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聲·人·聲 – 이재용의 해외 비밀계좌… 「검찰이 나서야 한다」

‘한국의 삼성 그룹은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다’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 그 누구도 이의를 달 사람이 없을 것이다. 뉴스 위크지가 최신호에서 삼성의 이건희 회장을 커버 스토리로 다루면서 이건희 회장을 ‘한국의 경제 대통령’으로 묘사 보도한 것을 보아도 삼성그룹이 없는 한국의 재계는 존재치 않는다는 면을 가시적으로 표현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충격적인 삼성 황태자 이재용의 스위스와 홍콩 거액 비밀계좌와 […]

삼성 이재용 상무「스위스 UBS 비밀계좌」이어 홍콩에도 비밀계좌

삼성 이재용 상무「스위스 UBS 비밀계좌」이어 홍콩에도 비밀계좌“상상을 초월했다”…英 스탠다드 챠터 뱅크, 일본 법망 피해 직원명의 이재용 구좌로 분산 송금, 홍콩지점에 비밀계좌계좌번호 363-100-17374, 96년 8월 4명의 직원명의로 거액 송금삼성가의 황태자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의 스위스UBS 은행에 은닉한 ‘이재용 비자금’의 실체가 본보의 집중적인 취재로 밝혀진 가운데 이재용 씨가 홍콩의 영국계 은행인 스탠다드 챠터 뱅크(Standard Chatered Bank)에 또 다른 […]

충격·경악… ‘삼성 황태자’ 이재용 스위스 UBS비밀계좌 드디어 찾았다

「大특종」부끄러운「삼성」그 반역적 행각의 전모를 추적한다충격·경악… ‘삼성 황태자’ 이재용 스위스 UBS비밀계좌 드디어 찾았다 부패·반역·망국적 해외 재산은닉 실체 전모‘Asia 증권시장의 풍운아’ 마쯔오카 히데오(박준홍) 미스테리 大추적 ‘삼성가의 황태자’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의 스위스 UBS은행의 비밀계좌가 드디어 본보 취재팀에 의해 꼬리가 잡혔다. 95년 당시 불과 2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억 달러의 해외계좌를 가지고 있던 이재용 씨와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의 […]

삼성 이재용 90년 중반「스위스 UBS」 은행에 수천만불 비자금 은닉 …

삼성 이재용 90년 중반「스위스 UBS」 은행에 수천만불 비자금 은닉 사실 포착Asia 증권시장의 풍운아 마쯔오카 히데오(박준홍) 미스테리 大 추적“신탁자산 관리 리스트에 재벌 2세들 줄줄이 있다마쯔오카(한국명 박준홍 49세) 씨. 그는 80년대부터 90년대 후반까지 일본 증권시장에 적지않은 영향력을 행사 했던 인물이다. 특히 그는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재벌가와 유명가 집안의 2세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그들의 재산 해외도피에 깊숙이 […]

이재용씨 한국「제3 大富豪」 맞나요…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 삼성 「세습체제 」 올해 한국 최대 부호는 역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으로 1조4,280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회장을 비롯 삼성 일가의 재산은 무려 4조8,34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주주 지분 정보제공 업체인 에퀴터블(www.equitable.co.kr)은 지난 9월2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03년 한국의 100대 부호’를 선정해 발표한 바 있다. 주목할 것은 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삼성 […]

“삼성 이재용씨는 쓰레기통 위에 앉아있다”

“왼쪽 주머니에 있는 주식을 오른쪽 주머니로 옮기고 계열사 돈을 갹출하여 5000억원의 ‘삼성-이건희 장학재단’ 만드는 식으로는, 즉 돈으로 정당성을 사려는 시도는 별 소용이 없음을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먼저, 그룹 내부에서 지배구조와 관련한 정보흐름 및 의사소통의 쌍방향성을 열어야 한다. 그리고 구중심처(九重深處)에서 나와 거리에서 이야기를 들어보기 바란다. 무엇이 이재용씨를 쓰레기통 위에서 내려오게 하는 방법인지를. 무엇이 삼성을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

2020년 선데이저널 10대 뉴스

비리와 불법 편법으로 반복되는 잔혹한 역사… ‘촛불 정부도 다를 바가 없었다’ 우리는 지금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곳곳이 셧다운 되며, 이로 인한 한인들의 피해는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크다. 1992년 한인타운 곳곳이 화마로 뒤덮였던 흑인폭동 때도 이런 고통은 겪지 못 했다. 불타고 부서진 건물은 손수 청소하고 수리하면 됐다. […]

‘최재경 변호사 요청이니 삼성생명 관련 부분은 빼달라’ 검찰에 압력행사

‘최재경 변호사 요청이니 삼성생명 관련 부분은 빼달라’ 검찰에 압력행사 또 다시 불거진 최재경 의혹 본지가 꾸준하게 보도해 온 최재경 전 민정수석의 이재용 삼성전자 재판 관여 의혹이 또 다시 불거졌다. 본지는 최재경 전 민정수석이 과거 이종왕 법무실장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삼성그룹의 법적 대응을 총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 후 최재경 전 민정수석이 지인을 통해 본지에 연락해와 […]

삼성의 주구(走狗)가 된 검찰 칼잡이들의 빗나간 양심

이재용 품으로 간 최재경… ‘대한민국 법조계의 슬픈 자화상’ 검찰에 있을 땐 ‘면죄부’주고 퇴임 후에는 ‘방패막이’ 노릇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기소 여부를 가리는 검찰수사심의위원회가 오는 6월 26일 열린다. 최근 삼성 총수 일가를 두둔하는 내용의 칼럼 기고 등으로 공정성 논란을 빚고 있는 양창수 수사심의위원장이 위원장 업무를 수행할지 관심이 쏠린다. 대검찰청은 […]

검찰 칼잡이 최재경 전 민정수석, 그만두고 그동안 뭐하고 지내나 했더니…

삼성 제2의 구조본 ‘준법감시위’ 콘트롤 타워 삼성의 ‘막후실세’ 이재용 ‘직통라인’ 삼성그룹 준법감시위원회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법원이 준법감시위를 만들어 삼성그룹의 준법경영을 도우라고 했지만, 사실상 또 다른 형태의 구조조정본부란 말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특히 과거 법조계 인사들이 삼성그룹의 경영을 좌지우지했던 것처럼 준감위에도 다수의 법조계 인사들이 포함돼 사실상 그룹 경영에 막강한 행사할 것이란 말이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