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범 칼럼 – “국가정보원의 과거사 진상규명… 저의가 의심스러워”

탈바꿈하려면 가까운 과거부터 밝혀야 지금 한국에선 이런일이… 노정권 비리·DJ정권 의혹사건부터 진상규명 필요 야당 파괴목적 안기부의 98년 북한인 납치사건도 낡은 정치보복 최근까지… 순수 정보기관으로 거듭나야 과거사 규명 제도 개혁으로 이어질때 진정한 의미 담아 국가정보원이 과거사 진상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최근에는 세 명의 차장을 바꾸었다. 변신을 꾀하려는 안간힘처럼 보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낡은 버릇과 틀은 그대로 둔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