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파렴치 건물주도…] 뉴욕 플러싱 한인 건물주…식당 여주인에 갑질 성추행 논란

‘말 듣지 않으면 퇴거시키겠다’ 렌트비 대신 섹스요구 뉴욕 플러싱 한인타운의 한인 건물주가 자신이 세를 준 식당여주인과 매니저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식당 여주인과 매니저는 코로나19 사태이전인 지난 2018년 6월부터 2020년 4월까지 건물주가 자신들을 성추행했고, 특히 건물주는 성추행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며, 지난 3월초 뉴욕 주 법원에 건물주 랜로드인 한인남성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특히 이 여주인은 랜로드로 […]

2020년 17개 한인은행들 SBA대출 현황과 한인경제 실상

코로나19 끝나면 혹독한 한파 온다 지난해 코로나19의 여파로 미국의 경제여건이 악화되면서18개 한인은행의 SBA대출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한인은행 SBA 대출은 2019년보다 대출건수가 무려 36%, 대출액이 22%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9년 SBA대출이 2018년보다 건수와 액수 면에서 6% 줄어든 것보다 더욱 크게 감소한 것이다. 특히 캘리포니아지역 사업체에 대한 대출이 전체의 35%에 달하는 반면, 뉴욕 주와 뉴저지 주 사업체에 대한 대출은 전체의 7%이며, 대출액 격차는 무려 4배에 달했다. 뉴욕 등 동부지역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받으면서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고 방용훈 회장 작고 계기로 짚어본 천문학적 재산 실체추적

한국 미국 일본 등지에 드러난 재산만 3억달러 조선일보 없이 가능했을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방용훈코리아나호텔회장이 지난 18일 69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방회장이 1990년대 초 윌셔와 놀만디 코너에 소재, 지금의 라인호텔인 하얏트호텔 매입으로 LA로 진출, 미주한인사회에도 친숙한 인물이라는 점, 또 그가 미국에서 호텔리어로 성공했다는 점에서 그가 남긴 재산에도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방회장의 재산은 한국의 코리아나호텔은 물론 미국과 […]

‘CIA 월드 팩트북’보고서 남북 군사 경제 인구 비교해 보니…

큰소리치는 이유는 딱 한가지‘원자탄’ 북한에서 주민 4명 가운데 1명만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추정이 나왔다. 6일‘CIA 월드 팩트북’에 따르면 북한 주민의 전력 접근성은 2019년 기준 26%인 것으로 추정됐다. 시골 지역은 11% 수준에 불과하고, 도시 지역도 36%에 그쳤다. 전력 접근성은 총인구 가운데 전기 를 사용할 수 있는 인구의 비율이다. 북한의 전력 생산량은 165억 […]

오픈뱅크-하나파이낸셜 SBA론 매각계약 체결 계약서 전격입수

하나, 3년 전 페트리어트뱅크와 SBA론 매각무산 전력… 오픈뱅크와 이번엔 성사될까? 지난 2018년 패트리어트뱅크에 SBA론 자산매각을 추진하다 무산됐던 하나파이낸셜이 지난달 28일 오픈뱅크와 SBA론 자산매매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나파이낸셜이 양도하는 자산은 SBA론 및 PPP론 미상환액등 약 4억 달러규모이며, 매각금액은 최대 1억2백만 달러 상당으로 드러났다. 오픈뱅크가 연방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계약서에서 매입대상자산을 모두 공개했으며, 이중 일부대출은 소송에 연루돼 있고, 일부 […]

17개 한인은행 성적표 분석 사상최대 성장 ‘빛과 그림자’

지난해 17개 한인은행 전체자산 380억 8416만 달러 급증했지만… 부동산 담보대출 85% 넘어 위기감 폭락사태 오면 도미노현상 불가피 지난해 한인은행이 연방정부의 PPP대출, 개인현금지급, 연방실업수당 지급 등에 힘입어 외형이 폭발적으로 성장한 반면, 순익은 급감, 3년 전인 2017년 치보다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예금과 대출은 사상 최대증가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3백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자산도 11% 이상 늘어났다. 또 […]

2000달러 현금지원 단독법안 공화당 상원의원들도 찬성 ‘성사 초읽기’

코로나 지원금  2000달러 현금 지원안 압도적 하원 통과 상원의원도 지원 한 목소리 ‘이제 제대로 숨통이 틀려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막판 서명으로 600달러 직접지원이 확정되어 빠르면 1월 둘째주부터 개인 계좌로 입금되기 시작하는데, 이와는 별도로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에 따라 미국민들에게 2000 달러씩 제공하는 별도의 현금 지원안이 연방하원에서 275 찬성표로 3분의 2의 압도적 지지로 통과돼 상원으로 이송 되어 […]

코로나19 사태 구호패키지 12월 시행되지 않으면 모두 공멸

12월 중 시행 미뤄지면 ‘경제 파탄’ “이중침체에 빠질 것” 미연방의회가 추수감사절 휴무에서 돌아오면서, 양당 의원들은 대선 전에 타협하지 못한 남겨진 COVID-19재난 대응책과 관련 경제와 가계에 더 많은 구제를 줄 필요성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현재 미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위기는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는데, 이로 인해 감염자가 기록적으로 급증하고, 직장 폐쇄가 다시 나타나며, 정리 해고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

16개 한인은행 평균대출액 90만 달러 8%↑

16개 한인은행 평균대출액 90만 달러 8%↑ [경제분석] 연방중소기업청 SBA 공개    SBA대출 내역을 분석해 보니… 올해 1분기 한인은행의 SBA 론이 지난해 1분기 보다는 소폭 늘어난 반면, 지난해 4분기 보다는 30% 가량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평균대출액도 90만 달러로, 지난해 1분기보다 약 8% 증가했으나 지난해 4분기에는 미치지 못했다. 은행별로는 대출액면에서는 메트로시티, 대출건수는 뱅크오브호프가, 평균대출액은 제일 IC뱅크가 각각 […]

바이든 인수위에 한인 11명, 발탁39개 핵심부서 포진한 ‘자랑스런 한인들’

‘살다보니 이렇게 기쁜 날이…’ 바이든 신정부에서 한인들 막강 파워 과시할 듯 바이든 당선인의 인수위로 불리는 기관검토팀 5백 명 중 최소 11명이상이 한인이며 이들은 국무부, 상무부, 재무부, 보건부등 핵심부서에 포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들은 대부분 백악관을 비롯해 연방정부에서 근무했던 한인 1.5세들로, 풍부한 행정경험을 갖춘 전문 관료 출신으로 나타났다. 바이든 인수위내 한인비율은 2.2%로, 미국 내 한인비율 0.56%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