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타운 상징물 다울정 ‘확’ 바꾼다

한인 타운 상징물 다울정 ‘확’ 바꾼다 “한인사회의 쉼터이자 자랑거리로 거듭나도록 할것” 한인타운 상징물 ‘다울정’이 한인들의 쉼터이자 ‘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탈바꿈을 시작했다. 초라한 개폐장 알림판을 새로 바꿔 달았고, 정원 내 낡은 의자 등도 새롭게 교체할 예정이다. 또 오는 15일에는 다울정에서 한인 경제인들의 ‘다울정 믹서’도 열린다. 한인타운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첫 발걸음’인 셈이다. 다울정의 관리 주체인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

LA한인회 카혼패스 산불 피해자 구호 계속

LA한인회 카혼패스 산불 피해자 구호 계속 카혼패스 산불 피햬를 당한 한인들을 돕기 위한 한인들의 도움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다운타운 의류업체인 Neo Blue(대표 전상수)에서 3천 불을, 국학원 LA에서 회원들이 모은 구호성금 $230불을 전달했다. 또한, 교회로는 최초로 에브리데이교회에서 이번 산불 구호를 위해 특별헌금을 $22,529을 모아 전달해 이웃의 아픔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모범을 보여주었다. 이번 […]

카혼패스 산불 피해 한인 돕기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카혼패스 산불 피해 한인 돕기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차 접수 구호금과 구호품 빅터밸리한인회에 전달 LA한인회(회장 로라 전) 카혼패스 산불 관련 피해 한인들을 돕기 위한 한인들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0일은 대한장의사에서 3천 불의 성금, 한인의류협회에서 의류(속옷)를 기부해 왔으며, 일반 한인들의 구호물품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 한인회는 지난달 22일(월)부터 어제 29(월)일까지 약 $3만 2천 여불의 구호성금과 […]

제 43 회 한인축제 계기로 한인-그리스 커뮤니티 교류 물꼬 트다

제 43 회 한인축제 계기로 한인-그리스 커뮤니티 교류 물꼬 트다 이민 1세기를 넘나드는 시점에서 양 커뮤니티 가 새로운 역사 양 커뮤니티 문화예술단 교류 참가, 볼거리 먹거리 함께 즐긴다 올해 제 43회 LA한인축제를 앞두고 한인사회와 그리스(Greek) 커뮤니티가 이민 역사상 최초로 상호 문화 예술 교류의 물꼬를 트는 작업을 개시했다. LA한인축제재단의 박윤숙 회장은 지난 29일 LA의 그리스 커뮤니티의 […]

‘남을 돕는 일을 하자’ 미주한인봉사회 16일 출범

“노인 등치는 사기행위 근절 등 소비자 보호운동 추진” ‘남을 돕는 일을 하자’ 미주한인봉사회 16일 출범 한인 커뮤니티에 시니어 및 저소득층,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한 비영리단체 ‘KMC 미주한인봉사회'(회장 김준배•이하 봉사회)가 16일 출범했다. 이날 코리아타운 JJ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출범 기자회견에서 김준배 회장은 “남을 돕는 일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봉사회를 구성했다”면서 “일반인, 의사, 변호사 등 […]

‘차 없는 거리의 날-코리아타운’에 LA 한인사회 실종

‘코리아타운’ 알릴 기회 박차버린 LA 한인커뮤니티에 빈축여론 고조 ‘한류열풍 증발…한인사회 참여도 전무’ ‘천사의 거리’, ‘차 없는 거리(Car Free Street)의 날’, ‘씨클라비아(cicLAvia) 행사’가 지난 14일 일요일 LA 코리아타운 웨스턴과 윌셔에서 시작해 다운타운까지 포함하는 윌셔 길에서 펼쳐졌다. 이번 CicLAvia는 코리아타운, 웨스트 레이크 그리고 다운타운까지 연결해 개최하는 행사로 미국 최대의 오픈 거리 이벤트였다. 이날 차량이 금지되는 가운데 코리아타운 […]

“한인사회도 기부문화가 뿌리 내려야…”

‘20만불 기부’의 약속 지킨 제임스 안 회장 미국 사회의 기부문화의 중요한 특징은 기부행위가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서민층에서 부유층에 이르기까지 국민들 사이에 확산돼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 커뮤니티에서도 가끔 볼 수 있듯이 학교나 교회에서 필요한 것을 마련하기 위해 어린이들의 고사리 손들이 캔디를 팔면서 모금하는 것에서부터 골수기증을 위한 행사나 ‘기림비’ 등 인권 증진 을 모금활동에 이르기까지 한인사회의 많은 […]

[기자칼럼] LA시의원 데이빗 류의 씁쓸한 한인회관 생일파티

일언반구 없이 30분 넘게 행사장에 나타나지 않은 ‘데이빗 류’ 시의원 LA시의회의 최초 한인계 데이빗 류 시의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한인회관에서 자신을 후원하는 한인들을 초청해 ‘감사행사’를 가졌다. 이같은 행사를 뜻있게 하기위해 한인 커뮤니티의 상징인 LA 한인회관에서 생일잔치를 벌였다. 하지만 데이빗 류 시의원은 이번 행사를 두고 한인사회에 크나큰 실례를 범했다. 이번 행사는 한인사회가 주최한 것이 […]

[안치용 특별발굴비화 2] 월남억류외교관 석방협상, 북한인도명단 최초 입수

 ‘북한은 마지막까지 신영복교수를 데려가려고 했었다’ 통일혁명당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신영복 전 성공회대 교수, 우리에게 ‘처음처럼’이라는 소주의 글자를 쓴 것으로 더욱 잘 알려진 신씨가 북한으로 인도될 뻔 했다는 사실이 사상 처음으로 밝혀졌다. 1975년 월남패망때 월맹정부에 억류됐던 한국외교관 3명의 석방협상과 관련, 북한이 교환대상으로 신씨의 인도를 강력하게 요구했고 우리정부가 자국민보호원칙에 따라 남한출신은 절대로 인도할 수 없다고 거부함에 따라 신씨가 […]

LA한인회 이민상담 창구 개설 개인 신문 보장과 별도 상담 제공

LA한인회 이민상담 창구 개설 개인 신문 보장과 별도 상담 제공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에서는 신분변경, 체류신분 문제, 시민권, 영주권 관련 다양한 이민 문제에 있어 전문적인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번주에는 무료로 시민권신청을 대행해 주고 있다. 특히 이민관련 문제는 개인적인 신분 사항이기에 상담 시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별도의 공간 에서 충분한 시간으로 상담을 진행시키는 관계로 사전에 사무국(323-732-0700)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