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선거 시리즈 3] 코로나 19 이후 참신한 지도자를 찾자

‘한인사회 대변할 수 있는새로운 인물이 필요하지만…’ 한결같이 ‘그 나물에 그 밥’이니… 현재 우리는 코로나 19 사태로 앞으로 더더구나 우리 한인들이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어려운 세상을 맞고 있다. 이 난국에 제 34대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유일하게 에센셜 단체로 어려운 동포들과 비즈니스 재활을 위해  생명의 위험을 무릎쓰고 한인회 사무국을 포함해 이사 및 자원 봉사자들이 난국 속에서도 뜻있는 […]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LA한인회 제 35대 회장 선거

 ‘직선제냐, 간선제냐’ 개혁안 도출도 문제지만… ‘코로나 재난을 함께 이겨낼 인재가 필요하다’ 코로나19 펜데믹에 불안하기만 LA한인사회에 또다시 한인회장 ‘선거 바람’이 조금씩 불어 오고 있다. LA한인회가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35대 한인회장 선거와 관련해 비대면 공청회로 여론을 일차 수렴했다. 앞으로 커뮤니티 중지를 모아 시대적 상황에 맞는 선거제도가 창출될 것으로 한인 커뮤니티는 기대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 […]

[사람이야기] 한국전참전용사기념비 건립위원회 박동우 사무총장

 “LA와 OC에 기념비 없어 부끄러웠다” 워싱턴 DC 내셔널 몰(National Mall)의 링컨 기념관(Lincoln Memorial) 동남편에는 1995년에 조성된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 (The Korean War Veterans Memorial)이 있다. 이곳은 워싱턴 D.C. 소재 관광지 470곳 중 9번째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흔히들 한국전쟁은 “잊혀진 전쟁”이라고 알려져 왔지만, 이곳에 오면 다르다. 관광객들이 남긴 글 중에는 “곳곳에 새겨진 글귀가 감동적… Freedom is not […]

글로벌 한인 차세대 지도자 재단 ‘넷캘’ 커뮤니티 리더들을 위한 미디어 트레이닝’

넷캘(NetKAL) 대한민국은 ‘실력있고 품위있는 국가’라는 사실 “한국 이미지,  주류언론에 제대로 알리자” 1992년 4월 29일에 발생한 ‘LA폭동’(LA Riots)은 미주한인 이민사에서 최대 수난의 역사다. 당시 LA한인사회가 최대수난을 당한 배경의 하나로 미주류 언론에 한인사회를 제대로 알리지 못했던 것이란 지적이었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세계 10대 경제 선진국이고,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변모했지만, 아직도 미국 언론에서는 잘못된 이미지를 보도하곤 한다. […]

도산 유산 기념하는 ‘도산기념관 건립하자’

도산 유산 기념하는 ‘도산기념관 건립하자’ LA흥사단·기념사업회·국민회 기념재단 공동주최 ‘제2회 도산 안창호의 날’ 기념식 성료 LA 흥사단,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 그리고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한 제 2회 ‘도산 안창호의 날’ 기념식이 지난 9일(토) 오전 11시 코리아타운 내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200 여명의 초대 손님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의 기념식은 민족의 영원한 스승이신 도산 안창호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후세에게 […]

청소년들 ‘한국전쟁’ 아픔에 동참

“정치인들 국군포로 문제에 책임을 느껴야” “한국전쟁에서 포로가 된 우리 국군장병들이 70여년이 다가오는데 아직도 북한 땅에 억류가 되어 있다니⋯저와 같은 청소년은 처음 알게된 사실입니다. 그동안 우리 정치인들은 무엇을 했나요?” “대한민국 국민은 정확한 역사 의식을 통해 포로로 생존해 북한에서 대한민국을 바라보며 그리워하는 (국군포로)용병들의 자유를 되찾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끊임없이 조사해야 한다. 우리는 그들이 조국을 위해 울려준 종소리를 […]

‘문재인 퇴출운동’으로 번지는 ‘조국 사태’

‘문재인 퇴출운동’으로 번지는 ‘조국 사태’ 국내에서 조국 법무장관 임명과 함께 표출된 국민적 반대 운동이 미주한인사회도 전해져 ‘문재인 조국 사퇴’운동으로 번지고 있다. 오는 10월 26일에는 미주 각 도시의 애국단체 대표들이 워싱턴 DC에서 ‘문재인은 한미동맹의 적이다’라는 주제로 대집회를 열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특별 비상 선언문을 건의하여 한미상호방위 조약의 강화를 주지시킬 예정이다. 지난 14일 오전 11시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KVMCF SC회장 김회장 […]

100년의 염원 담은 참배 길- 리들리 묘역서 추모제

미주동포들의 성금없이는 상해임시정부 존재할수 없었다 100년전 척박한 아메리카 땅에서 일생을 홀아비로 살면서 오직 조국 광복을 위해 중가주 과수 농장에서 땀흘리며 받은 임금을 상하이 임시정부에 독립자금을 보내고 외롭게 죽어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는 묘역에 동포들이 옷깃을 여미며 선열들의 희생에 명복을 빌었다. 1945년 해방이 될 때까지 중가주 애국선조들을 포함해 미전역의 1만여명도 안되는 동포들이 상하이 임시 정부에 보낸 […]

‘더 이상의 소수 집단 중심의 통일논의는 안된다’

 ‘더 이상의 소수 집단 중심의 통일논의는 안된다’ ‘6월 25일’ 기념 LA 숙의토론회 진보 보수 중도 다양한 그룹 참여 통일과업 선도 역사 지닌 해외 공동체 중심 제 69주년 6․25전쟁 기념일 ‘6월 25일’을 맞아 LA한인사회에서 오전에는 한국전쟁이 더이상 ‘잊혀진 전쟁’이 아님을 상기시키는 기념식이 열렸으며, 오후에는 한반도에서 더이상 전쟁 위기를 없애고 통일로 가기 위한 ‘평화와 통일을 위한 사회적 […]

[天聲人聲 천성인성]

감투 자랑하는 단체장들 새해에도 예외없이… 새해가 되자 지난해 새로 교체된 새회장들이 얼굴 알리기에 여념없다. 그 중 통일교육위원LA협의회장, 미주한인재단 전국총회장, 미8사단OC사단장, 아리랑축제재단 명예회장이란 감투를 쓴 조봉남 회장의 행보에 구설수가 따르고 있다. 미주한인재단 총회장이라는 조 회장은 3일 기자회견을 통해 미주한인재단의 각 지역 지부회장 26명을 임명 발표했는데 이를 두고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새로 지부나 지회장에 선정된 임원들에는 전,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