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기림비, 10일만에 10만 달러 모금 마감

SF기림비, 10일만에 10만 달러 모금 마감 북가주 한인사회 적극 참여 목표 달성 샌프란시스코 기림비 건립에 북가주 한인사회가 적극 나서서 중국 커뮤니티가 주도하는 사업에 큰 힘을 보탰다. 중국 커뮤니티니는 40만 달러 건립비 모금에서 이미 30만 달러를 모았고 나머지 10만 달러를 한인사회가 돕기로 했었다. 지난 11일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김진덕 정경식 재단(대표 김한일), 베이 지역 4개 한인회장(회장 […]

[요지경세상] 한인의사와 동거하다 딸까지 출산한 후 버림받은 여인의 한 맺힌 소송사건 전말

뉴저지주 2010년 동거인 별거수당 관련법개정 동거인 구두약속은 무효, 합의문서만 법적효력 동거 시작 전에 ‘합의각서’ 받아 둬라 뉴저지에서 개업 중인 한 한인 카이로프렉터가 지난 2010년 자신의 환자인 한인여성을 만나 동거하다 딸을 출산한 뒤 마음이 돌변, 이들 모녀를 버리자 이 여성이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여성은 한인 카이로프렉터가 ‘10만달러를 줄테니 영원히 내 인생에서 사라져라’는 등 막말을 […]

[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못한 숨은 1인치 기사] 권불십년 우습게 알다 위기에 빠진 조선일보 方 씨 일가

청와대 작심한 듯 조선일보 겨냥 전면전 예고 밤의 대통령 ‘조선일보’ ‘몰락의 弔鐘이 울리고 있다’ 본국 최대 일간지인 조선일보 오너 일가를 가리켜 한 때 ‘밤의 대통령’이라고 불렀다. 밤의 대통령으로 불린 조선일보 사주는 지난 5월 별세한 방우영 전 회장의 형인 고 방일영 전 조선일보 회장이다. 방일영 전 회장은 현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부친으로 1954년부터 조선일보 사장으로 활동했으며 […]

수도권 거대 향우회 고향개념 사라졌다

‘서울·경기·인천 향우회’출범, 말도 많다 미주에서 한국의 심장부이며 수도권을 상징하는 서울·경기·인천 출신 동포들이 향우회를 출범시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LA 코리아타운 JJ그랜드 호텔에서 100여 명의 향우회 발기인들과 축하객들이 모인 자리에서 ‘남가주 서울·경기·인천 향우회’가 출범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라나 초대 회장은 “우리의 고향과 이곳의 우리가 서로 Win-Win하며 서로 교류하는 행복한 향우회로 키우겠다“고 다짐했다. 또 최남수 초대 […]

김명배 전 LA총영사 강연회 대성황-각계 각층 150여명 참석해 경청

김명배 전 LA총영사 강연회 대성황 각계 각층 150여명 참석해 경청 2017년 12월 19일로 예정된 대선은 북한의 수령독재체제의 존속 여부를 판가름하는 결정적 분수령이 될 것이며, 한국의 보수 애국세력의 재단 결의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 6일 김명배 전 LA총영사는 코리아타운 JJ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한 초청 시국강연회에서 “집권 5년 차에 들어 선 김정은 3대 체제가 아직도 […]

[특집] 성녀 반열에 오른 ‘마더 테레사’ 수녀의 존귀함

고통받는 사람에 대한 무관심은  ‘현대판 죄악’ 가난한 이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이들(The poorest of poor)을 위해 한평생을 살고 20년 전 선종한 마더 테레사 수녀( Mother Teresa, 1910년 8월 26일 ~ 1997년 9월 5일)가 타계한 지 20년이 되는 지난 4일 성인 반열에 올라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과 그녀를 추앙해 온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게 됐다. 4일 […]

2017한국 대선을 조명한다

2017한국 대선을 조명한다 북한 수령독재체제 판가름하는 결정적 분수령 김명배 전 LA총영사 강연회 9월 6일 오후 2시, JJ 그랜드 호텔에서 2017년 12월 19일로 예정된 한국의 대통령 선거를 조명하는 강연회가 열린다. 지난 2000년대 LA총영사를 지낸 김명배 교수가 오는 9월 6일(화) 오후 2시 코리아타운 JJ 그랜드 호텔에서 ‘2017년 대선과 한반도 장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이번 강연회는 미주 국군포로송환위원회(회장 […]

유승준 이번에는 입국이…

유승준 9월 30일 최종 선고에서 입국 판가름 대한민국의 병역 문제는 정치적으로 많은 이슈를 내포하고 있다. 자식의 병역 문제로 대통령 후보가 곤욕을 치른 적도 있고, 잘 나가던 정치인이 병역문제로 나락으로 떨어진 예도 있다. 그중 병역 문제로 가장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연예인 중에 유승준 씨(40, 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가 있다. “병역을 피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땄다”라는 이야기로 그는 […]

[특집] 국제사기 기승부린다-1탄

‘금광개발·금괴·보물선·독재자 비자금…등이 사기 대상’ 국제적으로 판을 치는 사기범죄가 장난이 아닐 정도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웬만한 사람들이면 한 번씩 겪어본 간단한 이메일 사기에서 거액 투자까지 사기 치는 소위 “나이지리아 사기(Nigeria scams)”는 이제 고전이 되어 버렸다. 국제 사기극도 다양한 방법으로 진화해가고 있다. 한때 “귀하에게 좋은 일을 하도록 거액 유산을 배분해 주겠다”는 이메일이 미국에서 횡행한적이 있었다. 이와 유사한 […]

‘도대체 축사 순서가 뭐길래?’

‘도대체 축사 순서가 뭐길래?’  ‘총영사가 먼저냐, 한인회장이 먼저냐’ 순서두고 신경전 한인사회에서 웃지 못할 행태로 단체 행사 시 총영사와 한인회장을 두고 누가 먼저 인사나 축사를 해야 하는가를 두고 주최 측이나 주관 측, 그리고 총영사관이나 한인회 측도 신경전을 벌인다는 것이다. 또 하나 단체 행사에서 꼴불견은 예정된 주빈 좌석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단체장들은 무조건 상석에 앉고 보는 행태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