무역위원회가 LG에 판정승을 선언하면서, 바이든대통령에게 전세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그린에너지’와 ‘재생에너지’를 추구하는 바이든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지만, ‘공정한 무역’을 훼손한다는 비판을 우려, 판정을 뒤집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재 건설 중인 대형 전기배터리공장이 중국이 107개, 미국은 9개로, 107 대 9로 밀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