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 단소리

운하는”창조역천” 1950년대 필자가 초중등학교에 다닐 때 선생님으로부터 대한민국은 토끼모양이라고 배웠다. 그런데 1980년대부터는 대한민국은 호랑이 모양이라고 해서 지금은 모두가 호랑이 모양으로 알고있고 모든 학교 교과서에도 호랑이 모양이라 표시되어 있다. 어떤 종교인과 종교단체에서는 사람의 모양으로 서서 걸어가는 모양이라고도 하고, 어떤 이는 소년이 다소곳이 앉아서 손을 앞으로 모으고 기도하는 모양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 지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위에서 말한 모두가 […]

한인 운영 영성수련장 ‘에덴동산’‥전직 관리인 목사의 부당소송으…

  에덴동산 재단, “신학학력 위조, 공금횡령, FEMA기금을 탈취하려 했다.” 전관리인 박 목사, “나는 안수 받은 목사. 재단 측의 요구로 입주해 활동”    ‘에덴동산’ 사건은  8월 27일 배심원 재판에서 진실이 가려질 공산 목사협회 임원들, “박 목사 ‘목사 신분’ 아니다. 재판서 증언 하겠다”   <400만 달러 짜리 수양관 (기도원 겸용)을 두고 재단측과 한 때 봉사원으로 있다가 불법운영 […]

2007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6년 1월에 지안스님이 한국의 국운과 미국 및 세계의 운세를 예언한 것을. 본 신문사에서 확인한바, 한국 전직 대통령사망. 유엔사무총장 선출. 북핵문제 미결. 부동산 투기근절 강화조치 실패. 미국 정부지지율하락. 중요내각교체. 이라크문제 진퇴양난. 육류한국수출 재개. 등 95%의 적중률을 보였다. 지안스님은 2003년 미국대선 때 부시대통령이 재선에 당선되면 미국의 국운은 역순을 하게되므로 경제 외교에 전진이 아니라 후진을 한다고 예언한 대로 […]

박정희 두번 죽고 김대중 두번 산다

 ▲ 김대중기념관의 내부 전경.  박정희 기념관 지원비를 회수해 김대중 기념관에 지원하는 양상이 벌어져 국내에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한다. 최근 노무현 정부는 이미 박정희 기념사업에 지원한 200억원을 도로 회수하는 한편, 김대중 기념사업에는 60억원을 지원하기로 해 일반 시민들의 비난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박정희가 ‘왕따’를 당하고 있다”면서 “DJ에게 잘 보이려는 노무현의 속셈이 엿보인다”라고 비꼬기도 했다. 박정희 […]

PUB 성공적 인수 「한미」… 최고은행 자리매김

PUB 성공적 인수 「한미」… 최고은행 자리매김 작년 2천만 달러 순이익… 다양한 상품개발 통해 예금고 증가 “1위 은행보다 최고의 은행이 되어야 한다” 불꽃 튀는 PUB인수를 성공적으로 마친 한미은행(행장 유재환)은 지난 12월 고무감에 사로잡혀 모든 임직원들 모두가 벅찬 감격을 만끽했다. 한미은행은 나라은행과 PUB를 놓고 치열한 물밑싸움을 펼쳤고, 결국 한미은행은 승자가 되어 타운 내 최고 대형 은행으로써 손색이 […]

앵무새 : 재외동포법 두고 우왕좌왕…

재외동포법 두고 ‘우왕좌왕’ ○ … 재외동포법 개정을 두고 … MTA 35일만에 파업 종료 서민들 오랜만에 함박웃음 ○ … 오랜만에 듣던 중 반가운 소리는 … LA한인회 산불피해 성금 전달 오랜만에 흐뭇한 모습을 보여줘 ○ … 지난 17일 LA한인회는 … b>식을 줄 모르는 대장금 인기만큼이나 K-TAN으로 항의 전화도 식을 줄 몰라 ○ … 본국에서 방영하고 있는 … […]

아놀드 슈워제네거 취임식 거행

아놀드 슈워제네거 취임식 거행 지난 18일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가 취임식을 조촐히 거행하고 본격적인 집무에 들어갔다. 수천만달러의 연수입을 올리는 세계적인 배우에서 연봉 17만5천달러의 공직자로 탈바꿈한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전임 그레이 데이비스 지사를 소환하고 그를 주지사로 만든 가주 유권자들에게 약속했던 것 처럼 가주가 당면하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취임 첫날을 보내야 했다. 소환선거 승리의 기쁨이 […]

고건 총리 「겉 다르고 속 다른 행보」… 실망·분개·성토 “한인…

고건총리 LA 방문 ‘뒷 이야기 고건 국무총리가 LA에서 동포간담회라는 모임에 참석해 전혀 의미가 없는 상투적 정책연설?을 약 5분간 늘어 놓고는 떠나버려 동포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또 세계 곳곳에 한국인 망신을 시킨 사람과 별도로 만나 정부지원을 약속하는 등 총리 직책에 어울리지 않은 행태를 보였다. 그는 멕시코에서 열리는 정부 혁신 세계 포럼 참석 길에 지난 1일 LA서의 […]

방화용의자에게 6만 달러 현상금 걸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일 발생한 오울드 파이어 산불을 방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2명의 백인남성 용의자에 대해 6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고 검거에 나섰다. 카운티 셰리프국은 이들 중 한명의 몽타쥬와 범행 당시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차량의 모델과 색깔 등을 묘사한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번 올드 파이어로 4명이 사망했기 때문에 방화혐의가 확인되면 이 용의자들을 4건의 1급 살인죄로 기소할 것이라고 […]

캘리포니아 「재앙」인가 「저주」인가

산불피해 급속히 확산… 현재 캘리포니아주는 데이비스 주지사의 소환과 함께 새로운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를 맞이하였고, 대형 마켓의 파업(현재 파업 종료), MTA의 파업 등으로 실로 최악의 한해를 맞이 하고 있다. 데이비스 주지사는 주의 재정적자를 해결하지 못하는 책임을 물어 소환선거까지 받으며 주지사 자리를 아놀드 슈워제네거에 내주었으며, 최근까지 계속된 대형 마켓의 파업으로 대다수 시민들은 불편을 감수해야만 했다. 또한 MTA파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