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취재] 미사일부품 중국불법수출 뉴저지 거주 한인 전격 기소된 내막

수출통제 품목 미사일 핵심부품 200여 차례 중국 밀수출 혐의 부품 품목 속여 ‘한국과 홍콩’ 경유 중국으로 미국 핵심기술의 중국유출에 대한 감시가 강화된 가운데 뉴저지 한인남성 2명이 수출통제 품목인 미사일 핵심부품을 홍콩을 경유, 중국 등에 불법 수출한 혐의로 연방검찰에 전격 기소됐다. 지난 1993년부터 뉴저지 주에서 무역회사를 운영해온 유정식 씨 등 2명은 미사일 핵심부품의 품목번호를 속이는 방법으로 […]

[단독입수] FDA-FTC 합동수사 코로나 19 사기 업체 127개 업체 적발 풀스토리

‘미주류 언론에서도 주목 받는 의료인 Y씨 불법 행위로 적발’ ‘탯줄 줄기세포’가 ‘특효 치료제’라고? 미국의 연방식품의약국(FDA)과 연방거래위원회(FTC)의 합동수사반은 코로나19 대유행(팬더믹) 상황을 이용해 사기성 제품의 판매와 유통 그리고 허위과다 광고를 자행한 업체들에 대한 온라인 과 오프라인 시스템을 망라한 자료들까지 광범위한 수사를 벌여 지난 3월 17일부터 8월 3일 현재까지 피해 규모가 1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

전세계 한인 대상 온라인 미사 ‘가톨릭 스튜디오’ 각광

전세계 한인대상 온라인미사 ‘가톨릭 스튜디오’ 각광 후원자 1004(천사) 모으기에 미주에서도 동참 코로나 19 재난에도 한인들은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비록 함께 모이지는 못하지만 온라인을 통해 서로 하나로 결속되어 ‘소통’을 나누고 있다. 사회생활은 물론 종교활동도 중단된 환경에서 온라인으로 오프라인을 대신하는 현실이 되었다. 특히 천주교에서 주일미사는 신자들에게 의무적인 참례의식이다. 이런 환경에서 수원교구 소속 도척성당(주임 조남구 마르코 신부)의 가톨릭 […]

라임사건 판박이 옵티머스 펀드 사기사건 이헌재, 채동욱, 문재인 핵심금융인사까지 줄줄이 가담

신라젠 주가조작 라임투자사기 이어… 옵티머스 펀드사기의 핵심 컨트롤타워 ‘양호’ 전 나라은행장…드디어 일냈다 신라젠 주가조작 사건과 라임투자 사기 사건에 이어 또 다른 금융피해 사건이 터졌다. 이른바 옵티머스 펀드로 불리는 5500억짜리 금융사기 사건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라임 판박이라고 입을 모은다. 본국 굴지의 증권사인 NH투자증권이 이 가운데 4700억원이 넘는 펀드를 팔아 고객 피해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 옵티머스는 공기업 […]

코로나19 백신개발 주장, 한인바이오기업 ‘이노비오’의 황당한 허풍

이노비오 ‘3시간 만에 코로나19백신 개발’ 주장 한탕 대박노린 주가조작 작전이었나? ‘3시간 만에 코로나19백신을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주식사기로 소송을 당한 한인바이오 기업 ‘이노비오’가 백신생산을 담당하기로 했던 한국의 진원생명과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노비오는 ‘진원 측으로 부터 시간계획대로 백신을 생산할 능력이 없으며, 판매승인을 받는다 하더라도 상업용 생산을 할 능력이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 사실상 코로나19백신개발이 무산될 […]

[긴급특집1] 본지 FBI공소장 전격입수 미 법무부, 25억달러 돈 세탁 위반 역사상 최대규모 북한인 기소 내막과 전모

해외금융기관 통해 7년간 25억달러 비밀 돈세탁 ‘북한 핵무장’ 세탁자금 ‘핵 미사일’ 개발자금으로 사용 미 법무부가 대북 제재를 포함해 국제간 25억 달러의 돈세탁 혐의 등 8개 항을 위반한 북한인 28명과 이들과 공모한 5명의 중국인을 지난 2월 5일 자로 대규모로 재판에 넘기며 이례적으로 지난 5월 28일 전격 공개했다. 북한을 상대로 한 역사상 최대 규모의 법적 소송이다. <선데이저널>이 […]

한인상조회 무엇이 문제인가?…상조회 기금 고갈 위기 ‘대책없는 상조회, 회원들 분노폭발’

‘문 닫기 일보직전… 보호받을 길 막막’ 30년 상조회비 냈는데 ‘기금 없다’… 달랑 4300불 수령 최근 본보는 지난 주 L씨로부터 미주한인상조회와 관련해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장모님이 수 주전에 돌아 가셨는데 상조회에 갔더니 고작 4,304달러 체크 한 장을 받았다”면서 “지난 91년 4월 3일에 가입을 하셔서 무려 30여년을 상조비를 내어 왔는데…이건 문제가 많아도 너무합니다”라고 하소연을 했다. L씨는 “조만간 […]

[문제취재 긴급와이드 특집] 코로나 19 재난 무방비 상태 한인양로병원 대거 사망자 발생 쟁점

‘정부 감독기관의 불성실이 재난 키웠다’ 감독기관 한눈 판 사이에 ‘집단감염과 사망자 속출’ 코로나 19 대유행 전염병(팬데믹)이 미전국의 양로병원 등 요양시설에서 집단으로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고 다수의 사망자가 속출하는 사태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언론에 보도되면서 새삼 양로 병원의 운영실태와 시설 환경에 대한 여론이 비등해지자 뒤늦게 관련 당국이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조사에 나서고, 연방정부와 주정부 관련부서도 사망자 발생 양로병원 […]

[특집] AARP 4월호 ‘국제적 사기 행위’ ‘솔깃한 제의에 남은 인생 지옥 속으로…’

‘달콤한 유혹의 속삭임에 솔깃’ 몇푼 벌려다가 알거지 신세 전락 미국에 사는 한인 동포들은 “우리에게 투자하면 단시일내에 수십배의 이익 배당이 있다”, “축하합니다. 귀하가 이번 추첨에서 복권에 당첨되었습니다” “남은 인생을 당신과 함께 내가 가진 재산으로 행복하게 살아 갑시다” 등등의 제의를 전화나 이메일 또는 편지 등으로 받아 본 경우가 많다. 이러한 솔깃한 제의에 속아 피해를 당한 사람도 적지 […]

[아웃사이드 취재] 한인여성, 금융계거물상대 3천만달러 친자확인소송 전말

<친자인정 명령 및 2700만달러 배상청구> 소송 임신사실 알리자 ‘기겁’ 1천만달러 줄 테니 낙태하라 뉴욕거주 한인여성이 리만브라더스 부사장을 비롯해 골드만삭스 수석부사장등 세계적 투자은행의 중역을 역임한 금융계 거물을 상대로, 자녀의 친자 확인 및 2700만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여성은 지난 2012년 온라인에서 이 남성을 만나 2013년 6월 임신을 하자 낙태를 강요한 것은 물론, 201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