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통제국 불법 주류판매 초강력 단속 전쟁 선포 ‘드디어 올 것이 왔…

그동안 소문으로만 나돌던 주류통제국ABC가 LA한인타운 내에서 자행되고 있는 각종 불법 주류 판매에 대해 LAPD와 세리프 등과 함께 연대해 초강력단속을 벌칠 것을 천명하고 있어 지난해 연방정부 차원에서의 대대적인 단속이후 또 한 차례의 엄청난 파문이 일 것으로 보여 이에 대한 범 커뮤니티 차원의 대책마련이 시급히 대두되고 있다.특히 이번 불법 주류 판매 단속에는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3백만 달러의 지원금을 […]

타운 뉴스

[“미국에서 몸파는 여성 80%가 한국여성” ] [매춘여성 불법 체류자 큰 걸림돌 문제]  미 국무부는 연방 하원의원 5~6명이 “한국을 비자 면제프로그램인 VWP (Visa Waiver Program) 에 진입시켜 달라”는 편지를 보내 오는 것을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국무부 영사 담당 및 한국과 직원들은 밖으로 드러내놓지는 않지만 속으로는 몹시 못마땅한 표정들이다. 그런 표정이 외부로 처음 공개적으로 나타난 […]

“나는 현대판 성노예였다” “인생 파멸의여행이었다” (인터넷 통한 …

브로커·현지 업주 ‘뒷거래’…성매매 업주가 말하는 해외행 참혹한 실상은 무엇인가. 최근 한국인들의 해외 원정 성매매가 국제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성을 사기 위한 한국 남성들의 해외 원정 성매매는 말할 것도 없다. 외국 현지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적발되는 한국 여성들의 사례도 심심찮게 알려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성매매에 관한 한 ‘베스트 코리아’란 우스갯소리까지 공공연하게 나돌 정도다. ‘성매매 수출국’이란 국제적 망신이 우려되는 […]

“움직이는 매음굴” 6명중 1명 포르노 사이트 접속

LA 지역에서 불법 성매매를 조장한 코리아타운의 마사지 팔러 업주 등을 포함한 해외원정 성매매 조직이 한국에서 체포되어 또 다시 문제가 되고 있다. 한국의 경찰 당국은 이번 체포된 조직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밝혀 사태의 심각성을 나타냈다. 이번 계기로 한국경찰은 미국의 사법당국과 공조수사 방침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LA와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성매매 조직에 대해 대대적으로 벌였던 수사가 다시 재연될 조짐이다. […]

미국등 원정 성매매 가입회원 8,000여명

인터넷을 통한 해외원정 성매매 알선, 국내외 대리출산, 해외 명품 ‘짝퉁’ 등의 카페가 성행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여성의 미국 등 해외원정 성매매?유흥업소?마사지업소 등 취업을 알선하는 인터넷 카페가 포털사이트 D사의 카페 32곳, N사 카페 11곳을 중심으로 성업 중이며 가입 회원이 7756명에 달한다고 주장했다.박 의원에 따르면 ‘일본 나가요 클럽’, ‘미국캐나다 화류클럽’, ‘호주 […]

룸싸롱은 ‘썰렁’ , 나이트클럽은 ‘호황’

본보 지난 제510호에서는 매춘 밀입국 단속의 실태를 심층적으로 보도한 바 있다. 한인타운을 비롯 잉글우드 등 몇몇 매춘 단속지역이 확대일로에 있다는 주류언론 등에 보도된 후 한인타운은 단속 후폭풍에 잠잠해진 모습이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그 동안 A급(?) 유흥업소들에 시장을 빼앗겨 오던 일부 B급 업소들이 이번 단속을 틈타 대대적인 영업 활성화에 나서고 있어 주위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특별취재팀> […]

美 연방 합동수사대 500여명 LA에 남는다

 ▲ 체포된 한 한인여성이 ICE POLICE(이민 세관국 요원)에게 끌려가고 있다. (미주 한국일보 7월 1일자 발췌: 동의를 얻어 사진을 게재합니다) 본국에서는 윤락행위의 방지를 위해 지난 2004년 9월 23일 부로 실시된 ‘성매매 단속법’시행 이후 검찰 등의 단속으로 반짝 효과(?)를 보는 듯 했다. 하지만 이에 따른 역효과가 있었으니 다름 아닌 ‘윤락녀 및 접대부’ 들의 해외진출 러시였다. 어느 정도 예견된 […]

가주내 한방병원 불법사례 “한인들이 제일 많네”

한인계 한의사들의 범죄관련 케이스가 캘리포니아주 한의사중에서 가장 많은 건수를 나타내 한국인의 이미지를 추락시키고 있다. 주정부 한의사(침구사) 보드와 주검찰을 대상으로 본보 취재진이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997년부터 2004년까지 정식으로 고발된 한의사 83명 중에서 한인계가 무려 38명으로 가장 많은 수를 보였다. 이들은 침구사법 위반을 포함해 매춘영업이나 알선 혐의 그리고 면허증 불법대여 및 사용 등등의 혐의로 고발 당했다. […]

안방까지 침투 매춘조직 기승

한인 사회 매춘… “이대론 안된다” 상상을 초월한 매춘 점조직…줄잡아 1천여명 한인 타운 성업중인 호텔에 기거 하면서 버젓이 윤락행위 한인타운에서 매춘업에 종사하고 있는 수는 줄 잡아 300여명으로 추산하고 있으나 실제수는 1,000여명에 이를 것이라는 게 공통된 시각이다. 이렇듯 현재 한인타운 내에는 10여 개의 매춘 점 조직에서 약 200여명의 ‘콜걸’들이 몸을 팔고 있고, LA인근 한인 경영 맛사지 팔러와 […]

이젠 가정주부까지 공공연히… 안방까지 점령 ‘위협’

매춘의 시작과 끝 타운내 불법 마사지 팔러와 매춘 광고가 극썽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연방 및 주 검찰 등이 합동으로 대대적인 수사를 펼치고 있다. 이미 지난달 연방 및 주 검찰이 불법 마사지 팔러를 수사하던 중 한인이 운영하는 프레드릭스 버그의 한 스파와 페어팩스 카운티의 자택을 전격 급습, 압수수색을 펼치는 등 점점 수사의 칼날이 타운 내에까지 조여들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