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시대 73] 가짜뉴스 잡겠다는 尹 정권, 정작 조선일보에는 침묵하는 진짜 이유

■ 뉴스타파 때려잡는 검찰, 조선일보 수사는 수개월째 무소식 ■ 건설노조 유서대필, 허위보도 사과해도 수사 진척은 제자리 ■ 전 조선일보 기자들, 김건희 네거티브 대응하며 권력핵심에 ■ 방상훈 경영권 승계 본격화, 윤 정부가 지주회사 문제 해결 한국 추석 전 윤석열 정권 검찰이 2년 가까이 공을 들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검찰 수사가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말미암아 바람빠진 […]

<야만의시대 64> 300억 사기 尹 장모 최은순 고작 징역 1년 받게 한 검찰기법

■ ‘피해자들 피해액이 300억인데 징역 1년 선고’ 부글부글 ■ 검, 특정경제가중처벌법으로 기소하지 않은 기막힌 이유 ■ 尹 ‘누구에게도 1원 한 장 피해준적 없다’ 큰소리치더니 ■ ‘살인자에게 살인죄는 안 묻고 칼 구입만 문제 삼은 꼴’ 윤석열 대통령 장모 최은순 씨가 사문서 위조혐의로 법정 구속됐다. 300억 원대의 통장 잔고 증명서를 위조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던 […]

[야만의 시대 63] 진짜 대통령의 ‘광폭행보’ 그녀의 머릿속에는 뭐가 들어있나?

■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누가 주도했는지 밝혀야 논란 줄어 ■ 순방 중에 명품 샵 쇼핑 ‘말리는 사람 없는 게 문제의 진짜 본질’ ■ 해외 전략무기 시찰에 영부인이 따라가는 것은 전례 찾기 힘들어 ■ 관가에서 “영부인에 줄대야 승진할 수 있다”는 말 정설처럼 여겨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 건국 이래 초유의 영부인을 시대를 맞고 있다. 대통령의 외국 순방 중에 […]

[야만의 시대 60] 윤석열의 거대 음모 시나리오 사법부 이어 ‘입법부’ 장악 노골화

■ 한동훈 필두로 현직 대통령실 비서관 및 각료들 대거 출마 ■ 식물대표 김기현 “검찰 공천 없다”지만, 사실상 기정 사실 ■ 주진우, 이원모, 이복현, 석동현, 박성근 등 TK와 PK 출마 ■ 검사들이 입법 장악하면 윤석열 정권 ‘브레이크 없는 폭주’ 총선을 1년도 채 남지 않은 본국에서 최근 검핵관이라고 불리는 대통령 주변 검사 출신 측근 뿐만 아니라 검사 […]

[야만의 시대 58] <선데이저널> 진술서 보도 관련 안해욱 유출자로 판단 구속영장청구

■ 김건희 심기 건드려 괘씸죄로 엮어 경찰이 구속영장 청구 ■ 경찰, 쥴리 접대 의혹 상세하게 담긴 본지 보도 문제 삼아 ■ 본지, 안 전 회장에게 진술서 받은 바 없는데도 ‘영장청구’ ■ 김건희=쥴리 진술서 내용은 조사 않고 유출과정에만 초점 지난 대선 기간 김건희 여사의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

[야만의 시대 57] 양평 공흥지구 특혜의혹 尹처가 ‘부실수사’ 기막힌 이유

■ 공흥지구 특혜의혹 수사 경기남부청장 국가수사본부장에 영전 ■ 경기남부청장 재직 시 김건희 여사 무죄 논리 만들었다는 후문 ■ 장모 이름으로 된 회사가 장모와는 연관이 없다는 신박한 논리 ■ 손바닥으로 하늘 가릴 수 없으니 처남만 사문서 위조로 불구속 윤석열 대통령 처가 비리 의혹 중 하나였던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 사건 수사와 관련해 경찰은 최근 윤 대통령 […]

[야만의 시대 53] 윤석열 정권과 김앤장 실체추적

■ 한일 강제징용 피해방안, 이미 10년 전 김앤장이 내놓은 방안 ■ 한동훈 부인 진은정-국가정보원 김남우-최지현도 김앤장 출신 ■ 한덕수 총리도 김앤장 출신…주요직에 전부 김앤장 출신 배치 ■ 정부 부처 고위직 인사 고문으로 빨아들이는 로비스트 공작소 윤석열 정권은 김건희 정권이자 김앤장 정권으로 불린다. 영부인 김건희 여사가 역술인과 종교인을 등에 업고 인사를 쥐락펴락 하는 정황들이 이미 너무나 […]

[야만의 시대 52] 국민의힘이 ‘망종 목사’ 전광훈을 도려내지 못하는 기막힌 ‘속내막’

■ 친윤계 지도부, 전광훈 잇따른 망언에도 찍소리 못하고 절절 ■ 전광훈, 자유통일당 간부 통해 대통령실 인사까지 관여 의혹 ■ 김기현 ‘전 씨 이사야 같은 선지자’ 추켜세울 정도로 영향력 ■ 전 씨 따라다니던 김문수 역시 장관급 인사로 화려하게 부활 국민의힘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로 인해 심각한 내분에 휩싸였다. 전광훈 목사는 지난해 한국 정통 기독교인 한국기독교총연맹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되어 […]

[야만의 시대 49] 노무현을 죽음으로 내몬 ‘검사 이인규’ 실체 특수 분해

■ 검사복 벗고 변호사로 일하면서 중소기업 측에 빨대 꽂고 돈 벌어 ■ 중소기업 전문홈쇼핑 대표이사와 2000만원 골프채 주고 받아 논란 ■ 패소가 뻔한 소송을 고의로 소송으로 밀고가 거액의 수임료 받기도 ■ 홈앤쇼핑 고문 변호사로 일하면서 ‘바른’에 25억 수임료 가져다 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수사했던 이인규 변호사(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오랜 침묵을 깨고 대중 앞에 섰다. 그는 […]

[야만의 시대 48] 윤석열 정부 뒤에 아른 거리는 극우 기독교 전광훈 목사 실체 추적

■ 김건희와 손잡고 전당대회서 김기현 대표 배후 지원 의혹 ■ 전광훈 창간 자유일보, 창간 직후 ‘윤석열·김건희’ 인터뷰 ■ 자유일보 논설위원 대통령실 종교다문화 비서관으로 임명 ■ 창간 3년 만에 정부 공기업 및 서울시 광고 등 다수 수주 극우 기독교계의 대표주자인 전광훈 목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20년 총선 당시 황교안 대표와 손잡고 세과시를 했던 그는 이 총선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