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함비리 강덕원, ‘4천만달러 내라’ 맞소송낸 까닭은?

줄 돈 많은데 받을 돈 더 많다며… 적반하장 맞소송 시간벌기 ‘꼼수’가 기막히네 방위사업청이 통영함 어군탐지기 납품비리등으로 재미동포 강덕원씨일가에게 7550만달러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 강씨가 지난해 12월 법원에 맞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강씨는 방사청에 납품한 장비가격이 9400만달러에 달하고, 방사청이 하자를 빌미로 서울보증보험과 우리아메리카은행등으로 부터 3700만달러를 지급받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한국상사중재원이 방사청에 무인잠수정관련 장비가격 미지급금 700만달러를 GMB지급하라고 판정했음에도 […]

한인들 의료관련 비리봇물 뉴욕뉴저지통증병원사기행각 철퇴 전말

■ 가이코보험, 뉴저지한인의사-병원상대 227만달러 소송 ■ 올스테이트, 뉴욕한인의사 6명상대 221만7천달러 소송 노폴트조항 이용 과다청구 ‘엽기적인 그들의 사기행각 들통’ 전국적으로 의료보험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뉴욕-뉴저지지역의 카이로프택터와 물리치료사 한인의료인 20명과 통증병원 병원 11개가 보험회사로 부터 무더기로 손해배상소송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교통사고보험의 노폴트조항을 이용, 과잉진료를 하거나, 진료비를 과다 청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의료관련 벤처기업을 운영하며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극비취재] 검은 발톱 드러낸 윤석열 문재인 심장에 방아쇠를 당기다

이게 벌써 몇 번째…‘그들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권력 다툼에 애꿎은 사람들만 계속 죽어나간다 검찰이 이른바 청와대의 선거개입 사건을 수사하는 가운데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근무했던 백모 검찰 수사관이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백 수사관이 사망하기 전에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펀드 운용에 연루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상상인그룹 사건의 피고발인도 숨진 채 […]

[극비취재] 문재인 정권-신한금융지주 우리들병원 불법대출 커넥션 추적

‘산업은행의 우리들병원 1400억 대출은 대표적인 권력형 비리’ 대출관련 ‘동업자’가 입을 열었다 <선데이저널>이 꾸준히 추적해온 우리들병원 대출사건이 드디어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본지는 우리들병원 대출과 관련한 수상쩍고 석연찮은 의혹들을 최초로 보도해왔는데, 최근 본국 한국일보가 이 사건의 당사자인 신혜선이란 인물을 인터뷰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당장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SBS 등이 이 사건과 관련한 취재에 들어간 것은 물론이고, 구독자수 […]

[단독] 수상한 방사청, 통영함 비리 강덕원 저택소유법인 헐레벌떡 추가 소송한 이유는

7550만달러 손해배상소송 제기 시 누락 ‘호화저택’ 추가 소송 ‘몰랐었던 건지, 게을렀던 건지’ 방위사업청이 통영함 어군탐지기 납품비리등의 주범인 재미동포 강덕원씨에게 뉴저지주법원 에 7550만달러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면서 호화저택소유법인을 누락시켰다는 본보지적과 관련, 지난 1일 수정소송장을 통해 이 법인과 모기지업체를 피고에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 됐다. 방사청은 강 씨의 호화저택구입비용이 한국정부에서 갈취한 돈이며 2백만달러 모기지 역시 사기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방사청은 수정소송장과 […]

[단독] 한진그룹 고 조양호 회장 뉴포트 비치 별장 부인 이명희씨 단독상속

상속받자마자 770만 달러에 매물로… 고 조양호 전 한진그룹회장의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 별장이 부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에게 단독상속된 것으로 본지 취재로 확인됐다. 이고문은 지난 7월1일 캘리포니아주법원으로 부터 상속판결을 받아 7월 19일 오렌지카운티등기소에 소유권이전 등기를 마쳤다. 뉴포트비치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위치한 이 별장은 조전회장이 지난 2007년말 593만달러에 매입한 것이다. 특히 이고문은 이 별장을 상속받은 뒤 곧바로 770만달러에 매물로 […]

행장 비리혐의로 체포된 뉴욕 노아은행 ‘끝없는 추락’

■ 623만달러 적자…누적손실 총 803만달러 ■ 3개월새 자본금도 15% -6백만달러 ‘실종’ ■ SBA론 등 대출규제강화로 신규대출 급감 ■ 부실율 3.65%…또 사상최대 신기록 수립 사상최대손실로 존립 위기…‘무늬만 은행’ 지난 5월말 신응수 행장이 SBA론과 관련된 비리로 전격체포, 기소된 노아은행이 지난 3분기 사상최대의 손실을 입었고 이에 따라 자본금까지 크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노아은행이 연방예금보험공사에 제출한 3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예금은 […]

‘지진관측장비’ 뇌물 지헌철 박사 항소심 ‘1심 판결 적법’ 패소 판결 안팎

‘나는 공무원 아닌 민간인’ 우기다가… 지난 2017년 10월 지진관측장비 도입관련 뇌물수수혐의로 미연방법원에서 징역 14개월 실형선고를 받은 지진박사 지헌철이 1심판결에 불복, 항소했으나, 지난 8월말 패소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영국검찰은 지씨에게 뇌물을 준 영국회사 굴랍의 대표이사등 3명을 기소했으며, 이들은 최근 재판에서 지씨를 공직자로 인식, 뇌물을 줬다고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지씨가 메릴린치증권 계좌개설 때 주소지라고 밝힌 […]

[특집1] 재외동포 비례대표제와 외국의 사례

‘재외동포 대표 의석 10석 보장해야…’ 프랑스는 총의석 577석 중 12석을 해외동포 사회에 배정하고 있다.이를 한국에 적용하면 최소한 5∼6석(1.7∼1.9%)은 기본으로 배분해야 하며, 선거제가 개편된 이후는 4석이 더 확보돼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내년 4월로 예정된 한국의 총선, 즉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250만 미주 동포를 포함한 750만 재외 동포의 권익을 대변할 비례대표 의원이 최소 9명은 배정돼야 한다는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 재미교포 무기브로커 강덕원 통영함 납품비리 ‘끝까지 추적한다’

방사청이 ‘강씨에게 돈 숨기세요’ 알려준 셈 방사청, 7개월전 강씨 아방궁 저택 알고도 조치 취하지 않은 이유가 ‘기막혀’ 방위사업청이 통영함 어군탐지기 납품비리등과 관련, 재미동포 강덕원씨에게 미국법원에서 7550만달러 승소판결을 받고 집행에 나서면서도 강씨일가가 실소유주인 호화저택소유법인에 대해서는 소송을 제기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방사청이 최소 지난 2월말부터 강씨가 호화저택에 거주하는 사실을 알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방사청은 7개월동안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