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오르가즘에 이르는 “유쾌한 섹스”

오르가슴이란 무엇인가. 사람들은 왜 오르가슴을 느끼기 위해 그토록 몸부림칠까.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칼럼니스트이자 베스트 셀러 작가인 루 파제, 그녀가 말하는 슈퍼 오르가슴의 정체와 그것에 도달하는 길을 밝힌다. 이 글은 루 파제가 저술한 『The Big O: 슈퍼 오르가슴에 이르는 유쾌한 섹스』(나무생각 간)에서 발췌했다. 그녀에 따르면 여자는 10가지 이상, 남자는 4가지 정도 다른 형태를 통해 오르가슴을 느낄 […]

토마스박의 주간경제 3

미국에서는 신용점수를 통상 빠이코 스코어 (FICO) 라고 일컫는 점수제를 융자승인과 이자율결정에 적용하고 있다. FICO는 Fair, Issac & Company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개인신용점수 계산방식에서 산출된 점수다. 계산 방식은 모든 개인에게 900점이라는 최고 점수를 매긴 후에 개인마다 쌓아온 신용 역사와 상황 각 조항마다 감점을 해 나가는 것이다. 어쩌다 800점이 넘는 사람들을 종종 본적은 있지만 다수의 미국인들은 700에서 800점 […]

궁금한~ Sex Q&A

“두번 다시는 싫어”라고 생각하면서도 다시 하게 되는 연애, 섹스 경험은 없는지? ‘올바른 사랑’을 알 수가 없어 결국 자신도 모르게 ‘어리석은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연히 남자를 만나 관계를 갖게 되었다. 그는 섹스에 관해서 만은 남자친구보다 뛰어났다. 자극적이며 즐거워서 이대로 관계를 계속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21세/학생) ‘가장 좋아하는 사람=섹스 궁합이 좋은 상대’ 가 아닌 […]

토마스박의 주간경제2

[전문]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에서는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FOMC) 미팅에서 단기 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하였다. 하지만 그린스팬 의장은 향후 경제 회복에 대한 의욕적인 의견을 제시하지 못함으로서 전문가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24re.com 토마스 박, Los Angeles: May 8, 2003) – 걱정은 하되 놀래지는 마라! 그린스팬 팀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바로 그 것이었다. 미 중앙은행은 장기간 […]

사스로 한인 관광객12.8%감소

사스가 미국으로 향한 한인 관광객들의 발길을 돌리고 있다. 지난 3월 한국관광공사(지사장 홍주민)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 중 미국을 방문한 한국 관광객 수는 4만1,693명으로 전년동기비 12.8% 감소했다. 이는 지난 1월 방문객 수 (7만1,610명)보다 무려 3만 명 가까이 줄어든 수치다. 한국서 오는 미국 방문객은 9·11테러 이후 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는 전년비 3.3% 증가했으나, 지난 2월부터 전쟁과 사스 […]

네티즌끼리 노교수 발언 놓고 설전

(노교수 옹호 글)- 제이슨 장  나도 미국 사는 교포입니다. 나는 문제의 방송을보지 못해서 전체적인 맥락은 모르겠지만 여기교포들 얘기를 들어보니 미군의 교육수준이 낮다는 발언에 자식을 군대 보낸 이들이 발끈했더군요. 노교수님이 한인군인들이 어떻다는 얘기를 한 것이 아니고 전체적인 미군의 교육수준을 얘기한 것 같은데 왜 이렇게들 호들갑인지 모르겠군요. 산업화된 선진국중에 한국군대의 교육수준이 가장 높고, 미국은 가장 낮은 편에 […]

미군에 복무 중인 한국인 현황

현재 미군에 복무하는 한인은 4,630명(2002년 10월31일 현재)이며 이 중 장교가 861명, 여군도 860명이나 된다. 장교 중에는 대령이 여성 4명을 포함해 11명이나 된다. 전체 한인 장병 수로 볼 때 미국 내 동양계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한인들의 미군 입대 수는 전년도 보다 13%가 증가한 것이다. 이 같이 많은 한인군인 중에서 몇 명이 이라크 전쟁에 […]

본국 MBC 방송 왜 이러나

지금 미 전국에서 이라크 파병 군인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노란 리본’이 물결치고 있는데, 여기에 찬물을 끼얹는 사건이 발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서울의 MBC-TV 프로에서 ‘미군에는 머저리들이 많다’라는 느낌을 주는 방송이 터져 나와 이라크 전선에 아들과 딸을 보낸 미주 동포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다. 이라크 전쟁이 발발한 지 한 달이 됐지만 파병 가족들의 심정은 10년 만큼이나 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