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 반미 인사들은 대한민국을 떠나라”

새해들어 한국에서는 친북인사들에게 ‘대한민국을 떠나거라’라는 소리가 들리고 있다. 서울의 대령연합회 사무총장이며 대변인 양영태(전 서울대초빙교수)박사는 새해칼럼에서 김대중 전대통령에게 ‘북한에 가서 여생을 보내라’고 쓴소리를 했다. 동국대학교 동창회도 친북망언을 한 강정구씨에 대해 ‘북한에 가서 살아라’고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양영태 박사는“오늘 대한민국을 이토록 고통 속으로 몰아넣은 햇볕정책의 장본인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새해벽두부터 ‘기차를 타고 평양에 갔다 왔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

“북한 여성의 난자 제공을 거부한 황우석 교수 목을 처라”

2006년 새해가 와도 ‘황우석 쇼크’의 의문은 가시질 않고 있다. 이제는 ‘줄기세포가 존재한다’고 하여도 한국의 국민들은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와중에 이번 사태의 배후에 북한의 김정일 정권이 관련되어 있다는 소위 “북풍설”이란 새로운 의혹을 제기되어 파장이 일고 있다. 왜냐하면 지난해 부터 ‘황우석 쇼크’에는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 너무나 많았다.많은 국민들은 도대체 왜 황 교수가 여러번 거짓말을 했을가. 평생 […]

역사에서 심판받을「친북리스트」공개

최근 한국에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북한 김정일 집단을 적극 옹호하는 반대한민국과 친북인사들 명단이 발표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국민행동본부와 자유넷, 독립신문,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등 자유진영들은 지난달 21일 오후 2시, 서울 정동에 위치한 ´세실 레스토랑´에서 ´反대한민국 친북인사 1차명단´과 ´反대한민국 친북단체´ 및 ´2005년 10대 반역사건´을 발표했다. 이 날 ‘친북인사’ 1위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선정됐다.  이들은 선정기준에 대해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

미 정부, 전세계에 북한 제조 $100 위조지폐 수거령

북한의 김정일 집단이 위조달러를 대량으로 유통시키고 있어 세계적으로 비난을 사고 있다. 북한이 미국달러 100 달러 짜리를 대량 위조해 사용하는 것은 주로 김정일의 비자금 등과 반미감정에 이용하기 위한 수단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래전부터 북한의 위조지폐 행위를 감시해 온 미국은 드디어 지난달 북한이 외화창구로 거래해 온 마카오의 한 은행에 대해 거래를 중단시키면서, 전세계에 대해 북한의 위조지폐 범죄를 본격적으로 […]

당신의 기도로 북한을 녹인다

  ⓒ2005 Sundayjournalusa 오는 27일 오후 6시30분 LA 다운타운 컨벤션 센터에서 북한 동포와 탈북자 그리고 국군포로 구출을 위한 미주한인교회연합(KCC) LA 통곡 횃불기도 대회가 열린다. 이 기도회는 지난해 9월 북한인권법이 의회에서 통과되기 직전 LAX 힐튼호텔에서 1500여명의 미주 및 캐나다 한인 목회자들을 비롯, 2000여명의 성도가 모여 북한인권 개선과 탈북민 지원, 한반도 통일을 위한 ‘KCC 전국대회·통곡 기도회’를 가졌다. ‘주여, […]

‘닌자거북이’ 김현영, 8살 연상과 태국서 결혼식

그동안 ‘닌자 거북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인기를 모은 KBS 개그우먼 김현영은 오는 25일 1년 6개월의 연애기간을 끝으로 태국 푸켓 현지에서 하종철씨와 태국 전통혼례식으로 결혼식을 치른다.지난해 5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행복한 만남을 지속하던 김현영은 “마흔이 되기 전 결혼하고 싶었다”며 너스레를 떨고는 “촬영이 있을 때마다 의상 코디해주고 마치 딸을 보살피듯이 자상하게 대해줘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덧붙여 김현영은 “섬세하고 […]

‘탈북자 美 대사관 망명 오보’ 왜 발생했는가

오보는 언론사 과열 경쟁에서 야기 출처 확인 않고 속보 경쟁에 중점  최근 ‘탈북자 미 대사관진입 보도’의 진위 여부를 두고 한인 일간지들이 엇갈린 보도를 내놓아 독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2일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탈북자 1명 미 대사관 진입’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오보 사태는 한국정부  관계 부처들에게까지 영향을 주어 미주 한인언론의 신뢰성에도 […]

社說 : 탈북자 보도는 신중해야

  ‘탈북자’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북한을 탈출한 사람”을 뜻한다. 그런데 한국에서 통일부는 ‘탈북자’라는 용어를 ‘새터민’으로 부르고 있다. 새터민은 ‘새로운 터전에서 삶의 희망을 갖고 사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통일부는 ‘탈북자’라는 용어에 거부감을 갖는 사람이 많아 여론조사를 통해 새 용어를 골랐다고 한다. 일부 탈북자들도 ‘탈북자’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이것은 남한 사회가 탈북자들에 대해 […]

發行人 칼럼 : 북한주민을 굶기는 김일성 동상을 해체하라

‘강정구 사건’이 대한민국의 국체 논란을 불러 올 정도로 정국을 시끄럽게 하고 있어 미국에 있는 동포들도 한국을 보는 감정이 예사롭지가 않다. 요즈음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재미 동포들은 한결같이 좌경화로 치닫고 있는 국내 현실에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다. 서울 장안에는 요즈음 이상한 소문이 나돈다고 한다. 날로 인기가 떨어지는 노무현 정부가 재집권을 위해 ‘신북풍’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지금 […]

한국민 25%가 친북세력…미주에도 친북성향 바람 일어

▲ 14일 오후 평양시ㅐ 대동강변 능라도 5.1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인 ‘아리랑’이 열리고 있다. “노정권의 친북정책·추종 좌경세력이 한국사회 혼탁으로 몰고가고 있다” 한국의 현실이 친북, 좌경화로 달리고 있는데 이제는 일본 언론인조차 “김정일 통일 대통령 될 것”이란 우려의 기고문도 나올 정도다. 최근 북한은 노무현 정권의 친북 성향을 최대로 이용해 갖은 수단으로 대남 선전과 친북 세력 확장에 광분하고 있는데 남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