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스토리] FBI, 2900만 달러 의보사기 한인-중국인 일당 체포 기소 파장

■ 연방검찰, 지난해 12월 58세 한인 김태성 44세 중국인 루다쳉 기소 ■ 뉴욕 플러싱에 약국 4개 운영하면서 4년 동안 2940만달러 사기청구 ■ 처방전 써준 의사에 킥백주려 유령법인 설립…OTC카드 카드깡까지 ■ 의사 뇌물주려 유령법인 통해 65만 달러 결제…고객엔 마켓 상품권 지난해 12월 뉴욕 플러싱지역 2개의 한인약국 직원들이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사기혐의로 기소된 데 이어, 이달 초 […]

[HOT스토리] 미 증권위, 한인 케빈 강 BK코인대표를 횡령혐의 제소한 내막

■ 2018년 마이애미에 가상화폐투자사 공동창업 5개 펀드 설립 ■ 2022년까지 ‘연 수익 15%’미끼 던져 55명에 1억 달러 유치 ■ 2018년 말 첫 투자 유치금부터 자신코인계좌로 빼돌려 운영 ■ 초기 투자자 상환 때 후발투자자 360만 달러 돌려막기 결제 ■ 콘도매입, 휴가지 임대료, 식비, 농구경기 유흥비도 법인에서 ■ 지난해 6월 공금횡령으로 뉴욕맨해튼 242만 달러 콘도 매입 ■ […]

뉴욕 한인 세탁업자 박광희씨 임금미지급 소송서 패소한 이유

■ 2016년 배상명령 이행않자 6년만에 소송제기 끝 승소 ■ 2005년부터 2011년까지 60여명 41만달러 임금체불 ■ 수차례 시정명령 거부한 박 씨에 176만달러 지급 소송 ■ 박광희부부 2013년 개인파산 뒤 잠적…집행 어려울 듯 뉴욕시에서 세탁공장을 운영하던 한인이 지난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약 7년간 종업원 60여명의 임금, 40여만 달러를 체불한데 이어 뉴욕주정부의 시정명령도 이행하지 않아, 지난 2016년 결국 민사벌금을 […]

[지금 한인은행가는…] 1분기 한인은행 대출 전분기대비 사상 첫 감소

■ 팬더믹 때도 늘어났던 대출, 올해 들어 경기침체 판단 감소세로 전환 ■ 1년 전보다 10.7% 줄었지만 3개월 전보다 1%감소…대출절벽 현실화 ■ 부실대출비율 6분기 만에 다시 상승세 반전, 부실대출비율 30% 상승 ■ 악성대출 2배 늘고 대출은 줄고 무수익늘면서 순익도 2년 만에 최저 국채가격 폭락 등에 따른 자금난으로 대형은행 3개가 사실상 파산, 신용경색이 우려되는 가운데, 1분기 한인은행들은 […]

박인 전 뉴욕한인경제인협회장-■ 탈세의혹 혐의사실 부인하는 이유 1

■ 박인부부 ‘19개법인 모두 C타입 회사로 별도설립…별도운영’주장 ■ ‘19개중 4개법인 2018년 이전 청산…매출 82% 현금주장도 거짓’ ■ ‘제보자 2009년 10월 입사 2008년 전무…매출 조작 주장도 허위 ■ 박인, 자술서 제출 ‘단순주주일 뿐…피고에서 배제시켜달라’ 요구 지난 1월말 공익제보자로 부터 탈세혐의로 피소돼, 뉴욕한인경제인협회 회장 취임 1달 만에 자진사퇴한 박인 필뷰티서플라이 대표와 부인이 답변서를 통해 혐의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

한인타운 오피스 노리는 좀도둑 절도범 강도 주의보

■ 사무실 상점 주택 등까지 가리지 않고 마구 침범 ■ 신문 돌리는 척 사무실 문열고 기웃 거리다 범행 코로나 펜더믹이 해제되면서 다시금 좀도둑을 포함한 다양한 범죄들이 여기저기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코리아타운내를 포함해 LA키운티 외곽 주택 지역에까지 설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이 같은 범죄에 기상천외한 수법까지 등장해 윌셔가 오피스 건물에서 근무하는 한인이 기겁을 한 사건도 […]

[지금 뉴욕에서는…] 뉴욕한인회관, 40년 만에 모기지대출금 완납하고도 찜찜한 이유

■챨스 윤 회장 ‘2월 모기지대출금 완납-소유권 100% 확보’ 발표 ■ 부동산등기서류에는 1994년 2건 14만 달러 미결제로 남아 있어 ■‘만기 뒤 20년간 이의없으면 소멸간주’뉴욕 주법 있지만 찜찜해 ■세부내역 공개하지 않아 의문…최소한 60만 달러 사용처 밝혀야 뉴욕한인회가 지난 1983년 10월 맨해튼 한복판에 뉴욕한인회관을 매입한지 약 40년 만인 지난 2월말 뱅크오브호프 모기지를 모두 완납했다. 챨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뉴욕한인들이 […]

[단독: 최초공개] 1983년 뉴욕한인회관 건물매입 그 속에는 이런 숨겨진 비밀이…

■ 40년 전 뉴욕한인회관과 옆 건물까지 매입 사실 최초로 확인 ■ 현재 한인회관 97만5천 달러…옆 건물 33만5천 달러에 매입 ■ 한인회, 옆 건물 매입 4개월 만에25% 산 가격 전격헐값매도 ■ 문제의 건물 2015년에 27배 오른 690만 달러에 한인이 매입 뉴욕한인회가 한인회관 매입 40년만에 모기지를 모두 완납했다고 밝혔지만, 당초 한인회관 매입 당시 석연찮은 문제가 있었음이 드러났다, […]

[부동산 와이드 취재] 한인 부동산업자 사기 사례

■ 잘못된 부동산 관행부터 치명적 사기 행각까지 ■ 3년 경력자가 ‘25년 전문가’로 버젓이 행세해 ■ ‘가장 싸게 팝니다’ 광고의 숨은 뜻은 허위광고 ■ 불법 부동산 가장 많이 판치는 곳은 LA K-타운 캘리포니아주에서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부동산국(DRE of California)으로부터 징계 대상에 오른 한인 부동산업자(브로커와 세일즈)가 18명으로 나타났다. 본보 특별취재반과 김희영 부동산회사가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

[HOT스토리] 키코만(JFC) 한인 직원들 인종차별 소송제기 속사정

■ 한인 직원들, 30년 이상 장기근속 ‘한국인이라 차별 당했다’ 충격 주장 ■ ‘한인들은 나이 많다’‘한인들은 먹지말고 일하라’‘승진누락’노골적 차별 ■ 회식자리까지 한인들만 왕따 시키고…차량 교체도 일본인 직원과 차등 ■ 키코만 측 답변서, ‘사실무근이니 기각해 달라’ 소송 주장 무조건 부인 세계적 간장회사인 일본 키코만주식회사의 계열사에서 일했던 한인남성들이 일본인 간부들로 부터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정도의 수모를 당했다며 […]