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聲人聲 천성인성

코로나 감염경로 음모론부터 올림픽 연기까지… 코로나19 대재앙이 동양에서 서양으로 축이 바뀌면서 국제사회 흐름도 변화하고 있다. 이제 가닥을 잡았다고 생각한 우한폐렴 발생지 중국에서는 예의 공산당 정권의 인권탄압이 시작되고 공식적으로 코로나 19 사태에 국제적으로 끼지도 못하는 북한은 엇박자 행동을 보이고 있다. 중국 정부 비판한 활동가 기업가 줄줄히 소식불명 “중국 공산당 지도부가 코로나 감염 확대 정보를 은폐했다”라고 비판했던 […]

[코로나19 특집4] 코로나와 신앙생활

‘내일을 위해 오늘 잠시 떨어져 있는것’ 코로나19 사태는 우리의 일상생활을 전과는 완전히 다르게 강요하고 있다. 보고 싶은 사람도 보지 못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도 못만나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앙생활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영적생활에 크게 지장을 받아 당황하고 있다. 코로나 19 재난을 맞아 교회를 바라보는 신자들의 생각도 많이 달라지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를 보는 신앙인들의 글을 소개한다. […]

[천성인성]

우한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 전세계로 퍼지고 있다. 유럽에서는 유독 이탈리아에서만 감염자가 1만명을 넘었다. 왜 그럴가. 북한은 지금 여러모로 다급하다. 겉으로는 ‘우리는 코로나 환자가 한 명도 없다’ 소리치지만 내부적으로는 이만저만 고민이 아니다. 우리나라보다 5배나 작은 대만은 소리없이 코로나 방역을 잘 치루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탈리아의 코로나 사태는 확진자 수가 11일 현재 1만명을 넘어섰으며 사망자 수도 […]

[집중취재] 박근혜 옥중편지 ‘노림수는 무엇?’

‘무능 위선 독선적 정치로 인해 살기가 더 힘들어졌으니 뭉쳐라?’ 진정으로 나라를 위한 편지인가 정치적사면 노린 ‘꼼수’편지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자필 편지’가 3월 4일 전해진 이후 본국 정치권이 연일 들썩이고 있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즉각 “천금과 같은 말씀”이라고 극찬한 반면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최악의 정치재개 선언”이라고 반발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도 “국기문란 행위” 등 격한 표현을 […]

[안치용특별취재] 미 국무부 충격적인 비밀전문 단독공개

43년만에 드러난 CIA 청와대 도청 논란 스위스 크립토AG사 암호장비 사용해 감시 주권포기…‘대통령으로서의 최소한의 자존심도 없었다’ 청와대, CIA 도청 사실 알고도 항의 한번 못하고 오히려 애걸복걸한 사연 미국 중앙정보국 CIA가 스위스 암호장비기업인 크립토AG의 실소유주로서, 이 회사가 만든 장비를 한국을 비롯한 120개국에 공급, 각국 정부의 기밀을 빼낸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지난 11일 이 같은 […]

[촛점] 탈북 ‘태영호’ 전 영국주재 공사 4월총선 출마에 미 언론들 초미의 관심

탈북 ‘태영호’ 전 영국주재 공사 4월총선 출마에 미 언론들 초미의 관심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사진)가 최근 한국의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4.15 총선 인재로 영입되어 출마한다는 뉴스가 AP통신을 위시하여 VOA 등 미국 언론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의 AP 통신은 10일자에서 “만약 태영호 전 공사가 당선된다면 이는 탈북자로서 두번째 한국에서의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의 VOA방송도 이날 […]

[천성인성] “올 4월에 피크, 6월 되야 멈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올 4월에 피크, 6월 되야 멈춘다” 2003년 사스때보다 더 빠르게 전염, 사망자 수발표 수십배 소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가 2003년 사스 때보다 더 빠르고 벌써 중국내 사망자만도 1100명을 돌파해 전세계적으로 공포감이 더욱 깊어만 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유튜버들이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실제 발표보다 수백배가 많다며 공포감을 부추기고 있다. 일부에서는 일단 확산 추세를 […]

[긴급대특집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중국경제 초토화 ‘중국이 분열되고 있다’

‘탈중국화’ 심화… 경제대국에서 2등 국가(?)로 추락’ 지옥의 ‘가마솥 뚜껑’이 열리는 것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산에 놀란 세계 각국은 ‘탈중국’을 서두르고 있다. 또한 세계가 중국과 “절연”으로 치닫고 있다. 미국은 ‘긴급사태 선언’, 러시아는 중국 국경 봉쇄 등 세계 각국이 입국자 규제 등 강화로 중국의 ‘고립화’가 계속되고 있다. 여기에 한때 “세계 2위의 경제대국” 이라고 불리던 중국이 덩치채로 […]

6‧25 전쟁 70주년

김정은 상대 미국법정에 국군포로 억류 학대 고발한다 북한 공산정권에 의해 고문이나 테러 등으로 피해를 당한 피해자 보상을 위한 법적 재판이 국내외로 이뤄지고 있어 국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미 지난해 미국 법원은 2018년 12월, 북한에 억류됐다 풀려난 뒤 고문 후유증 등으로 숨진 오토 웜비어의 유가족에게 북한이 5억 1114만 달러를 배상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이같은 사례에 미주국군포로송환위원회(회장 정용봉)는 […]

기세등등하며 포효 이란이 꼬리를 내린 까닭은?

우발적 격추사실 드러나자 3일만에 사실 인정 ‘꼬리를 내렸나, 꼬리를 감췄나’ 미국은 최근 이란과의 분쟁 시점부터 이란의 수도 테헤란을 포함 중요 군사 시설에 대한 위성 탐사와 공중 첩보기 드론 등으로 이란 측의 군사 활동을 모두 추적하고 있었다. 가공할 수준의 감시망이다. 이런 감시망은 북한에 대해서도 예외가 아니다. 한편 이란이 혁명수비대 사령관 솔레이마니 피살과 관련, 미군에 보복하려고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